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A
학벌 우상, 학생회 사건 잘 무리가 됐다.
이번주는 여자친구와 다투었다. 주중에 전화를 하다가
각자의 사정을 배려하다가.. 구체적인 이유없이 보지 말자고 해서 서운함.. 여자친구 선물을 사왔는데 토요일에 못 봐서 주지를 못해서 서운하고 화가났다. 이사를 한지 한 달 됐는데 이삿짐을 아직 다 못 채웠다. 해야 할 일을 안 하고 미루면 불안하고, 무력해진다. 게임으로 회피하게 더되었다. 요새 안 가던 운동을 가게 됨. 운동을 가게 되니 전보다 잠도 더 잘 자고 회복이 됨. 요새 사람을 만나는 게 너무 피곤하다. 학교 선배,후배와 같이 금요일에 본 것이 여자친구의 입장은 왜 나는 안 만나주냐..? “근데 나는 힘든데, 배려를 해줘야 하나?” 내 삶도 이해해주길 바라면서도..눈치를 볼 노릇… 문제를 해결하려는 목적이 하나님의 말씀을 찾기 위해서 하지만 정작 기도는 안 하게 된다. 말씀만으로 본다고 해서 하나님을 보진 못 할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으며 기도가 필요하다. 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 나의 죄패는 ‘교만이다.’ 그 죄를 인지하니까 과거의 사건사고들을 인정하게 되었다. 주인행세를 하게 되고, 내 삶에 주인은 오직 나이며, 절대 하나님께 안 줄려한다. 완벽주의가 심하다. 여자친구와의 관계에 있어, 옳고 그름으로만 판단할려 한다. 그리고 버림 받을까봐 정을 잘 안 준다. 여자친구가 말투가 바뀔 때, 여자친구가 떠날까 봐 불안을 확 느낀다. 진지한 얘기를 솔직하게 못 한다. 그 이유가 불안에서 온다. 솔직한 얘기를 하면 그 사람이 떠날 것 같아서 어렵다.
B
알바, 여자친구와의 관계
C
지난주에 여자친구와 엄청 싸우고, 엄청 힘들었다.
여자친구는 게속 회피를 함. 묵상을 통해서 여자친구에게 계속 애정을 원했다. 왜? 불안 때문에.. 하지만 여자친구와 직면을 잘하고 잘 풀었다. 오늘 만씀을 통해 내가 여자친구를 우선으로 했구나를 깨닫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