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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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기도의 5단계]
▶ 목사님께서 기도의 5단계를 말씀해주셨다.
1 . 하나님 아버지라 부르짖는다.
-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라 여기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나타내는 신앙고백이다.
2.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린다.
- 하나님께서 나를 자녀 삼아주신것,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린다.
3. 하나님 아버지께 내죄에 대해 용서를 구한다.
- 감사하면서도 우리는 죄인이고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구한다.
4. 하나님 아버지께 말씀에 근거하여 도와달라고 간구한다.
- 내 기복적이 마음이나 내맘대로 하지 말고 말씀해 근거해서 도와주세요
5. 이 모든 것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라고 기도를 마친다.
- 우리의 힘으로 되지 않고 정말 이모든 것이 예수님의 도움으로만 가능합니다라고 고백한다.
◈ 목 자
- 우리도 기도의 5단계를 따라서 이번 주에는 한번 따라해 보시기 바란다.
[김재동 목장 목원들 사건/사고]#65279;
★ 최태형(81)
추석때 가족들이 모여 있는 가운데 어머니랑 같이 저녁을 먹으면서 어머니께 "나 결혼도 해야니까 내가 대신내던 대출금을 어머니가 갚으면 어때? 난 나대로 준비해서 나갈께"라고 하자 그때부터 어머니께서 짜증을 내셨다. 보험료, 동생 결혼준비금, 계돈등으로 나가는 돈이 많다고 말씀 하실때 순응했어야 하는데 순간 욱하는 맘을 참지못하고 어머니하고 싸웠다. "나는 어쩌라구 몇년동안 고생해서 번돈으로 빚갚으면 내 결혼은 어떻게 준비하냐구" 하면서 막화내면서 싸웠다. 아버지한테 "아버지가 할머니 용돈 드리고 집안 생활비도 보태요 난 가장으로서의 역할은 그만하고 아들로서의 역할만 하겠어요", 아버지께서 내가 생활에 조금이나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하셨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했다. 나이가 있어서 어디 경비라도 들어가서 일하시면 좋겠지만 그것도 잠시 찾다가 그만 두신다.
태형아 네가 찾아 드려! 고령자 워크넷이란 곳이 있어 그곳에 들어가면 고령자 경비직들이 쫘악 떠! 우리 아버지도 내가 두번이나 구해드렸어! 지금도 경비하고 계셔!
아버지하고 얘기하는것을 듣던 어머니께서 또 화내시면서 그럼 우리 모두 흩어져서 살면 되겠다. 하실때 거기서 멈췄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또 폭발했다. 어머니랑 저랑 굉장히 냉냉해졌다. 결국에는 어머니께 내가 잘못했다고 말씀드리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좋겠는 아니지만 같이 밥먹으면서 마무리는 되었다. 이런 일이 있고 난 후 몇일 후에 어머니께서 동생이 네가 갚던 대출금을 자기가 하겠다고 했으니 직장구할 동안만 네가 대신하면 된다고 하셨다.
