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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니골라당을 분별해내고 악한자들을 용납하지 않으려는 원칙주의와 철저함 속에서 오히려 영적인
성공을 향한 교만함으로 첫사랑을 버린 에베소교회. 로마가 그리스도교로 개종하기 바로직전 까지
가장 핍박이 최고조에 달했던 마지막 10년을 견뎌낸, 환난과 궁핍에 장차올 고난까지 이만큼 했으면
#46124;지 죽도록 충성하라니 이렇게 되는 일 없는 교회도 있을까 했지만 유일하게 칭찬받았던 서머나교회.
그리고 오늘의 버가모교회. 학문적 자부심과 이교사상의 오만함으로 똘똘 뭉쳐있는 버가모 교회에
발람과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생겨나 완전히 교회를 초토화 시키고 총체적 타락으로
훅 가버릴 수 있는 이 교회에 주님 급하셨는지 쌍칼 뽑아 드시고 단도직입적으로다 말씀하신다..
다른교회는 “~회개치 아니하면..“ 이러시는데 이 교회는 바로 냅다 ”그러므로 회개하라!“고..
안그럼 칼침 맞는다고..주님 좀 짱이신듯...
버가모 도시는 사단의 위가 있는 사단이 주도하는 바벨론 종교의 본거지입니다
버가모 교회 자체도 기독교가 국교로 채택된 이후 신전 건물을 교회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네가
사는 곳이 사단이 거하는 곳이라고 하신 의미도 있을 것 같아요.
로마 황제인 콘스탄틴 황제가 그리스도 교회로 개종한 이후, 그리스도 교회는 로마제국의 국교가
됨에 따라서 황제로부터 일반 평민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도교를 믿을 만큼 일반 세상에서 환영받고
높임을 받아 세상 정부를 지배하도록 높임을 받게 되었지만, 갑자기 수많은 이교도들이 콘스탄틴
황제를 따라서 개종하게 되면서 교회는 새로 개종한 이교도들과 국가의 요구에 따라서 진리를
타협하게 되는 정치적 배경이 있습니다.
남들이 비웃고 조롱하던 교회가 핍박이 끝나니 한순간에 지위와 평가가 고공행진함으로 진리와
믿음을 저버리게 되니 인간은 어쨌든 높아지면 교만해지고 다른 진리를 만들어내는 죄를 짓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 우리가 믿음을 지키려면 핍박이 끝나면 안된다는?...
핍박과 환란 가운데 있는 것이 믿음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적합한 환경이라는 결론...
또한 버가모 도시는 제우스의 신전, 디오니소스 신전, 아테나 신전 등 온갖 신전들이 거대하고
화려하게 지어져 있었고 의학의 신인 아스클레피우스를 숭배하는 신전과 병원이 세워지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질병의 치유를 위해 이 도시를 찾게 되는 현대적인 병원 도시가 형성되었어요.
그러나 동시에 이런 의학적인 시술과 함께 이 도시에서는 치료의 신들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 뱀의
형상을 가진 신을 숭배하는 사탄 숭배가 성행하고 있었죠.
버가모 도시를 보면서 너무 능력이 출중해도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인본주의에 미혹될 가능성이
많고 이미 너무나 발달된 의료기술이지만 더 높은 기술로 높임과 칭송 받기 위해서 뱀을 숭배하는
일을 서슴치 않게 하니 능력 있고 배운 것이 많은 것도 좋지 만은 않은 것 같아요.
오히려 아프리카나 무식하고 가난한 나라들의 사람들이 더 순결히 예수님을 믿는 것도 이와 관련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약한자들로 하여금 교만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이에 있죠. 하나님은 멋쟁이..
눈만 돌리면 보이는 사방이 우상신전들인 곳에서, 너무나도 능력 있고 지식이 출중한 사람들이
교회도 열심히 다니면서 동시에 신전에 가서 제사음식 먹으며 음란하게 즐기는 모습을 볼 때 순결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사는 것에 대한 회의와 유혹을 강렬히 받았을 것 같습니다.
지식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하는 일들은 왠지 다 맞게 보이고 죄의식이 하나도 안들게 멋있게
보이니까....모두 속아 버립니다.
너무 믿음 좋은 사람이 말도 안되게 음행의 죄를 짓는 것을 보면서도 분별이 안되는 것이죠.
그것 조차도 멋있어 보인다니까요..
