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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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1월1일 < 육신에 속한 자 > 이태준 목사님
1.육신에 속한 자는 단단한 음식을 싫어합니다.
2.시기와 분쟁이 늘 있습니다.
믿음의 반대는 자기 열심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가 하나 됨을 원하실 것입니다.
3.자기가 자라게 한 줄로 착각합니다.
교회, 예배, 목장, 큐티에 붙어있고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자.
금일 목장은 목자님이 못오셔서 부목자들이 진행하였습니다.
출석인원: 김재호 부목자 외 2명
기도제목
A: 쓰큐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일들 다 열심히 할 수 있도록
B: 교제 잘 하도록
다음 주 목장 나올 수 있도록
C: 시험이 끝났는데 나태해지지 않고 학교 수업, 과제 열심히 하도록
쓰큐 하도록, 말씀 보도록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