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20260308
본문: 마가복음 10:23~31
제목: 하나님 나라
말씀: 이창엽 목사님
SG 공동체 헌신예배, 사역자분들은 각자 맡은 부서에서 성도님들의 많은 사람을 받으면서 사역하고 있다. 65세 이상되신 여자분은 실버, 부부는 골드목장으로 모이신다. 은퇴하셔서 편안한 생활을 하셔야 하는데 우리들교회에서는 헌신하라는 의미로 헌신 예배를 허락하신 것 같다. 영혼 구원에 은퇴는 없다. 하나님 나라에 관한 이야기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실 수 있는가? 예수님을 찾아온 한 사람에 대해 살펴봐야 한다. 예수님께 나아와 무엇을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 묻는다.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고 하신다.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갔다. 왜 슬픈 기색을 띠며 근심하며 갔을까? 성경은 그 사람이 재물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1. 부자는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다. 마가복음 10장 23절,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다른 복음서에도 언급되어 있다. 그 청년, 어떤 관원이라고 말하고 있다. 젊어서 성공한 사람인 것 같다. 율법을 잘 지키고 사회적으로 명망 있는 사람 같다. 겉으로 보기에는 흠잡을 것 하나 없는 사람 같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렵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구원받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쉽다고 하신다. 몸집이 큰 동물이다. 바늘귀, 성경학자들이 예루살렘의 여러 문 중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밤에 이용하던 문, 외부의 출입을 막고 성의 안전을 위해 작게 만들었을 것 같다. 낙타가 짐을 싣고 통과하기가 불가능했을 것 같다. 어렵다고 하셨지 안된다고 하시지 않았다.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려면 짐을 내려놓고 무릎을 꿇게 하고 뒤에서 밀었을 것이다. 예수님은 왜 낙타의 비유를 들으셨을까? 자신을 내려놓고 낮아져야 하기 때문이다. 내려놓고 낮아질 이유가 없다. 재물이 많은 부자에게 낙타가 바늘귀 문을 통과하기 어렵다고 하면 포크레인 가져와서 문을 넓혀버려 할 것이다. 누릴 것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아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하나님 나라에 관심도 없고 가고 싶지도 않다. (목사님 이야기) 단순히 재물 많은 사람이 부자일까? 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돈의 주인인 사람이다. 돈의 주인이 자기인 사람이다. 돈의 많고 적음이 상관없다. 돈의 힘만 믿고 사는 사람이 말씀에서 말하는 부자다. 가짜 부자들의 특징은 불편한 것 못 참고 찌질한 이야기 못 듣는다. 사업에 실패한 사람을 보고는 관행이라는 것이 있는데 타협하고 그래야지 말씀 말씀 하면 망하는 것이라고 한다. 들은 말씀이 있어서 당신 삶의 결론이라고 확인 사살한다. 생활비 많이 주고 용돈 많이 주면 다 해결된다고 처방한다. 돈이 있을 때만 사람을 만나려고 했다. 나한테 이익이 되는 사람만 만나려고 했다. 진짜 부자는 날마다 구원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모이는 목적도 흩어지는 목적도 구원인 사람이다. 남을 위해 쓰는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고 음식을 먹을 때 진심으로 감사하는 사람이다. 예배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는 사람, 주차할 때 양보하는 사람, 어떤 일을 당해도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하는 사람이다. (적용) 나의 재물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내가 내려놓지 못하고 낮아지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가짜 부자입니까? 진짜 부자입니까?
2. 하나님만 들어가게 하신다. 기존에 생각하던 가치관이 완전히 무너져 놀라는 놀람이다. 말도 안되는 주장을 들었을 때 놀라는 놀람이라 할 수 있다. 부는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여겨졌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부자였다. 고난의 상징이었던 욥도 악에서 떠난 자라고 부를 허락하셨다. 솔로몬도 지혜를 구했으나 부를 축복으로 주셨다. 부유함은 하나님께 축복을 받는 것이라고 여겼다. 가난한 것을 저주라고 여겨졌다. 제자들이 놀란 이유는 부자 청년이 자신들이 닯고 싶은 모델이었기 때문이다. (목사님 이야기) 예전에 아이들의 장래 희망이 대통령이었다. 교회 잘 다니는 아이들은 목사님, 장로님이라고 했다. 성공해서 물질로 교회도 목사님도 돕고 싶어서였다. 아이들조차도 부자인 장로가 되고 싶었다. 착한 것이 악한 것이라는 것을 처음 들었을 때 놀랐다. 믿는 사람이라도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한 집사님 심방 요청, 요양원에 갔다. 자식들을 위해 헌신하셨고 인자한 어머님 같으셨다. 내가 죄인인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시면 구원을 받는다고 했다. 죄인이신가 물어보셨다. 인자한 얼굴로 남한테 폐 끼치고 산 적이 없다. 해코지 한 적이 없다고 하셨다. 이런 저런 설득을 했지만 죄인이 아닌 것으로 끝났다. 능력 부족도 있지만 착한 것이 악한 것이라는 말이 인정이 되었다. 마가복음 10장 27절,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예수님의 이 답변은 제자들이 놀라 하는 말에 예수님이 굳이 대답해 주신 것이다. 어떤 사건에서 예수님의 시선은 제자들에게 떠나지 않으셨다. 제자 삼는 삶에 신경을 써야 한다. 목장의 지체들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제자 삼는 삶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목사님 이야기) THINK 양교 양육 예목이 시작된다. 양육에 잘 참여한는 것도 제자 삼는 삶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자 청년은 영생에 관심이 있었지만 결국 떠나갔다. 제자들은 예수님 곁을 떠나지 않으니 복음 전하는 제자들이 되었다. 말씀 있는 공동체 붙어 가시기를 바란다.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느냐는 제자들의 물음에 하나님으로는 할 수 있다고 말해주셨다. 의미, 하나님 나라는 너희가 생각하는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식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준이 다르다는 것이다. 우리는 교회를 다녀도 구원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AI 시대, 설교도 AI의 도움을 받으면 감동적으로 쓸 수 있다.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다고 하신다. 과학을 발전시키고 지식을 발전시켜도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으로서는 할 수 있다고 하신다. 방법, 깨닫게 하시므로, 사람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함으로 주님 앞에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100%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전적 타락, 인간은 전적으로 타락한 존재라고 한다. 로마서 3장 11절(동영상 확인 요망) 구원을 이루는 일에 전적으로 무능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첫 걸음이다. 나에게 오는 고난의 사건이 나를 망하게 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얻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이고 축복이다. (목사님 이야기) (적용) 요즘 내가 매우 놀랐던 일은 무엇입니까? 여전히 사람으로도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고 믿는 일은 무엇입니까? 구원의 일에 나는 전적으로 무능하다고 인정하십니까?