황제도 교회를 다녀, 고위급 지도층도 교회를 다녀, 지식인층들도 교회를 다니니 화려한 논리와
지식으로 복음을 얘기하는 것 같지만 교묘히 인간과 황제를 숭배하게 하는 거짓 복음을 설교해도
교회의 진리가 너무 맞는것 같고 대단해 보여서 믿을 수 밖에 없는 이런 환경에서 버가모 교회가
믿음을 지켜 나가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한사람도 믿음을 지키기가 어려운 상황에 있었던 버가모 교회였지만 주님은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던 그 한 사람을 남겨 두셨고 그의 순교에서도 교회는 믿음을 지켜갈 수 있었습니다.
안디바는 황제 숭배를 강요받았으며 신앙을 부인하라는 압력을 받았으나 죽음을 불사하면서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어요. 만약에 핍박이 재산,명예,지위의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으로 끝났다면 버가모
교회는 유혹에 넘어졌을텐데 목숨을 내어놓는 믿음을 성도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니 더욱 굳건한
믿음이 생긴 것 같아요. 그래서 예수님의 제자들도 주님의 죽음과 부활을 직접 보고 체험했기에
믿음의 선배들이 된 것이겠죠. 어쨌든 주님은 버가모 교회와 함께 날선검의 말씀으로 핍박에서
싸워주셨고 오늘도 주님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십니다”라는
신앙고백을 할 수 있도록 우리와 싸워주십니다.
그러나 이런 버가모 교회가 주님이 반드시 싸워 주셔야 할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발람과
니골라당의 교훈을 따른 것에 대해서 입니다. 예수 믿다가 좀 싫으면 나도 저렇게 합리화 하면서
살겠다고 골때리는 교인들 때문에..
이게 어떤 건지도 모르고..겁도 없이..저러나..주님 쌍칼 뽑으실만 합니다..
발람
대표적인 선지자로 이스라엘 백성이 이 발람선지자 때문에 다 망할 뻔했다는... #65279;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하라는 모압왕의 부탁에 하나님은 발람에게 가지 말라고 하셨지만 모든 소원
다 들어주겠다는 끈질긴 모압왕의 유혹에 결국 넘어가 버립니다. 나귀를 통해서라도 돌이키고자
하시는 하나님이셨지만 이 나귀가 미쳤냐며 때리니 내가 아니라 니가 돈에 미쳤다고 나귀가 말을
해줘도 알아먹지를 못합니다.
결국 발람은 모압왕 앞에 가서 이스라엘을 저주하려고 하는데 입이 말을 듣지 않고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말만 나오고 나중에는 메시야가 도래할 것까지 예언하니 발람 이야말로 자기 입을
저주하고 싶을 지경. 머리 굴리다 모압왕에게 기막힌 계책을 알려줍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우리는 당신들과 싸울 의사가 없습니다. 몇 날 몇 일 큰 잔치를 베풀테니
오셔서 실컷 먹고 즐기고 가십시요’라고 말하면 이스라엘 남자들이 모압땅으로 건너갈텐데 지금
까지 먹어보지 못했던 진귀한 음식들과 입에만 대면 넘어가는 포도주를 준비하고 옆에서 분위기를
돋구는 모압 여자들이 그들에게 서비스하게 하십시오“ 라고 말해준것이죠. 이스라엘이 우상제물
먹고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도록 해서 염병에 걸리게 해 2만4천명이 죽었어요.
이것이 발람의 계교였어요. 작정하고 덤비는데 안넘어올 사람들 있나요..정말 교활한 사단이죠.
유혹은 너무 교묘해서 어떻게 오는지 모릅니다. 이 세상 살면서 가장 무서운게 유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여러 모양으로 오기 때문에 나의 지성, 학벌로 이것을 넘을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누구든지 한번 유혹 거절했다고 교만하지 마십시오. 사단은 집요하게 물고 늘어집니다.
돈 때문에 예수님, 신앙, 양심 버리고 내 영혼 팔아버리지 말고 음행의 유혹에 염통을 끊는
적용으로 발람의 교훈을 따르지 맙시다.
여기에 발람의 친구 니골라당 등장 (발라당과 니골라당 n.n)#65279;
#65279;
니골라당 발람의 교훈에 발라당 넘어간 성도들이 니골라당과 친구하여 형식과 율법에
억매일 필요가 없다며 자기처럼 자유를 누리라며 자기 멋대로 살아도 주님은 용서해 주신다며..
일주일에 한번 예배 딸랑 드리고 나머지 요일엔 쾌락을 일삼으며 방탕하게 살았으니 교회의
다스림과 가르침 받기도 거부하고 칼침 맞으려고 작정했죠. 자기와 같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율법주의자라고 비웃는 니골라당의 교훈에 사람들이 왜 안넘어가겠어요.
