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일시: 2026. 7. 5.(일) 4부 예배 후 ~18:00
* 장소: 휘문 채플 근처 카페
* 참석: 김지민 목자 외 5명
2026년 하반기 첫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처음이라 자기소개를 했고 한 주간 어떻게 보냈는지 근황을 나누었습니다. 선약이 있어 일찍 가셔야 하는 두 자매님들을 먼저 보내드리고 남은 지체들끼리 오늘 말씀에 대한 적용질문을 가지고 나눔을 했습니다. 여전히 내 안에 남아있는 각종 욕심들과 집착하는 것들이 우상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 뵙는 분들도 있었고 또 오랜만에 다시 보는 형제 자매님들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함께 하는 시간들을 통해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고 말씀 안에서 더욱 깊은 교제 나누는 아름다운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우상을 가루로
- 본문: 열왕기하 23:4-14
- 설교: 김양재 목사
오늘은 맥추감사절로 감사한 것에 대해 생각해보자. 우리는 너무 쉽게 원망, 불평을 한다. 화가 나면 누군가를 가루로 만들고 싶어한다. 가루로 만들어야 하는 건 우상이다. 어떻게 우상을 가루로 만들 수 있는가.
1. 꺼내 불사릅니다.
4절)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부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령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그릇들을 여호와의 성전에서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것들의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
- 회개한 자들이 모이면 저절로 개혁이 일어남.
- 교회가 말씀 전하는 일을 못하면 사회가 무너진다.
- 개인 구원을 위해 성전 청결은 반드시 필요했다. 회개는 공동체가 함께 움직이는 일
- 우상숭배 그릇들이 성전 안에 있었던 것. 50년 집권 우상 섬김이 자연스러워졌음. 그 우상을 불살라 재로 만듦.
- 북이스라엘로 재가루를 보내어 우상숭배하다 망한 사실을 상기시킴.
5절) 옛적에 유다 왕들이 세워서 유다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 주위의 산당들에서 분향하며 우상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을 폐하며 또 바알과 해와 달과 별 떼와 하늘의 모든 별에게 분향하는 자들을 폐하고
- 성경은 반발을 기록하지 않음. 공동체 때문에 개혁을 이룰 수 있었다.
- 문제가 일어나도 잠재울 수 있었음. 요시야가 회개함으로. 개혁을 해서 망함.
6절) 또 여호와의 성전에서 아세라 상을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다 거기에서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그 가루를 평민의 묘지에 뿌리고
- 아세라상은 대표우상. 기드론은 예루살렘의 경계선.
- 구속사 : 좋은 역할, 나쁜 역할 없고 주어진 역할이 최고의 역할
- 이념을 종교처럼 믿게 하니 변하지 않는 것이다. 공산주의는 기독교를 대적함. 가정은 지켜야 한다.
- 성전은 하나님을 높이고 신앙고백 하는 자리. 성전 안에 우상단지(기복)가 있음. 우리의 이야기다.
- 우리 마음을 오늘 본문이 살피고 있다. 우리 마음이 우상공장. 우상을 꺼내 놓는 순간 타기 시작한다. 완전히 끊어내야 한다. 모든 우상을 성령의 불로 태워주시옵소서.
Q. 너무 가지고 싶어 달아오르는 것은?
Q. 아직 꺼내 오픈하지 못하는 내 안의 욕심은 무엇인가
Q. 이번 주 목장에서 오픈할 수 있습니까, 성령의 불로 태워주시길 간구하겠습니까?
Q. 오늘 기드론처럼 구원의 역할은 좋은 역할 나쁜 역할이 없다. 지금 무슨 역할을 하고 있는가.
2. 더럽게 합니다.
8절) 또 유다 각 성읍에서 모든 제사장을 불러오고 또 제사장이 분향하던 산당을 게바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더럽게 하고 또 성문의 산당들을 헐어 버렸으니 이 산당들은 그 성읍의 지도자 여호수아의 대문 어귀 곧 성문 왼쪽에 있었더라
- 게바에서 브엘세바까지. 산당이 많았다. 내가 편한 방식으로 드리는 예배가 산당임.
