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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 주는 윤강도사님께서 탐방을 오셔서 목장 나눔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축도가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파리바게트로 내려와 간신히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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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에 대해 나누었는데
태원 형제가 이번 추석에 외로움에 노래방에 갔다가 도우미를 부른 사건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부르고 나서도 자신이 왜 불렀을까하는 후회감에 괴로웠다고 합니다. 아울러 어려서 부터 시작된 틱장애로 인한 힘겨웠던 과거도 진솔하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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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사님께서는 진정한 독립에 관하여 말씀하시면서 우선 과거로부터 잘 떠나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과거의 상처들로 인하여 문제가 더욱 커진다고 하셨습니다. 내면이 치유받기 위해선 마음이 만져져야 하고 그것을 위해선 마음으로 드려지는 예배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설교를 받아적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원형제에게 설교적는 것보다 마음을 우선적으로 드리는 것을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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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목자는 과거엔 음란의 유혹 때문에 힘들었는데 결혼 준비를 하고 있는 근래에 와선 물질 유혹 때문에 힘들다고 합니다. 직장 생활하면서 맞딱뜨리는 뇌물의 유혹을 거절하기가 쉽지 않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물질 부분에 있어서 결혼을 약속한 여자 친구에게조차 털어놓기 쉽지 않은 얘기들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강도사님께서는 죄인인 우리가 죄의 유혹을 이기기 위해선 주님의 이름을 힘입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울러 신결혼을 위한 혼수는 믿음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외적인 준비만 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부모를 떠나는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도윤 부목자는 오랜 세월 묶여 있던 작은 아버지 곁을 떠나 독립아닌 독립을 하게 되었지만 새로운 직장에 적응하는 과정 역시 쉽지 않음을 토로하였습니다.
<기도제목>
현재: QT 생활 잘하기
물질 훈련 관련하여 적용하기
결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도윤: 새직장에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생활 예배 회복할 수 있도록
태원: 빠른 시일 안에 회사 오픈 할 수 있도록
어머니와 할머니께서 건강하시도록
헌일: 빠른 시일 내 직장 문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애정을 포장한 잔소리 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