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나라
이창엽목사님(sg공동체헌신예배)
한사람이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냐 묻습니다. 하지만 슬픈기색을 띠고 갔다고 합니다. 왜 슬픈 기색을 하고 근심하며 떠났을까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은 어떤사람일까요?
첫번째, 부자는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습니다.
(23절) 청년이 재물이 많으니 큰 부자였을거같습니다. 아마 지금으로 치면 티티 큐페 십일조 감사헌금 다 했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구원을 받기어려울거라고 했습니다. 25절에 낙타가 바늘귀 들어가는거만큼 힘들거리 했습니다. 낙타가 바늘귀 문 통과하려면 낙타 짐을 다 빼고 낙티가 앉아서 사람이 앞 뒤로 다 끌고 들어가야합니다. 하지만 낙타가 난리쳐서 힘들것 입니다. 그정도로 힘든건데 왜 하나님은 이 비유를 들었을까요? 부자가 왜 힘들다 이런얘기를 했을까요?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돈을 내려놓는것이 어려웠을 것 입니다. 부자는 할 수 있는것이 많으니 아마 내려놓는것이 어려웠늘것 입니다. 그러므로 적절한 가난과 결핍은 하나님나라에 필수입니다.
목사님책에는 부자는 돈이 주인이 아닌 돈의 주인이 본인이라는 것 입니다.
가짜부자들의 특징은 불평한고 못참고 찌질한사람들의 이야기를 참지 못합니다. 게으르고 찌질한사람들 보면서 너가 게으르니까 이런식으로 소금을 팍팍 뿌립니다.
내가 돈의 주인이 되니 사람을 만나도 구원과 상관없고 늘 내 유익대로 썼습니다. 돈이 주인이 아니게되니 모든것을 구원때믄에 하게 됩니다. 예배하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됩니다. 무슨일을 당해도 당심이 나보다 옳다 인정하는게 진짜 부자인것 입니다.
적용?)
나의 재물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내가 내려놓지 못하고 낮아지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가짜 부자입니까, 진짜 부자입니까?
두번째, 하나님만이 들어가게 하십니다.
솔로몬이 지혜를 구했늘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구하시도 않은 부도 같이 선물 해 주셨습니다. 제자들의 롤 모델은 ’부자‘였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꿈은 제각각인데 옜날에는 아이들 꿈이 대통령이였습니다. 장로님이 되고싶다는 꿈은 돈 많이벌어서 헌금하고 목사님도와드리고싶다는 꿈이였습니다. 저는 착한것이 악한것이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깨어졌습니다. 자신의 선함때문에 죄가 보이지않는것 그게 착한게 가장 악한거라합니다.
(27절) 예수님게서 이따에 오셔서 구원하는 사명도헸지만, 제자삶는 사역도 했습니다.우리에게 제자 삶는 사역은 어떤 것 일까요? 저는 늘 잘 듣는게 제자 삶는 사역인거 같습니다. sg공동체에서는 우리들교회 어떻게 왔는지 늘 항상 나눕니다. 마지막나눔이라 생각해서 그런지 엄청난 시작과 결말까지 나눕니다. 이렇게 잘 들어드리면 교회에 계속 나오시고 공동체에 잘 붙어갑니다. 문자적으로 양육에 잘 참여하는것도 제자삶는 사역이라 생각합다. 오늘 간증하신 분도 공동체에 잘 붙어가서 영혼을 잘 살리는 사명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부자청년은 결국 떠낫고 제자들은 잘 붙어있었더니 영혼을 살리는 제자가 되었습니다 성도님들도 잘 붙어가길바라겠습니다. 구원을 받는데 있어서, 사람의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이 다르다는 뜻 입니다. AI가 발전한 요즘인데, 예수님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라는 말을 하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으로는 하실 수 있다하십니다. 즉 내가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하십니다. 첫번째 단계는 내가 못하고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 하는 것 입니다. 존 칼빈도 인간은 전적 타락이라 말합니다. 구원을 이루는데 있나 나는 전적으로 무능하다는것을 인정 하는 것 입니다. 로마서 3장 10-11절에 기록된바 의인은 없난,,하나님을 찾는자도없고.. 하십니다. 구원에 있어 자신이 할 수 없다는 인장하는 것 부타입니다. 하지만 이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않습니다. 사건 하나하나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 고난이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목사님간증이야기)
적용?)