그런데 니골라당의 교훈이 정말 유혹이 되었던 건 교회안의 부유층과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니골라당에 발라당 넘어갔다는 거죠.
왜? 공부좀 해보고 좀 알게 되니까 내 믿음이 완전 찌질해 보이는거죠.
그러니 사람들이 환락의 도시에서 공부의 동네로 이사 왔더니 소위 지식층이라는 사람들이 따르는
이 교훈이 참 그럴듯해 보이고 순결히 하나님 계명 지키며 믿어도 되는 일도 없고 장차 내가 받을
것도 축복 아니고 고난이라고 하니 이제는 고난이니 십자가니 어렵고 힘든거 싫고 나도 이 사람들
처럼 자유롭게 살고 싶다는 생각 당연히 들었겠죠.
명예, 돈, 쭉쭉빵빵이 있는 곳에 이제 가서 좀 놀고 싶다.
내 믿음 간섭 말라며 예배 안나오다가 마지막에는 음행의 결론으로 끝나는 것이 니골라당의
교훈입니다. 정말 주님은 쌍칼 뽑을 만큼 이러한 교훈들과 우상숭배를 싫어하십니다.
너무 멋있는 교수가, 너무 멋있는 의사, 성직자가 우리에게 와서 “당신 자신을 사랑하고 자유롭게
믿음 생활 하세요. 주님도 당신이 그렇게 살기 원하십니다~” 하며
발람같이 너무 완벽한 그리스도인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유혹합니다. 말로는 거룩한 소원을 가진자
처럼 말하지만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하나님을 떠납니다.
자신의 기대가 충족되지 않으면 행복해질 수 없다고 생각하고 내 소원을 이루지 못했을때 죄에
빠진다면 그것은 나의 욕망이고 이것이 우상숭배인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이러한 고등우상을 섬기고 있습니다.
우상을 잃어버리면 견딜 수 없는 고통과 저주를 받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이
행복을 준다고 믿는것 자체가 이미 저주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남편,자식,돈이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자체가 우리의 상급니다.
이러한 발람,니골라당,우상을 끊어내면 우리에게 만나와 흰돌을 주신다고 합니다.
감추었던 말씀과 감추었던 양식을 주시고 날선검으로 우리를 수술하시고 나의 죄를 없이해 주십니다.
내 안의 발람, 니골라당, 고등우상을 주님의 날선검으로 피고름 잘라내듯 날마다 수술해 내어
새인격, 새변화, 새이름을 주시는 주님을 만나길 소원합니다.
<목장 나눔>
내가 받는 유혹과 우상숭배가 있다면?.
<혜림>
추석때 예배 드리면서 아빠가 아빠식으로만 예배 인도하는 것에 대해서 맘에 들지 않았는데
이제는 이 부분을 죽을때까지 인정해 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족 모임 있을때 신경써서
자제하려 하고 참으려고 하는게 있어요.
이걸 놓으면 죽을것 같은 것은 결혼이에요. 내가 결혼을 40이 되어도 못하면 우리들 교회를 계속
다닐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어요. 결혼 못한 것에 대한 부끄러움 때문에 우리들 교회를 다닐
자신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길한 미래를 생각하면 마음이 어렵다고 나눔해 주셨습니다.
<주희>
말을 해야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를 분별해야 하는데 직장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하지
않은 적용을 잘 했어요. 엄마는 건강이 좋지 않으신데 당뇨가 있으세요.
그러나 관리를 잘하고 계신다고 해요. 눈이 안보이신다셔서 병원에 정기검진을 했어요.
지금은 괜찮지만 관리에 따라 빨리 오느냐, 늦게 오느냐인데 언젠가는 안보이시게 될 수도 있어요.
혈관질환도 있을 수 있고요. 엄마가 관리 잘하셔서 평소에는 괜찮지만 두려움이 있어요.
엄마를 잘 도와드리고 챙겨드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요. 목자언니는 내 몸이 아니면 가족이
아픈건 가족이라도 무감각할 수 있다고 했어요.
목자언니 엄마도 아픈 부분이 있으신데 생활, 일을 잘하시니까 평소에는 엄마가 아프시다는걸
느끼지 못한다고 해요. 어떤 통증으로 얼마나 아픈지, 내 몸이 아니라서 느끼지 못해요.
