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 세상에서 날 위해 싸워 줄 사람은 없다 우리가 잘해도 잘못해도 그들을 위해 싸워주시는 분은 바로 주님입니다.
첫번째 주님은 말씀으로 싸워 주십니다.
두번째 주님은 우리의 핍박으로부터 싸워 주십니다.
세번째 주님은 우리가 처에 있는 유혹에서도 싸워 주십니다
나의 힘과 능력의 방법으로 싸우지 않고 우리를 위해 싸워주시는 주님을 믿고 의지하면 주님은 반드시 상급을 주십니다.
2주동안 보지 못한 진영언니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지희는 이번주에 비행 스케쥴이 없었는데 휘문에서 예배를 드려서 안타깝게도 나눔에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나눔은 주원언니가 가장 선호하는 커피숍에서 여전히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주원언니 그리고 나은이와 한주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주원언니가 물었습니다.
나은이는 자신의 건강에 너무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것이 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것을 잘 먹는다고 건강을 확신하는 것이 내가 만든 가치관이라며 오늘 말씀을 들으며 회개가 된다고 했습니다.
기도제목
건강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기, 예민한 성격
저는 사실 엄마를 용서 했다고 간증을 했음에도 불구하며 여전히 변하지 않는 저에 모습이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QT잘 하기
주원언니는 지난주에 몸이 좋지 않아서 많이 힘들었어요. 약도 먹고 계신데 울 언니는 강철인가봐요. 절대로 아픈 모습
보이지 않고 참아내며 우리들의 얘기를 잘 들어주는 목자 언니에요.
9월20일에 연주가 있는데 연습한데로 겸손하게 잘 할수 있도록, 건강관리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