요즘 내가 매우 놀랐던 일은 무엇입니까? 여전히 사람으로도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고 믿는 일은 무엇입니까?
구원의 일에 나는 전적으로 무능하다고 인정하십니까?
세번째, 복음을 위하여 모든것을 버리는 자가 들어갑니다.
베드로는 버릴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베드로는 그물을 버리고 따랐습니다. 베드로는 모든것을 버리고 왔다고 말합니다(생색) 예수님 참 어이없을 것 입니다. 누구때문에 버렸다하면서 생색을 냅니다. 목장때문에 버렸다 생색을 냅니다(그러지마세요)
저는 명품이나 좋은 브랜드를 잘 모릅니다. 저는 저렴한거 싼거 1+1 위주로 삽니다. 아내와 반대로 구매 합니다. 저는 사모가 되어서 그런다고 핀잔을 줍니다. 그게마치 욕심이없어서 척하는 저를 봅니다. (29-30절) 복음을위해 가족을 버리고 재산을 버리라합니다. 진짜 버리라는게 아니고 하나님게맡기라고하는것입니다. 부자는 가족때문에 돈을 못버립니다. 처음에는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었어도 가족을 위한 욕심이 나고 생색을 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사랑을 할수도 지을수도 없는 존재이긴합니다. (성도님 손주돌봄간증) 우리 부모님 자녀를 불쌍히 여겨달라기도해야합니다. 그래야 내세에 현세에 축복을 받는다합니다.
오늘 말씀을 보니 복만 받는게 아니고 박해더 받는다 합니다. 큐브캠프때도(큐티브릿지) 자녀가 허락하지 못해서 오지 못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담임목사님 말대로 교회에서 하는 행사는 모두 참석하는게좋다 하십니다. (31절) 예수님은 가짜부자가 아닌 진짜 부자 하나님의 기준에 맞는 부자가 들어갈 거라 하십니다.
sg공동체분들은 후반전 인저리타임에 살고 계신 분들입니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도 교회와 가족과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시는 분들입니다.
적용)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내 힘으로 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사람에게 생색이 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나중에 하겠다고 미루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목장모임은 목자 부목자 목원 이렇게 3명이서 했습니다. 한주각 어떻게 지냈는지 나누고 각자 나누고 싶은 적용질문을 나눴습니다. C 목원 직장외근으로 못나오고있는데 다음 목장은 같이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A
소송시작됐습니다. 방향잃지않고 앞으로 잘 나아갈수 있게 해주세요
B
1. 생체2급 공부 최선을다해할수있기를 (머리에너무안들어와요ㅠㅠ)
2. 마라톤 준비 재활운동 다이어트 꼭 하기를(자꾸주말되면 폭식함…ㅜ)
3. 신결혼 위해 제가 잘 다듬어지기를.
4. 불안하고 부정적인생각 멈춰지길.
5. 엄마랑 동생 구원 받기를
C
1. 팀장의 자리가 무겁습니다. 차분히 인내심 갖고 후임들 가르치게 도와주세요
2. 해외CS 알바로 들어온 외국인 알바생이 아직 세심함이 많이 부족합니다.
제 마음에 안들더라도 참을 인 그리면서 알바가 업무에 적응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3. 주말 매장 알바가 빨리 구해지길 기도 드립니다. 주일 성수 지켜질 수 있길
4.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다시 잠들지 말고 운동 갔다올 수 있게 부지런함을 허락해주세요
5. 건강한 성전과 건강한 마인드로 내 스스로 먼저 가꿀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