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9일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더라> 김양재 목사님
1. 상처가 나아도 징표를 구합니다.
2. 징표가 임해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3.예물을 받아도 보물을 자랑합니다.
인정, 대접받고 싶은 우리의 마음이 여전합니다.
세상에서의 자랑은 심판이 되고 내 눈물이 됩니다.
오늘은 장지혜,김찬희 목자님 목장과 함께 join목장을 진행하였습니다. 함께 게임도 하고 기도제목을 나누고 나눔도 하며 새로운 작은 공동체를 알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도제목
A: 가정, 일을 나의 힘이 아닌 하나님께 맡기며 매일 말씀 묵상하며 기도하도록
안목의 정욕이 포기가 안되는데 그에 맞는 신교제 대상을 주시길
B: 알바하는데 마음이 무너지지 않도록
무릎,손가락,손목이 아픈데 회복될 수 있도록
지치지 않도록
C: 진로에 대한 고민을 기도할 수 있도록
인턴 합격할 수 있도록
D: 다음주 대학교 중간고사 잘 볼 수 있도록
과정에 후회가 없도록
5월부터 과외,대외활동,학업 병행 잘 하도록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