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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본문:열왕기하 23장 4절~14절
본문제목:우상을 가루로
설교:김양재 목사님
우상숭배는 영적간음이다. 이는 육적음란으로 이어진다.
우리나라 낙태,동성애 법이 통과되려는 현상은 이념을 종교처럼 믿게 하기 때문이다.
북한의 공산주의는 하나님 자리에 사람이 있다, 막스는 종교는 아편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념이 성 역을 하고 있기에 토를 달 수 없다고 한다. 진보든 보수든 고난이 오는데 고난 속에서 주님을 만나야 한다.
요시야는 개혁의 1단계에서 우상을 꺼내 불살렀다. 성전은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는 곳이다, 바로 거룩한 곳이다.
열왕기하의 말씀을 보면 성전 가운데 거룩의 자리에 기복, 우상이 있다고 한다.
하나님의 성전은 각 사람이 성전이고 공동체의 성전이지만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우상이다.
칼빈은 우리 마음이 우상 공장이라고 하였다. 우리의 스스로 만든 우상속에서 하나님이 찾아오셨다. 성도의 삶에서 종교개혁이 이루어져야 하고 마음속에서 죄를 목장에서 오픈하여 꺼내야한다.
반쯤 꺼낸 우상은 다시 살아난다. 완전히 끊어내야 한다. 엘리야의 기도에서도 살펴보면 불이 내려와 태워버렸다. 우리에게도 이 불이 필요하다.성령의 불로 마음속의 우상을 태워야 한다.
우리의 탐욕,미움,정욕등을 성령을 불로 태워야 한다.
예수 믿는 자체가 목적이 되어야 한다. 예수 믿는 것이 가장 좋은 역할이다.
기드론 시내는 가루를 만들어 폐기한 전통적인 빻아서 버리는 장소이다. 다윗이 압살롬의 반역때문에 지나간 곳이다.
맨발로 걸아간 곳이다. 가장 거룩한 경계선에 있다.
눈물로 기도하는 사람은 자기를 주장하면 안된다. 내가 예수 믿는 것이 중요하다.
우상숭배와 음란은 하나이다. 신랑이신 예수님을 버리고 음란을 따라가는 것이다. 생명을 막는 동성애를 막는 것이다.
큐티본문에서도 압살롬에 대한 다윗의 마음을 살펴보면 안되는 부분이 있음을 알고 체휼하며 회개할때 성령의 불로 태워야 한다.
성전은 신앙을 고백하는 곳이다. 거룩이다. 팔복이다. 바울과 아세라에게 제사하는 것은 이 땅에서 잘되기 위해 비는 것이다. 세상 행복이고 기복이다. 성전안에 우상단지가 있다는 것은 거룩의 자리에 세상 행복이 자리 잡은 것이다. 오늘 우리의 이야기이다.
우리안에 성령이 계시다고 합니다. 우리마음을 살피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우상이다. 예수 믿는 순간부터 천국갈때까지가 종교개혁이다.
삶의 길목마다 산당이 있다. 여호와를 섬긴다면서 편한 자리로 섬기는 것이 산당이다. 요즘의 온라인 예배가 산당예배이다.
없어도 다시 살아나는 것이 산당이다. 요시야는 더렵혀서 봉인하는 것이다, 산과 터를 없애지 못해서 부정하게 만든다.
이것을 해골로 채워 더럽게 했다. 다시 예배 못 드리게 저주 받은 곳이라고 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구원은 디테일이다. 산당제사장은 죽이지 않고 직을 봉인하여 다시 양육받아야 해서 무교병을 먹게 하였다. 요시야의 개혁은 디테일하다.
죄는 미워하지만 죄인은 사랑하는 것이다. 우상숭배의 끝판왕은 자기 자녀를 불태우는 것이다.
우상의 제일은 자식이고 지옥이다. 처음에는 복을 준다지만 가장 소중한 자녀를 내놓으라고 한다. 내 머리에 쒸운 왕관같은 것이다.
우상은 내가 높인 자리를 부정하다고 선언하고 다시는 절하지 않고 봉인해야 한다. 내가 낮아지는 것이다. 성공으로 인정으로 높여진 것을 나를 낮추어 죄인이라고 죄패를 쓰는 것이다. 성경은 가루가 금 덩어리가 되려고 절하는 것이라고 내가 가루라는 것을 인정하고 티끌이라고 고백하며 회개해야 한다. 내 우상,산당도 가루를 만들 수 있다. 하나님은 거룩하기 하기 위해 나를 낮추신다. 거룩을 선포해야 행복할 수 있다.
구속사는 그 사람의 입장에서 끊없는 사람에 대한 이해하는 것이다. 내가 이해가 되지 않아도 목장에서 나눌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이다.
빻아내려야 한다.
대대로 드린 우상이 고조할아버지까지 개혁한다. 두 마당에 세운 우상을 헐고 가루로 만들어 기드론 시내에 버린다.
요시야가 힘든 개혁을 한 것이다. 300년 전 솔로몬까지 올라가서 이방아내를 위한 우상을 헐기 위해 축복의 산이 멸망의 산이 되게 하였다.
누구도 건드리지 못한 솔로몬을산당의 원흉으로 지목하는 것이다. 개혁은 가족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다.
그곳을 해골로 채웠다. 시체를 봉인하여 아무도 가지 못하게 하였다. 매우 단호하게 찧고 빻는 것이다.
우상은 조상으로 부터 물려받은 기질,상처, 가치관 등이 있다. 의지처,자랑거리가 된다면 유산이 우상이 된다.
우상을 붙들고 있는 나 자신은 잘나가던 시절에 생긴다. 뿌리도 빻아내야한다. 성경이 옛사람이라고 말하는 내 자아이다.
상하다. 상한갈대 , 빻아내려지다와 어원이 같다. 복음은 우상을 만든 나, 밑동잘린 ,상한 갈대같은 나를 꺾지 않고 우상의 제물을 부수신다.
주님은 우리를 살리시려고 우리의 우상을 빻아내리신다. 주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상하셨다.
구원의 죽음은 오직 예수님만이 해주실 수 있다.
마지막 우상 앞에서 내 힘으로 나를 빻을 수 없기에 무릎꾾고 ..나 대신 상하신 주님께 의뢰하는 것이다.
상한 갈대 같은 우리는 주님을 의지해야 한다.
기도제목
가 1.가지고 있는 중독을 없애고 고집 꺾어서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도록
2.주일 예배 드릴 수 있도록
나 1.일본 티티 기간이라도 선교지에서 잘 쓰임받고 잘 다녀올 수 있도록
다 1.생활 예배 사수 잘 하도록 2. 7월 8일 컴퓨터 가르치는 장애인학생들 수시 준비 자격증 단기간에 따고 진로 인도해주시길
3.아버지 말씀이 들리시길
라 1.해군에서 한 사람에게라도 복음 전할 수 있길 2. 군 장비를 다루는 데 있어서 업무 능력이 향상되길
마 1. 7월 15일 동료장학 공개수업 준비함에 있어 인정받으려는 욕심을 내려 놓고 아이들과 즐거운 수업이 될 수 있도록 수업 준비
2. 가족 구원(부모님,남동생,언니네 가족) 3. 신교제,신결혼
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