아주 잘 됐어! 진작 그렇게 됐어야만해! 저번주에 무슨일이 있었냐면 태형이가 결혼을 해야겠는데 집안사정이 1~2년 돈을 더 번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거 같아서 태형이는 일찍 결혼하는게 낫겠다고 얘기를 했고 수요예배 말씀이 본토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지시한 곳으로 가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따라 부모님을 떠나는 적용을 하는데 있어서 이제 네가 아들이 할 수 있는 역할만 하고 집안에서 가장이라든지 아니면 집안에서 돈을 벌어온다고 왕처럼 군림하는 것에서 벗어나 빨리 결혼하는게 좋겠다고 했는데 추석때 이렇게 빨리 터질줄은 몰랐다. 나는 태형이한테 있어야 할 일이었다라고 생각한다. 이런일은 진작에 있었어야 한다. 가족들간에 아무런 말없이 조용히 지내는게 좋은게 아니다. 결과적으로 잘됐지만 방법은 좋지 않았다. 혈기 내면서 욕하면서 하는것은 네가 집안에서 유일하게 제대로 믿는 사람인데 방법이 좋지는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잘됐다. 앞으로 이런일이 있을 경우 조금더 부드럽게하길 바란다. 내가 결혼을 하는것이 이 지긋지긋한 가정을 떠나서 독립해서 나만의 행복을 찾겠다는게 목적이 아니고 내가 이 가정을 떠나는것도 내 가족의 구원을 위함이고 새로운 가정을 이루어 자녀를 낳고 또 새로운 구원이 목적이 되어야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 떠나는것도 구원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 고령자 워크넷에서 직장을 구해서 아버지께 이제는 일하시면서 용돈도 벌고 집안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게 하시라고 말씀드려! 그리고 동생직장을 위해서도 기도해! 우리가 백번 움직이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움직이시는게 빠르다. 동생이 직장 다니면서 예배에 참석할 수 있게 기도해! 이런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신호라고 생각해서 더욱더 열심히 기도해! 사람들이 자기 욕심때문에 고통받는거다. 딱 자기 현재 형편과 수준에 맞춰서 사는게 제일 좋은거다. 어머니께 동생을 위해서 다 해주지 말라고 말씀드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시고 그 나머지는 동생이 알아서 하라고해! 그래야 동생도 열심히 일하면서 산다.
★ 홍태진(77)
긴 추석 연휴가 끝나고 회사에서 일하는게 너무 힘들었다 갑자기 일이 많아져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눈코뜰새 없었다. 오늘 주일 아침에도 회사갔다가 오고 또 목장 모임 끝나면 바로 회사에 가야 한다. 왜 갑자기 이럴까? 또 내가 뭔가 잘못했나? 추석전에 미루고 빨리 일처리 않한것도 있지만 이렇게 까지 일이 커질줄은 몰랐다. 거기다 컴퓨터도 말썽이어서 성질 죽여가면서 꾸역꾸역 하고 있다. 토요일 봉사활동 기간이 하반기에 두번이나 있어 일대일 양육교사에 지장을 준다. 그래서 미리 앞당겨서 하기로 하고 일이 바빠도 최우선으로 했다. 피곤하지만 봉사활동 끝나고 회사에 돌아와서 저녁 늦게까지 일했다. 하나님께 제가 열심히 하겠다는데 좀 도와주시면 안되냐고 하소연도 했지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좀더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기도해야겠다. 밤늦께까지 일했는데 아직도 부족하다. 월요일에 보여주기로 되어 있어 마음이 좀 급하다.
★ 김종일(81)
유럽에서 잼있게 놀다 왔다. 처음에는 외국인들을 보는게 좀 징그러웠는데 한 일주일 지나니까 거기 여자들이 예뻐 보였다. 그리고 한국에 다시 왔을때는 한국여자들이 예뻐보였다.^^하하! 여행중에 큰 문제는 없었는데 친구랑 좀 다퉜다. 그친구가 무척 게을러서 한나절 동안 자고 늦게 오후부터가 일과 시작이라서 이런문제로 많이 싸웠다. 나중에는 지쳐서 내가 그 친구에 맞춰지냈다.
★ 김태영(81)
몇일 전 동생이 고속도로에서 트럭에게 큰사고를 당했는데 신기하게도 동생이 털끝하나 다치지 않했다. 몇 군데 약간 까졌을 뿐이고 안전벨트도 안했는데 다치지 안은게 정말 신기했고 그때 아! 하나님께서 내 동생을 살려 주셨구나라고 생각했다. 취업원서 쓰는 입사철인데 회사별로 쫘악 뜨는걸 보면서 자기소개서 쓰고 싶은 마음에 지금 공무원 시험에 매진해야 때인데도 자꾸 마음이 한편으로 붕뜬다.
취업하고 싶어요?
