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6.03.08 오후 4:00
장소: 스타벅스
참석인원: 5인
——
말씀요약
제목: 하나님 나라 (SG공동체 헌신예배)
본문: 마가복음 10:23-31
설교: 이창엽 목사님
예수님 앞에 나온 한 사람이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습니까’ 묻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진것을 다 팔고 나를 따르라’ 하셨고, 그는 재물이 많았기에 슬픈 기색으로 근심하며 떠납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은
1 부자는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습니다
부자 청년은 유대인의 관원으로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를 두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어렵다 하십니다.
낙타가 바늘귀 - 예루살렘의 문 중 가장 작은 문 - 로 들어가기 어렵듯 어렵다고 하십니다.
들어가기 어렵다고 했지 안된다 하시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짐 내리고, 무릎을 꿇리고,앞뒤에서 끌어야 합니다.
부자가 못하는 것은 낮아지고 내려놓는 것입니다.
이세상이 좋으니 하나님 나라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난과 결핍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가짜부자는 불편한 것을 못참고 찌질한 이야기를 못듣습니다.
진짜 부자는 날마다 구원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공부도, 일도, 결혼도 구원을 위해 합니다.
어떤일을 당해도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하는 사람입니다.
적용질문 1
나의 재물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내가 내려놓지 못하고 낮아지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가짜 부자입니까 진짜 부자입니까
——
2. 하나님만 들어가게 하십니다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못들어간다하자 제자들은 놀랍니다.
당시 유대사회에서 부는 하나님의 축복이었고, 아브라함, 욥, 솔로몬 모두 부자였기에 가난한것은 악을 행해 저주를 받았다 생각했습니다.
제자들의 롤모델이 부자청년이었습니다.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부하게 살고 싶었습니다.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냐는 제자들의 물음에 예수님이 옆에서 들으시고 답을 주십니다.
그리고 부자청년은 떠났으나 제자들은 붙어갑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말씀하십니다.
사람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이 있습니다.
과학의 발전과 AI로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나는 100% 죄인임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으로 나와야 합니다.
전적무능을 인정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2
요즘 내가 매우 놀랐던 일은 무엇입니까
여전히 사람으로도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고 믿는 일은 무엇입니까
구원의 일에 나는 전적으로 무능하다고 인정하십니까
——
3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리는 자가 들어갑니다
베드로는 버릴 것이 없었으나 모든 것을 버렸다 합니다.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으나 모든 것을 버리지는 않았습니다.
복음을 위해 가족을 버리고 재산을 버리라는 의미는 하나님께 맡기라는 의미입니다.
부자들이 재물을 못 내려놓는 이유는 가족 때문인데 약속의 말씀을 통해 현세에 100배나 주시고 영생을 주신다고 합니다.
그러나 복만이 아닌 박해도 받는다 하십니다.
적용질문 3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내 힘으로 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사람에게 생색이 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나중에 하겠다고 미루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
A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나중에 하겠다고 미루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십일조입니다
창업 초기에는 십일조를 바로 드리는 것이 쉬웠는데 금액이 커지고 재료비를 빼면 남는것이 없게되니 먼저 십일조를 떼어 놓는것이 어렵습니다
또 바빠지니 가족과 보낼 시간이 부족하고 시간을 겨우 내서 함께보내면서도 생색이 납니다
창업을 하게된 이유가 가족을 더 잘 도와주고 함께 행복하기 위함이었는데 초심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 믿음의 분량에 따라 꼭 십일조를 하시길 기도합니다
B
[하나님과 사람에게 생색이 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요즘 쓰는 큐티를 조금씩이라도 하고 있습니다
누나네 가족이 들어와 살게 되어 집 정리 중인데 불편을 감수해야 해서 생색이 조금 올라옵니다
-> 가족간 할 일을 정해 서로 도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누나 부부의 갈등을 보게되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기도하며 지혜롭게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C
(생략)
D
[나는 가짜 부자입니까, 진짜 부자입니까?]
어제 재정학교 첫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재정, 투자 등 명확히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말씀으로 알려주시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짜부자는 내가 돈의 주인이 되려하나 진짜 부자는 구원의 관점으로 일도 재정관리도 공부도 결혼도 하는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어제 재정학교에서도 경제적 자유와 자족 중 자족은 영성을 기반으로 한다고 하셨는데
돈에 쪼들리는 것이 아니라 있어도 없어도 만족할 수 있고 말씀으로 확실한 보증이 되어주신다고 했습니다
반면 돈은 있을수록 한계효용(한 단위 늘어날 때 만족감이 늘어나는 정도)이 적어지지만 영성은 한계효용이 더 커진다고 하셨습니다
영성을 기반으로 구원의 관점에서 재정관이 잘 정립되기를 기도합니다
E
[기타]
이번에 취직한 곳 업무가 많아졌습니다
알고 들어갔지만 잘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부모님댁 얼굴뵈러 갔는데 다른일로 바빠하셔서 서운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엄마가 중재해주셔서 다같이 식사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주중에는 큐티와 기도를 많이 못해 회개합니다
——
A
십일조 적용할 수 있길
아빠 오십견 수술 잘 되시고 건강 하시도록
B
큐티 꾸준히 잘 할 수 있도록
C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D
재정 학교 기도하며 잘 듣도록
양육 준비 하고 끝까지 은혜안에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E
모든 일은 주가 허락하신 일임을 인정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