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5년 3월 8일
본문: 마가복음 10장 23~31절
제목: 하나님 나라
설교자: 이창엽 목사님
1. 부자는 들어가기기 심히 어렵습니다.
문의 부자 청년은 .젊고 .성공한 관원이자 율법을 완벽히지킨,오늘날로치면 '일등 성도'의모습이었습니다.그러나예수님은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비유를 들어 부자 가 하나님나라에 들어가기어렵다고 하십니다.이는 단순히 재산의 많고적음의 문제 가아닙니다.여기서 말하는 '부자'는 돈의 주인이 자기자신인 사람입니다. 가짜부자 는 돈의 힘만 믿기에 자신의 것을 내려놓거나 낮아지는 법을 모릅니다. 불편함을 참지 못하고, ,실패한지체들의 고통을 "게으름의 결과"라며 정죄합니다.저 역시 지갑이 두 둑해야만 사람을 만나려 했던 '가짜부자'였습니다. 반면 진짜부자는 날마다 구원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직업,공부, 만남의 목적이 오직 '구원' 에 있는사람입니다. 남을위 해쓰는 돈을 아까워하지 않고, 고난 중에도 "당신이 옳습니다"라고 고백하며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적용질문] 나의 재물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내가 내려놓지 못하고 낮아지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가짜 부자입니까, 진짜 부자입니까?
2. 하나님만이 들어가게 하십니다.
부자가 구원받기 어렵다는 말씀에 제자들은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당시 유대사회 에서'부'는 하나님의 축복이라여겼기에, 부자가 못 간다면 누가 구원을 얻겠느냐는 절망이었습니다.우리도 "착하게 살아야 구원받는다"는 가치관에 갇혀 있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평생 남에게폐 끼치지않 았다는 한 어머님이 "나는죄인이아니다"라며 복음을 거부하는 모습에서보듯, 자신의 '선함' 이 오히려 구원의 걸림돌이 되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하실수있다"고 답하십니다. 구원은 인간의 과학, 지식, 수행으로 이룰수없는 영역입니다.오직 내가 전적으로 타락한 죄인이며,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할때하나님 이일하십니다. 여러고난의사건은 내가 100%죄인임을 깨닫게 하여 주님께 나아 가게하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내무능함을 인정하고 말씀이 있는공동체에 붙어가 는것이제자삼는 사역의시작이자구원의길입니다.
[적용질문] 요즘 내가 매우 놀랐던 일은 무엇입니까? 여전히 사람으로도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만이 하실수 있다고 믿는 일은 무엇입니까? 구원의 일에나는 전적으로 무능이다고 인정하십니까?
3.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리는 자가 들어갑니다.
베드로는 예수님 위해 모든 걸 버렸다고 얘기한다. 사실 베드로는 그물만 버린 것이다. 우리도 누구 때문에 버렸다고 생색낸다. 저는 가난한 환경서 자라서 가장 싼거 고릅니다. 아내는 반대다. 사모되어서 비싼거 산다며 핀잔준다. 저는 브랜드 몰라서 그러는 것인데, 척하는 죄가 있다. 복음을 위해 재산 버리고 가족 버리라한다. 가족 버리라는 것은 문자적으로 버리고 나몰라라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맡기라는 것이다. 부자는 가족을 버리기 어렵다. 처음에 자식, 손자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이 봤는데, 얼마전 분가하며 다투는 상황이 왔다. 부모도 자식도 내가 할 수 없다고 하나님께 간구했다. SG공동체 분들은 인생의 추가시간을 사시는 분들이다. 나라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신다. 너무 바빠 늙을 시간 없다하신다. 늙은 우리를 사용해주어 고맙다하신다.
[적용질문]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내 힘으로 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사람에게 생색이 나는것은 무엇입니까? 지금은 때가아니라며 나중에 하겠다고 내 미루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 오늘은 오경태 엘더님께서 탐방해 주셨습니다.
모인인원: 목자1, 부목자1
모인장소: 까페롤링삐삐
기도제목
A
1. 내 생각 잘 버리고 하나님께 맡기는 훈련 한주동안 잘하기를
2. 하나님께 좋은 기도, 이상적인 기도만 하는것이 아닌 어린아이같은 내 있는 그대로를 토로하는 기도하기
3. 16(월)부터 근무시간 1시간 늘리는데, 이번주 근무 적응 준비 잘하기를
4. 어지러움이 1달째 되어가면서 몸과 마음이 가난해지고 있는데, 이번주 진료받고 잘 나을 수 있기를
5. 아버지 수술 후 병문안 다녀오기
B
- 나의 고정관념 버리고 하기 싫은 적용할 수 있도록(집안의 청결, 설거지 상태 안 좋아도 좀 놔두고 볼 수 있게)
- 신교제, 신결혼 말씀으로 인도해주시길
- 아버지 영육 강건, 오빠 공동체에서 양육 잘 받게
- ‘구원은 넘어짐’이라는 엘더님 처방 기억하고, 한 주도 각자 내 힘으로 버리지 못하는 것들 하나님께 잘 맡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