제가 예전에 사범시험을 준비하면서 안된 경우가 있어서 공무원 학원에 다니면서 이건 또 언제 될까? 하는 마음이 있다. 내맘속에는 나도 뭔가 빨리 돈을 벌고 싶은 조급함 마음이 있다.
[오늘 말씀 및 나눔]
▶ 말씀 : 요한계시록 2:12~17
▶ 제목 : 내가 그들과 싸우리라
오늘 말씀이 "내가 그들과 싸우리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내가는 하나님이시고 그들은 믿는 우리를 핍박하는 세력이라든지 내안의 니골라당이나 원수 같은 세력들을 말씀하신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를 핍박하고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라든지 하나님이 내안에 있는 원수 같은 욕심이나 깨어지지 않는 가치관을 하나님께서 싸워주시겠다고 말씀하신다.
★ 목 자
나는 이런 경험이 있었다.중학교때 나는 조용한 모범생이었는데 되게 더운 여름날 선풍기가 교실에 두대밖에 없었고 한쪽에서만 작동이 되었다. 근데 우리반에 우리 학교 짱이 있어서 선풍기을 자기한테 고정시켜놨다. 원래 우리 자리에 있던 것을 애들을 시켜서 자기한테만 바람이 오도록 고정시킨게 너무 싫었다. 그래서 쉬는 시간에 원래 제자리로 돌려 놨다가 그다음 시간에 짱한테 맞고 학교 끝나고 또 맞았다. 덩치도 나보다 크고 생긴것도 나보다 무섭게 생겨서 처음에는 맞았지만 우리 엄마 아빠 욕을 하길래 그때부터 나도 가만히 잊지 않고 맞서 싸웠다. 한 1주일 동안 쉬는 시간마다 싸웠다. 그러다가 형이 이런일을 알게 되면서 짱에게 전화를 걸어 위협하자 그뒤로는 싸우지 않았고 그 누구도 나를 거드리는 애가 없었다. 그때 형이 정말 고마웠다. 형이 나대신 싸워주는 모습을 보여줬을 때 우리형 멋지다. 우리형 진짜 믿음직하다고 생각했다. 그때 딱한번 멋져보였다. 그뒤로는 뭐~ 그냥!^^
하나님은 책임지지 못하는 말은 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 싸워 주시는 4가지 방법을 말씀하셨다.
1. 내가 말씀으로 싸워 주겠다.
에베소 교회는 하나님께서 중보기도로 도와 주신다고 했고, 서머나 교회는 하나님께서 죽음당함과 부활을 보여줌으로서 너희가 죽었어도 내가 부활한 것처럼 너희도 부활것이라는 소망을 주셔서 도와 주셨다. 오늘 버가모 교회는 날선검으로 싸워주시겠다고 하신다. 날선검이라 는게 결국 말씀을 의미한다. 그당시 세계를 지배했던 공포의 대상인 로마의 날선검으로 비유하셨다. 사람의 몸중에 가장 단단한것이 관절이고 가장 깊숙한 곳이 척추에 있는 골수다. 말씀이 혼과 영혼을 쪼개고 관절과 골수 쪼갠다고 하신다. 그만큼 말씀이 강하고 예리함을 나타낸다. 어떤것도 끊지 못할게 없음을 의미한다. 그러면 나는 우리들 교회에 다니고 모태신앙이고 한데 왜 말씀으로 안변해요? 라고 묻는다면 그말씀이 뚫고 들어오는것은 사람마다 다 때가 있다. 그리고 먼저 그 말씀이 뚫고 들어 왔다고 좋은 것도 아니다. 처음 된자가 나중되고 나중된자가 처음될수도 있다. 우리는 그 말씀이 나에게 날선검처럼 들어와서 나의 이런 욕심이나 중독이나 안되는 연약한 부분을 찔러 쪼갤 수 있도록 우리가 기대하는것이다. 하나님이 나보다 잘알기에 언제가는 꼭 그렇게 해주실줄 믿는다. 버가모는 아름답고 의료와 문화의 중심지고 종교의 혼합주의로 우상숭배가 판치는 곳인데 하나님게서 네가 어디에 있는지를 아신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단에 신음하는 주의 백성들에게 말씀으로 도와주겠다. 네가 거기서 그렇게 힘들게 살고 있는 것을 나도 알고 있는데 내가 말씀의 검으로 너희를 도와주겠다고 하신다. 내가 내힘으로 내안에 있는 유혹과 욕심으로부터 싸울수 없고 나를 핍박하는 여럿들과 싸울수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말씀으로 싸워주시겠다고 하셨다.
