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일 시 ; 2011. 9. 18. 주일
장 소 ; Cafe Scentimor
참 석 ; 이성혁,남흥식,김영재,권윤정
말씀 요약
말 씀 ; 요한계시록 2:12~17 제 목 ;“내가 그들과 싸우리라”
이 세상에 누가 나를 위해 싸워줄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잘잘못을 떠나서 나의 그들과 싸워 주시는 분이 계시는데 바로!! 주님이십니다.
할렐루야~ 여러분도 주님이 똑같이 싸워 주실 줄 믿습니다.
그러면 주님이 어떻게 싸워 주셨을까요?
첫째~말씀으로 싸워주셨습니다.
12절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에베소 교회~ 일곱별을 붙잡고 일곱 촛대 사이를 다니시며 중보 기도하시는 주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서머나 교회~ 처음과 나중이시며 죽었다가 부활하신 주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버가모 교회~ 좌우의 날선 검으로 나타나서 말씀으로 주님이 싸워주셨다.
검을 가지고, 피고름과 암덩이를 수술 해 주시겠다고 하시며 교회
특징에 맞게,때에 맞는 방법으로 주님을 소개하십니다.
둘째~ 핍박에서 싸워주셨습니다.
13절 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 네가 내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가운데 곧 사단의 거하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안디바~ 주님은“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로 표현 해 주시며 자신과 같은 반열에
서 놓고 인정해 주셨다.
황제에게 절 한번 하지 않아서 불가마 핍박에서 예수님이 함께 싸워 주심
으로 순교를 하셨다.
셋째~ 유혹에서 싸워주셨습니다.
14절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15절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의 교훈~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
+니골라당의 교훈~ 영혼은 선하므로 주일날 예배드리면 되고, 육체는 악하므로 일주
일동안 마음대로 음탕하게 살아도 된다는 뜻으로 영지주의 입니다.
+이방인 거짓 선지자 발람~ 모압 왕 발락이 이스라엘을 두려워하여 발람에게 저주를 부탁하였으나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로 입으로 축복만 했다.
그러나 마지막에 발람은 발락이 제시한 물질에 대한 유혹을 못 이겨서 음행으로 이스라엘을 타락시켜 실족케 하는 올무를 제시했다. 이스라엘 백성도 발람의 꾀에 의해 모압여인 유혹과 음행 하는 범죄에 빠져서 염병으로 2만 4천명이 죽었다 (민수기 22~25장, 31장)
+비느아스 제사장~ 음행하는 남녀를 택해 창으로 꿰뚫어 죽여서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쳤다.
+유혹~ 여러 가지 모양을 교묘하고 달콤하게 오므로 나의 지성, 인격, 학벌, 도덕
으로 그것을 넘을 사람이 한명도 없고, 예외가 없으므로 핍박보다 무섭다.
+“니골라당의 교훈을 쫓는 게 뭘까요?”
‘명예와 돈이 좋고 쭉쭉 빵빵한 그 곳에 가서 놀아야겠다. 그렇지만 나는 주일날 예배는 딱 드리고 세상에 취해서 이제 내~ 믿음 간섭 말라고 내 믿음 내가 지킨다.’면서 갑자기 목장, 수요예배 안 나오다가 발람의 꾀를 쫓아서 니골라당의 교훈을 따라서 결국은 마지막에는 성적인 범죄, 음행까지 가는 것이 우리 인생의 결론인 것이다.
다윗도 사울의 핍박에서는 믿음을 잘 지키다가 갑자기 편해지니까 음행, 살인, 간음으로 휴혹에서 살아남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악하고 음란다고 합니다.
+죄 고백과 오픈~ 으로 암덩어리와 피고름을 잘라내는 수술을 함으로 다 살아나실
줄믿습니다.
주님이 나에게 말씀 사모하는 마음을 주셔서 내 입에서 예리한 말씀이 나와 나도, 남도 살리게 해주신다.
그러니까 말씀으로 준비 하셔야겠죠?
그래서 이 말씀으로 주님이 악과 핍박, 니골라당과 싸워 주신다는 것이다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인데 유혹이 오면 분별할 수 있는 것은 이 말씀을 듣는 것이 예방주사이다.
넷째~ 상급까지 주십니다.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만나~ 이것이 무엇이냐? 뜻으로 먹을 것이 없던 40년 광야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감추었던 만나를 영과 육의 거룩한 양식으로 주시겠다고 한다.(우리는 술,담배 먹지 말아야 합니다.)
+흰돌~ 재판장에서“무죄” 표식이다. 천국가게 해 주시고, 흰 돌에 새 이름을
주신다고 한다.