그런 엄마를 위해서 내가 돈을 벌어야 될 것 같은데 돈이 우상인 엄마에게 그것보다 엄마를
위하는 것은 말씀 듣게 하시는 거라고요.. 주희는 엄마에게 간증 얘기를 하면 워낙 자신이가
가족의 얘기를 남들이 알게 되는 것을 싫어하셨기에 이슬비나 간증들이 엄마에게 복음으로
가는것 같지가 않다고 해요. 그렇지만 주희가 징검다리가 되어 복음 얘기를 잘 전해주길
바란다고 목자언니가 말씀해 주셨어요.
<희재>
신림동으로 이사를 했어요. 몇 개월간 공부를 너무 지치게 해서 체력이 딸려서 집중하기 위해서요.
환경 바뀌어서 잘 못자고 운동하러 공원에 나가는데 죄다 아저씨들 뿐이고 연인끼리 운동하는
사람들 뿐이라며..^^
불신결혼에 대한 의문이 있어요. 신앙 좋은 사람보다 인격 좋은 사람이 좋아요.
신교제를 해야 한다는 생각 당연히 하고 있지만 회의가 드는 요즘이에요.
이에 목자언니는 내 삶에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정확히 아는게 먼저라고 하셨어요.
불신결혼이냐 신결혼이냐 전에 이것이 먼저라고요. 그러니까 죄가 두루뭉실하게 밖에 느껴지지
않는거라고. 큐티를 제대로 하라고 처방해 주셨어요. 갈등충만할때가 말씀이 들어가기 가장
좋을때라고 하십니다.
<삼희>
불신교제 해봤지만 만나보니까 가치관의 차이로 만나기 힘들다고 경험을 얘기해 주었어요.
인생의 목적이 괜찮은 남자 만나서 잘 먹고 잘사는 거였어요.
그러나 큐티 하면서 힘들게 깨졌어요. 이걸 깨닫는데 말씀 밖에 없었다고요.
지금은 결혼에 대해서 요동치지 않고 말씀으로 평안을 찾아가고 있어요.
<지영>
예수님을 믿는다는게 새삼 두렵고 떨린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가 맞다고 확신해도 아닐 수 있고
미묘한 우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요. 저는 교회와 믿음 좋은 남자 만나는게 저의 우상이었어요.
10년간 다녔던 교회였지만 교회의 탁월한 신념을 믿고 있는 건지 하나님을 믿고 있는 건지 회의가
들었고 이 교회가 아니면 구원이 없는 것 같은 생각에 교회를 옮길 때 내 삶의 뿌리가 완전히
흔들리게 되는 경험을 하면서 교회 자체를 나의 우상으로 놓고 있었다는 걸 알았어요.
그러면서 거룩한 소원을 이루겠다고 믿음 좋은 남자만 부르짖다가 이렇게 신교제도 못하고 있어요.
제가 깨뜨려야 할 우상이에요.
<기 도 제 목>
1. 혜림
- 대학원에 갈지 직업 구할지 기도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방향으로 가길 원합니다.
- 내 삶에 대해서 관리를 잘해서 치우치거나 무너지는건 없는데 그러다보니 영적인 부분에 대해서
망각하는 부분이 있어요. 큐티와 기도시간을 엄수하길요.
- 나의 시간을 하나님께 떼어 드리는 적용이 있기를요.
- 돕는 베필 되기 위해서 내려놓을건 내려놓고 구할건 구하도록요.
2. 주희
- 일대일 양육과 함께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기를요.
- 주님을 향해서 조금 더 시간을 보내고 열정적인 사람이 되기를요.
3. 삼희
- 큐티는 하고 있는데 기도 생활을 잘 못해요. 기도 하면서 깨어 있도록요.
- 기다리는게 나의 옥이에요. 지금 이직한 곳에서 잘 기다리고 결혼에 대해서도 말씀 안에서
요동치 않고 잘 기다릴수 있도록요.
4. 희재
- 합격하는것.
- 예배와 목장에 잘 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5. 지영
- 저의 어이없고 황당 시츄에이션 실수로 양육교사 훈련을 다음 텀에 받게 되었어요.
1주차 숙제도 다 냈는데 말이죵. 아놔..황당하고 민망합니다. 기도제목은 아니고 알림^^
- 직장에서 파트너 없이 혼자 일 하는것 때문에 많이 힘든 요즘입니다. 힘낼 수 있도록 잘 견딜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불분명한 태도와 지혜롭지 못하여 양쪽에서 욕을 먹게 되면서 말씀으로 가치관 정립을 새롭게
해야할 필요를 느껴요. 말씀의 가치관대로 적용하며 살 수 있도록요.
- 큰형부,작은형부,아빠,작은언니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