2. 핍박에서 싸워주겠다.
우상과 황제숭배가 심한곳에서 사는 것을 안다고 하신다. 그 당시에는 문화, 종교, 경제활동이 서로 분리가 크게 되지 않았다. 예를 들어 극장에 가면 다들 무슨 신화나 우상 믿는 얘기가 극장에서의 주 내용이었고 사람들이 모여서 사교생활이 이루어지는 곳이 신전같은 곳이었다. 법정에 나가도 황제숭배를 인정하지 않으면 도움도 못받고 아무튼 모든게 다 우상 숭배를 하지 않으면 제대로 살수가 없었다. 근데 그런곳에 사는것을 안신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래서 안디바가 충성된 증인이라는 얘기를 하셨는데 그건 굉장한 칭호였다. 안디바는 석공이었는데 돌을 잘다루어 명성이 대단했지만 우상 숭배한번만 하면은 길도 열어주고 다 도와 주겠다고 한걸 거절해서 결국 불가마에서 순교했다. 그게 어떻게 하나님이 싸워주신것이냐고 이렇게 말할수 있겠지만은 그 순교하는 마음자체도 하나님이 주셔야만 가능하지 누가 자기 목숨을 내놓을 있겠는가? 순교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야만 가능하다.
3. 유혹에서 싸워주겠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일곱교회는 다 이런식이다. 먼저 칭찬을 하시고 책망을 하시죠 책망을 않받은 교회는 서머나 교회가 유일한데 극심하게 가난하고 가장 환난이 많았던 서머나를 제외한 나머지 교회들은 하나님께 책망하신다. 유혹에서 싸워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유혹은 교묘하고 달콤하다. 사람은 핍박에는 저항 할 수 있지만 유혹에는 저항 하는 사람이 없다. 유혹이라는게 우리가 가진 지성이라든지 인격이라든지 내가 가진 의지로 넘을 수 없는 산이다. 그래서 결국 핍박보다 우리를 무섭게 넘어뜨리게 된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면서 발람과 니골당 교훈을 얘기하셨다.
☞ 발람의교훈
민수기에 모압이라는 나라가 있는데 이스라엘이 모압을 거쳐서 들어가기 위해서는 중간에 있는 모압을 지나가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가나안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시고 모압은 통과 시켜주기를 원치 안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진로를 막은 모든 나라들이 다 멸망한것을 보고 모압왕은 이스라엘이 보잘것 없지만 그들의 신이 너무나도 대단하고 너무 막강해서 우리도 이스라엘의 모세같은 혹은 여호수와 같은 선지자 하나 데리고 와서 제네 신이랑 맞붙게 하자고 해서 데리고 온게 발람이다. 발람을 데리고 와서 이스라엘을 돈주고 저주하게 하려 하자 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셔서 오히려 발람이 세번이나 이스라엘을 축복한다. 모압왕이 발람을 불러 가는 도중에 나귀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세번이나 말렸지만 그때마다 발람은 따귀를 때리고 결국 모압왕에게 갔다. 보잘것 없고 하찮은 존재이며 나보다 못한 존재인 나귀말에도 귀를 기울이고 들어야 한다고 목사님이 말씀하셨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저주하려고 데리고 왔는데 오히려 이스라엘을 축복햇다. 그러나 돈을 받고 이스라엘을 축복만 하고 갔을면 됐는데 가던중에 꾀를 하나 내었다.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40년간 행진하다 보니 다들 누추했다. 이걸 발람이 이용해서 이쁜 모압여자들에게 단장시켜 놓으므로 모압여자들이랑 음행을 하기 시작한다.그래서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이스라엘 백성 24,000명이 죽는다. 24,000명은 절대 작은 숫자가 아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모압의 군대보다 무서운것은 발람의 술수였다. 그 술수가 유혹이었다.
