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6.03.08.(일) 4부 예배 후 ~18:20
* 장소 : 휘문 채플 근처 카페
* 참석 : 박숙경 목자 외 4명
3월의 둘째 주 모임이었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4부 예배 후에 카페에서 모였습니다. 이번 주일은 SG공동체 헌신예배로 이창엽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저의 기도로 시작했고 설교를 돌아가면서 요약한 후에 적용질문에 대해 답을 했습니다. 나의 재물의 주인은 누구인지, 내가 내려놓지 못하고 낮아지지 못하는
무엇인지 각자 살펴보았습니다. 한 형제님은 요즘 무기력을 느끼고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거리를 두고 있다고
하셨고 또 한 자매님은 여러 나눔을 들으면서 생각한 의문점에 대해서 묻기도 하였는데 다들 솔직하게 나눠주시고 서로 자신의 의견을 주셔서 더욱 풍성한
나눔이 되었습니다. 각자 다른 관점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
형제님의 나눔을 많이 듣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다음 주일에 더 많이 나눠 주시면 좋겠습니다. 늘 그래왔듯
진심이 담긴, 늘 감동적인 우리 목자님의 중보기도로 모임을 마무리 했습니다. 양육자로 섬기시고 또 양육교사 훈련 받으시는 그 시간들을 통해 특별한 은혜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새로운 한 주 매일 말씀을 힘입어 각자 맡은 자리와 역할을 무사히 감당해 내시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하나님 나라 (SG공동체 헌신예배)
- 본문: 마가복음 10:23-31
- 설교: 이창엽 목사
하나님 나라에
1.
부자는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습니다.
- 적절한 가난, 결핍은
축복이다.
- 부자는 돈이 주인인 사람, 돈의
힘만 믿고 사는 사람. 가짜부자. 그들은 불편함을 못참고
힘든 이야기를 못 듣는다.
- 진짜 부자는 날마다 구원을 생각,
하나님 나라를 생각함
Q. 나의
재물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Q. 내가
내려놓지 못하고 낮아지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Q. 나는
가짜부자인가요, 진짜 부자 인가요
2.
하나님만 들어가게 하십니다.
26절) 제자들이 매우 놀라 서로 말하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니
- 기존 가치관이 무너질 때
- “착한 것이 악한 것이다” 자신이
선하다는 생각으로 구원이 막힘
27절)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 SG공동체에서 심방을 가게 되면 인생 전체를 이야기 하느라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 요즘 AI가 대세라고
하지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다.
-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음을 깨닫고 주님 앞으로 나와야 한다. 내가 100% 죄인임을 인정해야 한다.
- 칼빈의 5가지 교리
중 전적 타락(로마서 3:10-11)
- 내 죄를 인정하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나에게 오는 고난의 사건이 축복.
- 목사님이 자녀를 차별하고 있다는 사실을 겨우 인정하게 된 사건을
통해 자신의 죄를 보게 된 이야기
Q. 요즘
내가 매우 놀랐던 일은 무엇인가요
Q. 여전히
사람으로도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요
Q.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고 믿는 일은?
Q. 구원의
일에 나는 전적으로 무능하다고 인정하십니까.
3.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리는 자가 들어갑니다.
28-30절) 베드로가 여짜와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 복음을 위해 가족을 버리고 재산을 버리라는 말은 가족을 모른 척
하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가족들을 맡기라는 것이다.
- 우리가 돈을 내려놓지 못하는 이유는 가족 때문이다. 가족을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그럴 때 육적 축복도 구원도 받게
된다.
* 손주를
꼭 데리고 교회에 나간 할머니 이야기
* SG공동체
큐브캠프 영상 시청
31절)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Q.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내 힘으로 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Q. 하나님과
사람에게 생색이 나는 것은 무엇인가
Q.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나중에 하겠다고 미루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기도제목]
A
1. 셋째언니의 복수, 다리
붓는 것, 황달 증상을 치유해 주셔서 고통을 감해 주시고
먹는 것 잘 먹고, 잘 요양하면서 주 은혜에 대한 감사, 평안, 기쁨으로 구원과 천국으로 나아가고 들어갈 수 있도록. 셋째 언니가 믿음으로 연명치료 포기에 잘 사인할 수 있도록
2. 저와 가족들이 셋째 언니의 소천에 대해서 마음의 준비 할 수
있도록
3. 가족 구원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4. 저의 예배회복, 삶의
회복, 관계회복, 마음이 회복되게 하시고, 주님 사랑으로 구원을 위해 살아갈 수 있도록
B
1. 여전히 내 힘으로 하려는 것 많은데,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며, 목적을 구원에 두고 가는 인생되길
2. 체력 길러지고 건강 회복하길
(식도염, 팔통증 속히 낫길)
3. 3월에 이사 예정인데 정리 잘 하고 이사 과정 순적히 이루어지길
4. 모든 선택과 결정에 개입해주시고, 인도하시 는대로 순종할 수 있길
5. 구체적으로 진로에 필요한 준비 해나갈 수 있길, 있어야할 곳과 만나야 할 사람 준비시켜주시길
6. 목장과 마을 잘 섬기면서 가길,
목장 식구들 마을 식구들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길, 양육하고 양육받는 목장 식구들 은혜받는
시간 되길
7. 부모님의 구원과 건강을 책임져 주시길, 아빠 말씀 들리고 주님 만나길
8. 동생부부 공동체 꼭 붙어가고,
진로와 생업에 기름부어 주시길, 조카들 매일 큐티하고, 유치원
학교 재밌게 다니길
9. 신교제 신결혼 위해
C
1. 몸 상태를 알게 된 것에 감사하면서도 절제해야하는 현실이 괴롭기도
한데 잘 받아들이고 적응할 수 있도록.
2. 짧게라도 큐티하고 기도하고 출근할 여유 주시길
3.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고 자녀로서 감당해야하는 책임감이 무거운데
내 힘을 빼고 가족들을 하나님께 맡겨드릴 수 있도록
– 월요일 새벽에 아버지께서 허리 상태가 여전히
안 좋으셔서 감사하게도 더 일찍 검진을 받게 됐는데 본격적으로 치료 잘 받으시고 과정이 힘들어도 버틸 수 있는 힘 주시길
4. 재정학교를 통해 올바른 재정관을 확립하고 내게 주신 물질을 하나님
뜻에 맞게 사용하는 지혜를 배우도록
5. 직장에서 맡은 일 무사히 감당해 낼 능력 부어주시고 수시로 도움 요청하며
겸손함으로 나아가길
6. 만남의 기회를 허락하시고 사람을 분별하는 눈을 주시길. 내가 좋은 사람으로 잘 준비될 수 있길
7. 예배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8. 목장식구들 각자의 삶을 돌보시고 필요한 것 공급해주시고 특히
양교와 양육자로 섬김에 기름부어주시고 끝까지 감당할 힘 주시길. 특별한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D
1. 성령충만. 예배가
회복되도록.
(성령충만하지 않다 보니 올해도 아무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부정적인
마음들이 생김.
올해 신교제 못하면 장년부로 가야하는데 그러기는 싫고 다른 교회 공동체를 찾아 떠나야 하는지 등등 잡다한 생각들이
생김)
2. 가족 영혼 구원과 건강
3. 거룩한 믿음의 가정 이루기
4. 직장과 가정에서 빛과 소금 감당할 수 있게
5. 퇴근 이후 공부할 수 있는 체력과 지혜 부어주시기를.
6. 다음 진로를 위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 길 열어주시도록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