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 주의 말씀은 계시록2장:12-17의 <내가 그들과 싸우리라>였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핍박과 더 위험한 유혹에서 싸워주시고 죽을 것 같아 끊으면 맛나와 흰 돌의 상급까지 주십니다.
( cf.유혹: 민수기 22장~25장.민 31:16'발람의 꾀' )
< 기 도 제 목 >
*김정화 목자님: - 스트레스 덜 받고 일 잘 할 수 있도록
- 언니에 대한 배려를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 아버지, 남동생의 구원을 허락하시기를
*윤선화 자매님: -시간을 잘 활용하고 12월의 인터뷰를 놓고 진로를 기도하기를
-마음의 평안을 되찾기를
-대인관계에서 진정한 교제가 되기를
*오지현 자매님: -가족간의 관계회복과 힘겨움을 하나님께 신뢰함으로 맡기기를
*임진아 자매님: -병원개원하는데 공사가 잘 마무리 되고 매출이 좋기를
-관계유지를 잘하고 상사를 무시하지 않기를
-부모님과 동생가족들의 구원을 허락하시기를
*진모연 자매님: -기독교 영화제에 같이 갈 수 있도록
-10.1여동생의 결혼을 위해 영적으로 준비하는 기도하도록
*이주연 부목자님: -지금 환경에서 잘 분별하고 나갈 수 있도록
-동생이 교회에 잘 올 수 있도록
*서희원 :- 결혼준비에 하나님이 동행해주심에 감사하고 하나님께 중심을 두고 나아가길
- 건강과 미모를 허락해주시길
- 남동생의 교회 등록을 허락해주시길
이번 주는 윤선화 자매님이 새로 오셨어요.^^ 그리고 오지현 자매님이 교통사고에서 회복해서
오셔서 참 반가웠습니다. 차가운 날씨에 따뜻한 가디건으로 감기 조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