☞ 니골라당의 교훈
사도행전 6장에 보면은 교회에 7집사가 세워진다. 초대교회에서는 원래 집사라는 제도가 없었는데 교회일이 많아지면서 집사를 세웠다. 초대교회 7집사 중 한명이 스데반이었고 스데반이 돌로 맞아 죽고 나머지 집사중 한명인 니골라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래서 니골라당이 얘기가 나온다. 니골라당이라는 것은 영지주의와 결합이 된다. 영지주의가 뭐냐면 영혼은 선하고 육체는 악하다. 즉 육체는 어차피 악하기 때문에 막굴려도 된고 예배를 드리므로 우리의 영은 선하기 때문에 우리 육체가 짖는 것에 죄책감을 갖지말고 마음것 살다가 한번 예배드리면 된다는 것이다. 어차피 영은 타락하지 않았으니까 그 두개가 하나였으면 같이 타락하는데 서로 분리가 되어 있는 것으로 보고 육체가 아무리 타락해도 영은 타락하지 않는다. 그러니 너희들은 구원 받을 수 있다고 얘기한다. 그러니까 예수님 믿다가 싫으면 실증내고 교회에 있어봐야 짜증나고 찌질한 얘기만 하니까 결국 예수님을 믿다가 싫으니까 니골라를 따라 가겠다는 것이다. 니골라당이 주는 교훈은 돈,명예,여자 이런 세상것들에 취해서 살다가 주일날 교회에 와서 예배만 드리면 된다. 그리고 결국 그러다가 않가게 된다.
유혹의 끝에는 결국에는 음행이 있다. 이것에서 누가 자유롭겠는가? 나도 자유롭지 못하다. 다윗도 넘어갔다. 이세상이 악하고 음란하다고 했는데 이악한 세상에서 악하게 돈을 벌어서 결국 음란으로 간다. 열심히 악하게 돈을 모아서 즐기러 음란으로 빠지는게 세상인거 같다. 버가모는 우상숭배에 찌든곳이라고 했는데 우상숭배의 핵심은 우상숭배를 통해서 자기의 소원을 성취하고자 하나님이 아닌 다른 무엇가와 계약을 맺는거 이것을 우상숭배하고 한다. 우상을 통해서 마음의 소원을 성취하고자 하나님이 아닌 다른 우상과 계약을 맺는것을 말한다. 마음의 소원이 좌절되면 결국 우리는 죄로 간다. 어떤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있다가 좌절 됐을때 어떻게 되었나요?
먼저 나부터 얘기하면 나는 연애를 되게 하고 싶어했다.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내가 제일 하고 싶었던 것은 정말 사랑 받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사람 한사람을 골라서 그사람이랑 둘이서 알콩달콩 그렇게 살고 싶었다. 그래서 연애도했었고 헤어지기도 했다. 그래서 내가 이사람이랑 결혼하고 싶다는 소원이 좌절되었을때 그때 주일 예배에 겨우겨우 나오고 하던일 제대로 않하고 Q.T도 않하고 혼자서 몰래 맥주도 마시고 야동동 봤다. 그래서 진짜 내마음에 우상처럼 세워놨던 소원이 좌절 되었을때 사람은 죄로 빠질수 밖에 없음을 알았다. 믿는자나 안믿는자나 똑같지 행동한다. 내가 그들과 전혀 다르지 않았다. 내가 원하는 소원이 좌절되었을때 어떻게 되었나요?