- 없애도 다시 살아나는 산당. 예수 믿는 나라여도 산당이 많음
9절) 산당들의 제사장들은 예루살렘 여호와의 제단에 올라가지 못하고 다만 그의 형제 중에서 무교병을 먹을 뿐이었더라
- 제단에 올라가지 못함.
10절) 왕이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의 도벳을 더럽게 하여 어떤 사람도 몰록에게 드리기 위하여 자기의 자녀를 불로 지나가지 못하게 하고
- 자녀를 불에 사라는 것이 우상의 끝판왕
- 부정하다 선언 = 낮아지는 것. 산당을 더럽힘 = 나를 낮춤 = 가루로 만듦
- 내가 가루임을 인정해야 한다. 그것을 아는 것이 회개.
- 내가 높인 걸 낮춰야 하나님이 높아지신다. 건드리면 안된다고 하는 것이 내 우상.
Q. 나에게 ‘이것만은 건드리면 안된다’ 하는 것은 무엇인가
Q. 내 체면과 성공의 재단에 자녀를 제물로 올리고 있지 않은가.
Q. 삶의 어느 자리가 내 산당인가, 어떻게 더럽혀 멀리하겠는가. 구속사는 끝없는 사람 이해
3. 빻아 내립니다.
11-12절) 또 유다 여러 왕이 태양을 위하여 드린 말들을 제하여 버렸으니 이 말들은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가는 곳의 근처 내시 나단멜렉의 집 곁에 있던 것이며 또 태양 수레를 불사르고 / 유다 여러 왕이 아하스의 다락 지붕에 세운 제단들과 므낫세가 여호와의 성전 두 마당에 세운 제단들을 왕이 다 헐고 거기서 빻아내려서 그것들의 가루를 기드론 시내에 쏟아 버리고
- 요시야가 대대로 내려온 우상들을 가루로 만들어 버리고 있음
13절) 또 예루살렘 앞 멸망의 산 오른쪽에 세운 산당들을 왕이 더럽게 하였으니 이는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시돈 사람의 가증한 아스다롯과 모압 사람의 가증한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가증한 밀곰을 위하여 세웠던 것이며
- 솔로몬을 산당의 원흉으로 지목
14절) 왕이 또 석상들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들을 찍고 사람의 해골로 그 곳에 채웠더라
- 사람의 해골로 채움. 완전히 개혁을 했다.
- 대물림된 우상을 붙들고 있는 건 ‘나 자신’ 내 손으로 빻아지지 않음.
- 상한 갈대란 뽑아져야 하는 갈대.
★하나님을 의뢰할 때 살려 주신다.
Q. 부모로부터 물려 받아 차마 못 건드리는 우상은 무엇인가
Q. “원래 우리 집안이 이래” 하며 정당화 하는 뿌리는 무엇인가
Q. 부수고 있는 상한 사람은 누구이고, 지키고 있는 오래된 우상은 무엇인가
Q. 내 힘으로 안된다고 원망하지 않고 그리스도께 무릎 꿇겠습니까?
[간절한 기도제목]
A
1.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B
1. 공황 장애 회복
2. 취업준비 물으면서 마음 편한 회사 인도받길
3. 신교제 신결혼
C
1. 부서 이동 준비 / 이후 휴가일정을 위해
2. 큐티 생활 회복을 위해
3. 교제를 위한 만남의 기회 주시길
D
1. 쓰는 큐티 할 수 있도록
2. 통영 TT준비 나눔 위주로 할 수 있길
3. 신교제 - 결혼으로 인도해 주시길
E
1. 하반기 시작 가루 같은 마음인데 말씀 들리는 회개 구하도록
2. 학기말 업무 지혜 체력 더 생기도록
3. 부모님 건강과 일 쉬실 수 있으시도록
4. 오빠가정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
F
1. 모든 관계에 지혜롭게 잘해서 관계에 지치지 않고 현명한 사람이 될 수 있길
(아닌 관계는 분명히 끊어 낼 줄 아는 용기가 있길)
2. 사람을 보는 눈이 키워지고 잘 분별할 수 있도록(특히 배우자를 보는 눈)
3. 가정을 이루고 자녀의 축복 누릴 수 있길(신교제 신결혼)
4. 부모님과 오빠네 가정의 구원
5. 고질적인 건강문제 해결되길
6. 기도근력생기길
7. 출장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길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