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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들과 싸우리라
“요한계시록 2:12~17”
항상 내편이 되어 주님께서 날 대신해서 싸워주셨다고 합니다.우리 주님이 그들과 어떻게 싸워주셨는가..
1.말씀으로 싸워주셨다
사단의 총사령부인 버가모에 좌우에 날선검으로 나타나셔서 말씀으로 싸워주시겠다고 합니다.
2.핍박에서 싸워주셨다
버가모에 충선된 증인,안디바가 황제에게 절 안함으로 온세상의 저항을 받고 핍박을 당하고 불가마에 구워 힘든 죽음을 당했다. 예수님이 함께하지 않으면 이런 순교를 할수 없다.
3.유혹에서 싸워주셨다
발람의 유혹-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것이다.(니골라당-영혼은 선하고 육체는 약하다는 영지주의)유혹은 너무 교묘하고 달콤하게 여러 가지 모양으로 어떻게 유혹이 오는지도 몰라서 권세와 지성과 학벌로로 그 유혹을 이길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발람의 꾀를 쫓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켜 결국엔 성적인 범죄,음행의 결론으로 간다.비느하스 제사장이 예리한 검으로 죄의 염통을 끊어 이스라엘을 살리셨다.유혹한 상대방을 원망하지말고 내 속의 니골라,나의 더러운 부분을 말씀의 검으로 도려내야한다. 내가 죄가운데 있어도 주님이 내가 그들과 싸우리라 하셨던 말씀을 듣고 인도 받아야한다. 내 속에 니골라당이 제일 무섭다. 말씀의 예리한 검으로 준비를 해야한다. 말씀을 들어두는것이 예방주사를 맞는것이다.
4.상급까지 주신다.
내가 유혹을 떠나서 하늘나라로 갈것을 결정하게 되면 감추었던 영과 육의 맛나를 주신다.니골라와는 비교도 안되게 거룩한 양식을 주신다.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자체가 상급이다.유혹속에도 더러운죄를 짓고 있어도 예수안에서 예리한 검으로 끊어내면 죄없다고 하시고 감추었던 맛나와 흰돌과 새이름,새인격,새변화를 주신다. 우상숭배는 축복을 섬기는 것이다. 우상을 통해 마음의 소원을 성취하려는 것이다. 하나님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하는것이다. 우상을 잃어버리면 고통과 저주가 따를거라 생각한다. 저주는 우리가 원하는 바를 얻지 못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닌 다른것이 행복을 준다고 믿는것 자체가 저주 가운데 있는것이다. 그래서 원하는 게 이뤄지지 않으면 교회를 떠나고 하나님을 떠나게 되는것이다. 우선순위가 하나님이 아니라 내욕망인것이다.
▶나눔기도제목◀
곽주영#65279;#65279;
아는 동생이 불신교제를 하면서 가치관이 많이 변화되어 있어서 놀랬다. 어떤 유혹으로 무너졌는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나 또한 육체적으로 피곤하니까 자는것,먹는것에 대한 유혹에 약하고 ‘난 아프니까 괜찮아’라며 자기 합리화를 많이 했다. 돌이켜보니 말씀보고 말씀으로 처방받고 기도하니 수술후 건강해지고, 가정이 살아난 것등의 상급을 주셨다.
-10월2일 아빠와 예배드릴수 있도록
-엄마 내일 병원 가시는데 염증등 다른 이상없도록
-운동 끈기있게 할수 있도록
김선영
요즘은 게임(포켓볼)에 중독에 빠져있다. 교회 나오기가 싫고 말씀도 집중이 안된다. 4년동안 열심히 예배드렸는데 지금은 사모함이 없다. 목적과 목표도 없이 살아가고 있고 무기력함의 유혹을 끊을 수가 없다. 무슨 사건이 터져야 사모함이 생길까 두려움이 있다. 주님께서 날 대신해 싸워주고 계시는데 그걸 모르고 있다. 그래도 기도하는 부모님이 계셔주시는게 내게 주신 맛나인것 같다.
-무기력증 회복될수 있도록
-혼자있는 시간 잘 활용할수 있도록
-내 건강상태에 대해 인식하고 체력 회복할수 있도록
-큐티 성실히 잘하고 기도할수 있도록
박은아
이성교제에 있어서 소녀와 같은 상상을 하고 소원을 품었었다. 하나님이 내 소원을 안들어주셨던..그래서 상처받고 계속 넘어졌는데 그것이 우상숭배였음을 깨달았다. 오늘 예배중 자매의 적용을 듣고 너무 동감이 됐다.
-어린이집에 새로온 아기(4살) 잘 적응할수 있도록
-직장에서 즐겁게 일할수 있도록
-문제가 생기면 회피하려고 하지말고 내 문제,죄를 먼저 보고 직면할수 있도록
-큐티 잘 할수 있도록
-가정이 화목할수 있도록
-오늘 만날 언니에게 전도가 인도가 될수록
-신교제(현실적인 사랑^^)
김태연
추석때 오빠네 부부가 말씀설교 마치고 고향집에 늦게 오자 명절음식을 다 한 동생네 부부가 서운함을 내색한것 때문에 부모님께서 속상해하셨다. 나 또한 더군다나 몸이 불편한 오빠네 부부를 이해하지 못한 동생네 부부한테 화가 났다. 내가 무시하고 미워했던 오빠를 보는 관점이 달라지게 된 걸 간증처럼 처음으로 동생한테 얘기하게 되었다. 교회나가는걸 자꾸 미루고있는 동생네 부부가 안타까웠다.
-기도시간 정하여 할수 있도록
-오빠가 사역하는 빛고을소망교회 부흥될수있도록
-서로 이해하고 화목한 가정 될수 있도록
-전도한 동생이 교회와 목장에 잘 정착하도록
-같이 일하는 동생(김소희) 전도축제때 인도할수있도록
구영미
예술분야 특히 미술 잘하는 사람이 멋있고 동경한다. 각자에게 준 달란트가 있음을 뒤늦게 깨달았다.
-9월30일까지 일하는 걸로 되었는데 진로 인도함 잘 받을수 있도록
-시간 잘 활용할수 있도록
-저녁에 큐티하는 시간 잘 지키고 마무리 잘 할수있도록
▶▶목자언니!! 말많은 우리들 얘기 들어주느라 정작 언니는 나눔을 많이 못한것 같아요~아님 제가 주의깊게 안들었을까요...ㅜㅜ
▶▶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생일케익 준비해서 축하해준 울 목장 식구들 넘 고마워요~안해줬으면 저 소심해서 삐쳤을지도 모르죠~~ㅎㅎ (전A형이니까요^^다들 B형이라 제맘 모를꺼에요~ㅋㅋ)
▶▶요즘 교회 나오기가 싫다는 선영이에게 목자언니께서 목장모임 장소 섭외하고 결정권을 주었어요^^ 또 차 있는 선영이가 우리에겐 얼마나 유익한지요~^^선영아~이번주 우리 모임 어디에서 해??너 안오면 우리는 길 잃은 양처럼 이곳저곳 떠돌아다니게 될꺼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