나는 대개 많았다. 아버지의 사건과 제대한 후 집으로 돌아왔을때 그때가 절정이었다. 맨날 술마시고 아버지의 바람사건으로 하나님을 처음로 원망했다. 그때가 23살이었는데 정말로 술을 안먹은 날이 없없다. 술마시고 노래방가고 단란한데 가고 그러다가 교회잘 다니고 말씀듣고 잘 살아야지 하면서 지내다가 대학시험을 봤다가 다 떨어지고 좌절되면서 그때 더욱더 심하게 하나님을 원망했다. 나는 맨날 실패한 인생이야 하면서 마시고 27살때 맨날 술이었다. 가족관계는 단절되고 가족들은 날 무시하고 난 이렇게 살다 죽을래 하면서 지내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 다시들어가고 거기서 만난 형을 통해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고 양육받고 지금까지 잘 다니고 있다. 지금에서야 돌이켜보면 그때 당시 원망하고 했던 일들이 정말 창피하게 부끄럽게 느껴진다.
나도 빨리 결혼하고 싶었던거 같다. 그게 안되니까 좌절했던거 같다.
나는 예전에 한 여자랑 결혼 할 수 없었을때 많이 힘들었다. 지금에 와서 예전일을 돌아보면 그때당시 내가 결혼하고자 한것은 남들이 다하니까 나도 하고싶다는 것과 그리고 그여자를 품고 싶다는 것이 컸다. 결혼해서 가족을 부양하고 자녀를 키우는것 보다는 오로지 그 여자를 원했을 뿐이다. 결혼에 실패했을때 하나님을 많이 원망했다.내가 돈을 못벌어서 돈관리를 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집안에 있는 빚을 갚고 집문제, 어머니 수술비, 생활비 등으로 들어간 돈때문이지 결코 내가 잘못해서 돈이 없는게 아니라는 것과 직장문제, 상사와의 문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문제, 건강 문제 등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일어나면서 하나님께서는 왜 저를 도와주지 않냐고 많은 원망과 불만이 있었다. 나 또한 지금에서 예전의 나를 보면 정말 많이 부끄럽다. 목사님 말씀이 옳았다. 지금 현재 내 모습이 내가 지나온 날의 삶의 결론임을 알게 되었다.
우상숭배를 하다가 잘안되면 이것 때문에 죄에 빠져서 악으로 음란으로 빠지게 된다. 핍박과 유혹에서 우리는 날마다 날선검으로 예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신다. 저는 이얘기가 무엇인지 잘 몰랐다. 어제 새벽에 엄마가 나를 흔들어 깨우셨다. 엄마가 많이 아프다고 해서 그 새벽에 아산병원 응급실에 모셔다 드렸다. 엄마가 없으면 나는 어떻게 하나? 나한테 가장 소중한 엄마가 없어지면 어떻게 하나? 이런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엄마가 아픈사건이 왔을때 말씀을 많이 들어서 그런지 엄마 맘이 많이 흔들리지 않으셨고 내가 그렇게 의지 하고 사랑하는 분이 암이 재발해서 돌아가셔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내삶을 잘 추스려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절대로 못했을꺼 같았는데 말씀으로 많이 듣고 깨닫게 되면서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더 중요함을 알게되었다.
우리가 무딘검을 가지면 뚫을 수가 없듯이 날마다 날선검으로 갈아서 우리안에 있는 니골라당의 원수와 내안의 욕심과 죄악들을 다 후벼서 빼내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물론 그렇게 후벼되면 아프다. 아프지만 수술은 해야 한다. 가장 무서운 내속의 니골라당과 싸워 주시도록 기도해야 한다. 내속의 니골라당이 무엇인지 아는것부터가 시작이고 말씀을 잘듣고 공동체에 있다보면 누가 유혹할때 분별이 될 수 있다. 사건이 있을때마다 아브라함이 조금씩 떠난것처럼 우리도 사건과 말씀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내려놓게 되는거 같다. 내힘으로 내려 놓는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려 놓게 하신다.