+고등우상~ 내 자신의 유익과 만족을 위해서 욕망으로 섬기는 우상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 마음의소원을 성취 하는 게 우상과 언약적 성격이 연결되어 있어서 저주가 따라 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남편을 잘 믿게 하고 싶은게 죄냐고 하지만 너무 안 믿는다고 이혼하면, 좋은 직장을 우상을 섬기면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면서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일을 한다면 고등우상이다.
우선 수위는 하나님이여야 한다.
+저주~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이(남편,자식,돈) 행복을 준다고 믿는 것이다.
+우리가 할일~ 말씀으로 내 고난을 반짝 반짝 닦아서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것이다
세상은 계속 옛 죄를 들추어내지만 주님은 죄를 묻지 않고 새 이름을 주신다고 합니다.
발람과 니골라당의 교훈을 우리가 날선 검으로 물리치면 영생의 만나와 새 이름이 쓰인 흰 돌을 상급으로 주신다고 하셨다
우리 믿는 자만이 아는 새사람 새인격을 주신다
인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고 하나님이 핍박과 휴혹에서 싸워주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므로 주님을 신뢰하면서 주님이 싸워주시는 것을 믿고, 말씀의 검으로 핍박에서 유혹에서 수술을 잘 당하시길 축원합니다.
목장 풍경
목장 이야기에 제목을 “이발람”으로 올리라면서 발람과 같은 죄인임을 고백하는 분
미국에 있을 때 말씀으로 훈련 받는 가운데 주님이 만나주시고,
변화된 모습으로 바꾸어 주신것을 하나님의 충성된 증인으로 나눠 주시는 그 분은?
‘이안디바?!’ 이성혁 목자님과
거침없는 자기 표현으로 죄 오픈을 쫙~ 펄쳐 주는 분
냉철하고, 머리가 현명하다는 목자님의 칭찬이 잘 어울리는 쏠로~흥식이는
10일(토) 큐티 본문 말씀중 11:5~18절 말씀으로 새 직장에서의 적용을 말하는 모습이
‘남베드로?!’ 남흥식이와
막내지만 외모는 20대 정신연령은 목장의 평균연령인 36.1세이고
영적 수준은 일대일양육 훈련을 목자님 싸인으로 망설임 없이 교회 사무실 앞 비취실 쪽에 나이스하게 날려주는 그 분은?
‘김홀인원?!’ 김영재와
저는‘권유대인’입니다. 왜 그런지? 는 나눔에 있어요.
자기 고난을 반짝반짝 닦아서 다른 사람을 살리는 세분에 죄 고백과 적용으로 축복 받은 목장에서 저도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부럽나요? ^^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 눔
흥식이는~ 추석때 본가에 다녀온 얘기와 아버님과의 관계, 이직 결정에 따른 준비와 인수인계, 교회 공동체에 대해 나누어 주었어요.
"오늘 말씀 어땠어요?" 성혁목자님 질문에 흥식이는 새로운 환경에서 여러 모양으로 다가올 수 있는 유혹과 두려움에 대해 얘기를 하면서 그것에 대해 흔들리지 않는 자기중심을 가져야 겠다고 대답했어요.
유혹한 니골라당을 저주하지 말고 축복 하라는 말씀이 와닿았고 지난날 있었던 유혹의사건에서 거절한 것은 하나님의 보호 해 주셨기 때문이었대요
이직, 가족, 구원의 문제, 신 결혼 고민을 하면서 본인의 심리적 상태가 어떤지? 얼마나 힘든지에 대해서 고백 했을 때 목자님은 흥식이는 냉철하고, 현명하다고 칭찬 하시면서 성경말씀과 함께 하는 상담을 받으면서 자기 인식과 치유를 통해 베스트 웨이로 갈 것에 기대감을 보이셨어요.
흥식이의 양육교사 훈련 지원서에 싸인을 하신 목자님은 어렵고, 힘들 때에 영적인 그리도인으로 사람을 바꿀 수 있는 최고는 말씀으로 양육 훈련 받는거라고 하시면서 이 과정을 통해 영적으로 더 성숙 해 지길 바란다고 하셨어요.
1. 교회 공동체에 대한 환멸, 냉소, 사람에 대한 정죄감, 분노 해결해 주시길
2. 상담 치료와 양육교사훈련에 대한 거부감 대신받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3. 이직을 하는데 후임자 결정과 업무 인수인계 과정이 순적히 진행 되도록
4. 떠나는 회사에서 마무리 잘 하고 새로운 직장에서 제 역할 잘 하도록 기도
해 주세요~^^
영재는~ 응원해 주세요~ 영재가 일대일양육 훈련을 받기로 결정했어요~^^
명절때 집에 공사와 아폈던일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려 드리는 것에 대해 나누어 주었어요.그리고 성혁 목자님이 연휴때 영재에게 건강에 대한 안부와 병원 다녀올 것을 권유 해 주셔서 그 관심이 너무 좋았대요.
