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4.19 주일 예배 -
제목 :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더라
본문 : 열왕기 하 20:7~13
1. 상처가 나아도 징표를 구합니다
2. 징표가 임해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3. 예물을 받아도 보물을 자랑합니다
/ / 적용 질문 / /
1. 이미 말씀으로 응답 받았는데도 또 구하고 있는 징표는 무엇입니까?
- 너무도 아픈 상처는 무엇입니까?
- 그 상처보다 더 깊은 내 불신이 인정되십니까?
- 공동체와 나라를 위해 얼마나 기도합니까?
2. 내 삶에 임한 징표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 내 마음은 여전히 징표를 구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향해 돌이켰습니까?
- 나는 요즘 기도의 자리에 있습니까?
지정의 자리에 있습니까?
- 내 곁에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이사야 같은 지체가 있습니까?
- 내가 이사야 같은 지체가 되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나를 기쁘게 하는 예물은 무엇입니까?
- 내 보물고에 쌓아 두고 세상 앞에 자랑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반대로 공동체 앞에서 감추고 있는 죄는 무엇입니까?
- 그것을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회개 하겠습니까?
1. 상처가 나아도 징표를 구합니다
히스기야는 열왕기 하 / 역대 하 / 이사야 에 많이 등장하는 만큼 중요한 인물이며
남유다에서 300년만에 나온 성군입니다
히스기야는 종교개혁이라는 큰 공적이 있음에도 피부병에 걸리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이 고통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자녀에게 알려주고 싶다 고백하고나서
이사야가 시킨대로 무화과 반죽을 종기 위에 바르니 병이 낫게 됐습니다
병이 나은것 자체가 증표인데 아직 히스기야 마음가운데 불신이 있었기 때문에 또다른 증표를 구합니다
2. 징표가 임해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히스기야는 확실한 징표로 해시계가 10도 뒤로 물러나게 해달라고 요구합니다
요구를 들은 이사야가 하나님께 기도 했고 히스기야의 요구대로 됐습니다
엄청난 징표(기적)을 봤음에도 히스기야는 바벨론으로 향합니다
3. 예물을 받아도 보물을 자랑합니다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마음의 중심을 드러내기 위해 사건을 허락하십니다
히스기야가 나았다는 소식을 들은 바벨론은 축하해주기 위해 예물을 보냅니다
히스기야는 자신의 것이라고 자랑하며 바벨론 사절단에 보물고, 병기고 등
나라안에 모든것을 다 보여줍니다. 이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내지 않습니다
- 26.04.19 기도제목 -
A
- 가게의 일로 고소사건을 접수했고, 금요일 형사님을 만나러 갑니다.
사건을 허락하신 하나님 뜻을 알아 회개하고 적용하며 나아가는 저와 우리 가족되도록.
상대가 범죄에서 끊어지고 주님 만나도록.
- 우리 가족의 비난과 정죄가 끊어지고 표햔하며 소통하는 성전이 세워지도록
B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한 영혼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갖고 구원의 타이밍을 캐치하는 지혜를 주소서
C
- 교제 중 겪는 갈등을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그리고 관계에 대한 불안함과 부정적인 생각들을 이겨내고
온전히 주님의 뜻에 맡길 수 있도록
- 남은 3주간의 양육 과정을 은혜로 잘 마무리하고,
갈등의 상황 속에서도 시선을 오직 주님께만 고정하여
영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D
- 21일 오전9시 코수술 잘이루어질수 있도록
- 수면장애 수면무호흡증상이 치료될수있게
E
-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 뜻을 바라보며 순종하는 삶.
- 공부할 때에 집중력과 지치지 않는 체력을 더하여 주시기를.
F
- 일 특성상 주일을 지킬 수 없는 상황이 많이 오는데,
예배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열릴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