3. 상급까지 주신다.
내게 감추었던 맛나를 주시고 흰돌을 주신다고 하셨다. 그럼 맛나는 무엇이고 흰돌은 무엇인가?
맛나가 무엇인줄 아시나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있을때 농작물을 얻을 수 없는 곳이기에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도우심히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곳 그곳이 광야이다. 하나님은 가나안땅으로 들어가기전에 무조건 광야를 거치게 하셨다. 우리의 결혼도 늦어지는게 이런 이유인거 같습니다.^^ 가나안땅을 주시기전에 하나님은 항상 광야을 주신다. 그리고 광야는 농작물을 생산 할 수 없기에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야만 했다. 그리고 모래 사막이 아니라 돌 사막이여서 옷과 신발이 얼마 못가 낡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게서 신도 옷도 낡지 않게 도와주셨다. 40년동안 광야에서 먹고 살 수 있게 한것이 맛나였다. 맛나는 희고 꿀송이 같다고 하셨다. 맛나는 광야에 들어가기전에 있었던게 아니다. 감추었던 맛나는 말씀과 육의 양식을 가리킨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가나안으로 가고자 했더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은 맛나더라 그게 상급이다. 우리가 가나안으로 가기로 결정하면 우리가 가족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고 순종할려고 한다든지 구원을 위해서 내 중심에서 멀어져 갈때 하나님께서 맛나를 주신다. 그것이 감추었던 맛나와 흰돌이다. 흰돌은 재판한 다음에 무죄를 의미하는 어떤 표식이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가나안으로 떠나려고 맘을 먹으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너 이제부터 죄가 없다" 라고 하신다. 그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는것이다. 흰돌을 준다는것은 무죄의 증표로 너가 새인격, 새이름으로 새로 태어남을 나타낸다.
태형아 너한테는 결혼을 기대하니?
목자님이 말씀하신대로 가나안땅에 가기전에 광야을 꼭 거쳐야 한다는게 꼭 필요한 훈련이고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밖에 없음을 알게되었다.
뭐주는데 무조건 주면 훈련이 안된다. 세상에 무제한 쓸수 있는 카드를 주고 자동차 키를 주면서 모든 사람에게 공손하고 겸손하고 예의바르고 착하게 운전하라고 하면 할 수 없다. 왜냐하면 나 한테는 무제한 쓸 수 있는 카드가 있기 때문이다. 다주면 훈련이 되지 않는다. 가나안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데 거기에는 우상들 잡신들이 많아서 하나님만 의지하는 환경을 주셔서 훈련을 해야만 했다. 그 광야에서 힘들더라도 말씀으로 예비하면서 가나안으로 가겠다라는 확신만 있어도 미리 하나님께서는 맛나를 주신다. 맛나를 통해 젖과 땅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주신다. 맛나는 쌓아둘수가 없다. 맛나는 그날 이후에는 쓸모가 없다. 하루가 지나면 다 썩어 버린다. 맛나를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어제 받은 은혜로 오늘을 살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 미래가 않보여요! 지금 먹고 살거 밖에 없어요 그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맛나다. 광야는 이게 희망적인 것은 우리만 거치는게 아니다. 예수를 믿는 대부분이 가나안으로 향하는 모든 사람들이 겪는 일이다.
[기도제목]
1. 학교에 12시간 있기(그럼 최소 8시간은 공부하니까)
2. 동생이 교회로 인도 받을 수 있게
1. 결혼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하면서 결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 말씀가운데 교제할 수 있도록
3. 동생 취업이 잘 해결 되기를
1. 아주 작은것부터 회개하고, 아주 작은것부터 결단하고 아주 작은것부터 실천하기
1. 교회와 목장을 사모하는 맘을 갖도록
★ 김재동(79)
1. 저한테 말씀이 있었으면 좋겠다.(무딘검이 아니라 날선검이 되었으면 좋겠다.)
2. 말씀을 들으면 항상 나먼저 적용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