3.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리는 자가 들어간다. 마가복음 10장 28절,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베드로는 지금 버릴 게 하나도 없다. 제자로 부르셨다. 그 때 베드로가 무엇을 버렸는가? 그물을 버렸다. 지금 베드로가 하는 말은 자신이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렸다고 이야기한다. 우리도 베드로처럼 이렇게 이야기할 때가 있다. 돈이 없어서 능력 없어서 할 수 없는데 목장 때문에 교회 때문에 버렸다고 생색낸다. (목사님 이야기) 욕심이 없어서 다 버린 척하는 죄가 있다. 예수님은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마가복음 10장 29~30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재산을 버리라고 한다. 부모, 형제, 자녀를 모른척 하라는 말이 아니다.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이다. 부자들이 돈을 놓치 못하는 이유가 가족들 때문이 아닐까 싶다. 가족을 위해 좋은 환경 제공하고 싶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100% 죄인이기에 나중에는 그 대가를 바라게 된다. 내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생색이 올라오게 되어 있다. (나눔) 가족은 구원은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집착하게 되면 나도 가족도 힘든 상황으로 가게 된다.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깨닫고 주님께 맡겨야 한다. 불쌍히 여겨 달라고 간구해야 한다. 내세에 영생을 받게 된다고 하신다. 육적인 축복은 물론 구원도 받게 된다고 하신다. 집사님이 가장 잘 하신 일, 손주들을 예수님 믿게 하신 것이다. 이런 모습이 복음을 위해 가족을 버리는 것, 다시 말해 맡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딸 부부에게 세 명의 자녀를 주셨고 사위는 부목자까지 되는 은혜를 주셨다. 가족을 하나님께 잘 맡기는 분들이다. 효도를 하려 해도 여러 이유로 여의치 않다는 것도 안다. 큐브 캠프, 큐티 브릿지, 큐티로 조부모 세대와 손주 세대가 소통하자는 의미로 만들었다. 예배도 드리고 음식도 만든다. 마가복음 10장 31절,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이야기하시면서 진짜 부자, 하나님의 기준에 맞는 자가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식이다. 인생의 후반전을 살고 계시는 분들이다. 인저리 타임, 추가 시간을 살고 계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회와 나라의 미래를 위해 기도하시고 헌신하시는 분들이다. 늙은 사람을 불러 사용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한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하신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충성하셔서 가족과 자녀들이 현세와 내세에 구원 받는 복을 누리시길 바란다. (적용)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내 힘으로 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사람에게 생색이 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나중에 하겠다고 미루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말씀 요약) 하나님 나라는 재물을 내 것으로 여기는 부자들은 들어가기 어렵다고 하신다. 하나님으로만 들어갈 수 있다고 하신다.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리는 자가 들어갈 수 있다고 하신다.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한 주간의 삶의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또 시간을 의미있게 사용하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나눴습니다. 한 주간 목장 식구들 모두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B: 1. 재물, 시간, 가족에 대해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살 수 있길
2. 아버지 항암 치료를 위한 컨디션 지켜 보호해주시길
3. 체력 & 시간 관리 잘 하기
4. 신교제 신결혼
T: 1. 매일 말씀 묵상하고 출근할 수 있도록
2. 또 상처 받은 마음 하나님께서 잘 치유해주시도록
3. 돈 욕심을 잘 다뤄갈 수 있도록
4. 성경에 나온 물질을 축복으로 받은 자들처럼 이제는... 저의 연약을 인정해주시길
D: 1. 동생들에게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도록
2. 시간의 주인이신 주님께 물으며 시간을 지혜롭게 쓸 수 있길
3. 두바이에 있는 동생 가족의 안전
4. 새롭게 시작하는 운동으로 영육간의 새로워지도록
5. 내가 처한 곳에서 사명을 발견하고 은사를 계발하도록
A: 매일 성경 읽기
매일 기도하기
매일 감사하기
매일 기뻐하기
안 좋은 습관이 고쳐지도록
이해할 수가 없어서 너무 화가날때도 감사해보기
신결혼 믿음으로 기도하기
북한을 위해 중보기도 하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기
C: 1. 큐티하며 미루고 있는 일들을 지혜롭게 행할 수 있도록(가족 교회 초대)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진로 가운데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함 받도록
4.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5.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
6. 서로 마음이 맞고 상호 보완이 되는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