영재는 목장에 나오고 싶은 이유?가 내가 생각하는것 이상의 얘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다고 했어요.
목자님은 목장은 내가 나누고, 듣고, 체휼하기 위해 나오는 것이라고 의미를 더 하셨어요.
1. 몸과 마음 건강하게 해 주세요.
2. 아픈 친구가 있습니다.
병에 이길 수 있게 해 주시길 기도 부탁드려요~^^
성혁 목자님은~#65279; "찬양과 큐티로 홀리한척 하는 내가 발람이예요."
지나날과 현재의 자신에 대해 마음적으로 스스로 상처내고 다치게 하는 부분이 있는데 자기비하에서 나의 암덩어리와 피고름을 잘 수술하고 유혹한 니골라당이 문제가 아니라 넘어간 내 속의 니골라당을 오늘 예리한 말씀의 검으로 잘라내길 원한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이‘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말씀과 더불어 오늘 말씀에 흰 돌에 새 이름을 새기셔서 죄가 없다고 해 주신다는 설교에 위로를 받았다고 해요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많은 은혜 받았다고 하시면서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흰 돌과 만나를 받으실줄 믿는다고 하셨어요.
한동안 부모님과 대화가 없다가 성혁 목자님이 최근에 부모님을 위해 직접 식사를 준비해서 드리고, 기도제목처럼 사랑의 언어로 대화를 시작하셨대요.
그리고 설거지까지 하는 센스~로 적용을 하셨대요
1. 부모님께서 모든 일들에 구원사건으로 보실 수 있도록
2. 동생가족 구원
3. 비지니스에 하나님의 지혜와 인도하심이 있기를 기도 해 주세요~^^
윤정이는~ 지난주 목장에서 목자님이“다리는 어떻니?”물었을 때“말하고 싶지 않은데요” 라고 단정적으로 말해서 저로 인해 분위기 잠시 또 썰렁~~집에 와서 내가 왜 당황스러운 말을 했을까?를 생각 해 봤어요.
목자님께 메일을 보내면서 제가 힘든 건 인내하지만 아픈 건 잘 못 참는데 이번 주 다리가 너무 아팠고, 그래서 말씀을 찾아서 은혜도 받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이 없어서 걱정되는게 슬프고, 악몽까지 꾸어서 기분이 말할 수 없는 가운데 부족한 성격을 드러내어서 죄송하다고 했어요.
금요일 친구랑 통화하면서“너는 목장에서의 하나님을 불신하는구나”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사실이였어요
저는 사람에 대한 낮은 신뢰로 여기까지만! 경계선을 그으면서 아직도 나 홀로 니골라 다방이 좋다고 말했지만, 실상은 목장 예배에서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제 모습을 인정하게 되었어요. 주님께 불신이란 말을 쓰고 싶지 않지만 하나님과 오픈의 능력을 불신하것도 맞다고 했어요.
이런 저에게 주님은 토요일 큐티를 통해서 사울이 안디옥 시민들에 복음을 전할때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말한 것을 반박하고 비방하거늘...’본문에서 바울과 같은 목사님의 말씀에 오픈이 싫으니까 왜요? 왜? 하면서 다른 교회까지 얘기 해 가며 반박하는 권유대인이였어요
그러나 47절 말씀과 지난번 설교에서 첫사랑을 회복하려면 목장에서 철저한 자기 고백과 회개가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더 보게 하셨서 회개가 되었고,하나님과 목장을 불신한 죄와 다리가 어떻게 아픈지를 나누었어요.
목요일 병원에서 다시 진료를 받았는데 닥터가 신뢰감 가지 않는 말을 해서 다른 병원에 가니까 알레르기 일종으로 없던 혈관들이 생기는것 같은데 정확한 원인은 여기서 알 수 없다고 해서 난감했어요.
목자님은 믿음으로 모든 것을 이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면서 믿음을 키우라고 처방 해 주시고,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므로 하나님이 고쳐주실것을 믿습니다라고 위로 해 주셨어요.
1. 부모님과 저의 건강
2.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 해 주세요~^^
동혁형제~
1. 건강 지켜 주세요.
2.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기도 부탁드려요~^^
현정언니~
1. 업무에 지치지 않기를
2. 믿음의 배우자 위해 기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