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9일
제목 :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더라 ( 열왕기하 20:7-13 ) - 김양재목사님
하나님을 사건을 통해 우리의 무슨 실제 상태를 드러내실까요?
1. 상처가 나아도 징표를 구합니다.
신앙도 보수와 진보리 나누어 진다. 나에 대한 평가도 긍정도 있고 부정이 있다. 둘다 들어야 한다.
부활의 주를 경험한 사람은 감사합니다가 저절로 나온다. 하나님이 구하라하셨는데 거절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붙들어야 한다. 눈에보이는 증표를 구한다. 주님이 상급이 되지 못하면 분별이 되지 않는다. 불신은 다른 얼굴로 반복되서 찾아온다. 큐티의 결론이 영혼 구원이다. 한 사람의 회개가 소돔과 고모라를 살린다 했는데 한 사람이 없어서 멸망되었다.
적용질문 1.
이미 말씀으로 응답받았는데도 또 구하고 있는 징표는 무엇입니까?
너무도 아픈 상처는 무엇입니까? 그 상처보다 더 깊은 내 불신이 인정되십니까?
공동체와 나라를 위해 얼마나 기도합니까?
2. 징표가 임해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히스기야는 자기 병에 대한 징표를 원했다. 하나님은 말씀을 응하게 하시기 위한 징표다. 징표의 초점이 말씀이다.
사명을 위해서 구체적인 기도도 해야 한다. 진심으 기도를 말 하나도 못해도 들으신다. 늘 내 뜻을 내려놓고 말씀으로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도는 하나님을 향하는 거고 지정은 나를 향하는 거다.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맡긴다.
예수님을 믿는건 해가 거꾸로가는 것보다 더 큰 기적이다. 죽음에 자리에서 하는 하나님을 찾고 회복에 자리에서는 내가 주도권을 잡으려고 한다. 고난 중에 회개해도 고난이 그치면 다시 그 자리로 돌아간다. 회개하는 공동체에 붙어있으면 하나님이 끝내 돌이키게 하신다.
적용질문 2.
내 삶에 임한 징표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내 마음은 여전히 징표를 구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향해 돌이켰습니까?
나는 요즘 기도의 자리에 있습니까, 지정의 자리에 있습니까?
내 곁에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이사야 같은 지체가 있습니까?
내가 이사야 같은 지체가 되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예물을 받아도 보물을 자랑합니다.
사건이 올때 우리는 말씀으로 잘 해석해야 한다. 가치관이 변하는건 말씀을 한 절 한 절 봐야하는 것이다.
이기적인 사람은 듣기가 힘들다. 주님은 내 부서진 자리를 보시는데 나는 내 잘난 자리를 보여주고 싶어한다.
묵상하고 회개하는 자는 죽음 안에서 풍족하게 된다.
적용질문 3.
나를 기쁘게 하는 예물은 무엇입니까?
내 보물고애ㅔ 쌓아두고 세상 앞에 자라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반대로 공동체 앞에서
감추고 있는 죄는 무엇입니까? 그것을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회개하겠습니까?
기도제목
A
1. 마지막 희망인 낙찰받은건 계약 완료될 수 있도록
2. 부서 마무리 잘 할수 있도록
B
1. 전셋집 방향에 대한 기도
2. 회사 프로젝트 잘 마무리 할수 있도록
3. 요즘들어 피곤해서 그런제 예민해 졌는데 건강관리 잘할수 있도록
4. 공동체를 위한 기도 계속 꾸준히 하기
5. 좀더 편한 사람이 될수 있기를 스스로나..남에게
6. 신교제 , 신결혼
C
1. 부모님 건강 지켜주시길
2. 지방 출장이 많은데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체력을 지켜주시길
3. 하루를 감사로 시작해서 감사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4. 여자친구 근무지 변경으로 인해 이사갈 집 구해야 하는데 최고의 장소로 하루빨리 인도해 주시길
5. 여자친구 체력과 건강을 지켜주시고 회사에서 지혜롭고 총명하게 일해서 연말에 좋은 소식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