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6년 04월 19일
○ 말씀 :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더라
○ 본문 : 열왕기 하 20:7~13
1. 상처가 나아도 징표를 구합니다
- 이미 말씀으로 응답 받았는데도 또 구하고 있는 징표는 무엇입니까?
- 너무도 아픈 상처는 무엇입니까?
- 그 상처보다 더 깊은 내 불신이 인정되십니까?
- 공동체와 나라를 위해 얼마나 기도합니까?
2. 징표가 임해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내 삶에 임한 징표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 내 마음은 여전히 징표를 구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향해 돌이켰습니까?
- 나는 요즘 기도의 자리에 있습니까?
지정의 자리에 있습니까?
- 내 곁에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이사야 같은 지체가 있습니까?
- 내가 이사야 같은 지체가 되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예물을 받아도 보물을 자랑합니다
-나를 기쁘게 하는 예물은 무엇입니까?
- 내 보물고에 쌓아 두고 세상 앞에 자랑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반대로 공동체 앞에서 감추고 있는 죄는 무엇입니까?
- 그것을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회개 하겠습니까?
기도제목
A
1.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신뢰하며 모든 것 맡기도록
2. 부모님에 살려주신 것에 대한 감사 잊지 않고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3. 해석하고 자유해질 수있도록
4. 사랑하고 사랑받는 신교제 신결혼
B
1. 불신있는 부분에 대해 기도하며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2. 공동체가 좋으면서도 어려운데 그 안에서 내 모습을 잘 발견하도록
3. 회사 생활 기도하면서 적용할 수 있도록
C
1. 다이어트 잘 되도록
2. 가족 구원
3. 6월 강의 잘 할 수 있도록
D
1.큐티 매일하며 기도할때 성령충만함을 받도록
2.예민하지 않고 부모님과 사이 좋게 지낼수 있도록
3.아무도 다치지 않고 즐겁게 금요일날 소풍 잘 다녀오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