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자는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습니다.
2. 하나님만 들어가게 하십니다.
3.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리는 자가 들어갑니다.
적용질문 1
- 나의 재물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 나는 가짜 부자입니까? 진짜 부자입니까?
적용질문 2
- 여전히 사람으로도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고 믿는 일은 무엇입니까?
- 구원의 일에 나는 전적으로 무능하다고 인정하십니까?
적용질문 3 :
-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내 힘으로 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과 사람에게 생색이 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나중에 하겠다고 미루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나눔 적용질문 1-1>
A - 취업을 하고 몇달간 십일조를 드리다가 지난 달 십일조를 제대로 드리지 못했다, 하지만 십일조 금액만큼 가족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등 나의 방식으로 재정을 잘 사용했다고 생각했다. 나의 재물의 주인이 온전히 하나님이 되지는 못한거같다.
헌신 예배 기도문 작성 중 낮아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는 걸 깨닳았다. 가벼운 나눔으로 기도문을 작성하려 했는데 가족들이 그정도 나눔을 적냐고 나무래서 내 과정을 봐주지 않고 결과만 보는 것 같아서 서운했다. 낮아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이길 수 있길 기도 부탁드린다.
기도제목- 헌신 예배 기도 시간에 잘 낮아질 수 있길
B- 판타지 좋아하는 것을 포기 하는 게 어렵다. 그래서 사실 당근에 올린 dvd(판타지물)도 팔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재정은 어머니가 관리해주심.(십일조 관리 포함) 일해서 벌었는 재정 중 일부는 나의 것이면 좋겠다는 생각은 한다. 이번주에 쿠팡 알바를 다녀왔다. 서서 하는 일이라 발바닥이 아팠다. 그리고 일하는데 필요한 바코드를 분실해서 걱정이 크다.
기도제목 - 이번 쿠팡일을 시작으로 취업문이 열리길.
C- 재물의 주인은 나는 아니지만 재물이 생겼을때 좋은 건 사실이다. 십일조는 어릴 때부터 습관이라 계속 하고 있지만 가끔은 해야하나 싶을 때가 있다. 이번주엔 개강을 했다. 친구들, 후배들, 룸메랑 관계를 맺고 있고, 동아리 팀 부팀장 역할을 맡아 학회 활동도 해야해서 바쁘다.
기도 제목- 동아리팀 사람들과 갈등 없도록. 학회 활동 잘 하도록.
D- 아직 경제활동을 안해서 잘 모르겠지만 용돈에서 어머니가 십일조 해주신다. 어머니의 십일조 금액을 보면 나라면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교회에 가면 어머니가 용돈을 주시는데, 나는 용돈받고 교회에 오는 것도 싫을 때가 있다. 같은 나이라도 신앙으로 교회에 나오는 친구들을 보면 부끄러울때가 있다.
반수 준비중이다. 가족들과 처음으로 멀리 떨어지게 돼서 할머니가 특히 걱정하신다. 그래서 통학할 수 있도록 인서울을 하는 게 목표다.
기도 제목- 이번 주 해왔던 거 처럼 다른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반수 준비 잘 하길. (+학교 성적도 챙기면서)
E- 나는 요즘 재정에 관해서 훈련중이라 생각된다. 개인회생을 하면서 제한된 재정으로 생활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친구들보다 빠르게 돈을 벌게 된 탓에 내가 특별하게 여겨지거나 자기연민이 올라오면 호캉스를 하는 등 형편에 맞지 않는 생활을 했다. 지금 내 상황은 충동성을 많이 막아준다. 이직을 하고 싶은 충동, 소비를 하고 싶은 충동을 막아주는 이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기도 제목- 이직하고 싶은 충동이 잦아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