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G공동체 헌신예배
제목: 하나님 나라
말씀: 마가복음 10장 23-31절
설교: 이창엽 목사님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습니까?예수님께서 다 팔고 나를 따르라고 하시니 부자청년이 슬픈 기색으로 갔다고 한다. 왜 슬픈 기색으로 떠났을까? 재물이 많아서. 주님은 그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를 원하셨을 것이다.
첫째, 부자는 들어가기 심히 어렵습니다.
부자청년이 돈 때문에 근심하며 돌아간 본문의 내용. 이 청년은 마태복음과 (그 청년) 누가복음(어떤 관원)에서도 나옴. 사회적으로도 성공. 우리들 교회 식으로 말하면 예배 안빠지고 열심히 섬기고 십일조, 감사 헌금, 선교 헌금, 교사 스텝 등 했을 것. 그런데 하나님 나라 들어가기 어렵다, 구원 받기 어렵다하심.
본문 25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 보다 부자가 하늘나라 가는게 더 어렵다고 하심.
바늘귀: 예루살렘 문 중의 하나라고 함 주로 밤에 이용. 외부 침입 막고 성 안전을 위해 작게 만듦. 낙타는 짐 실고 가니까 좁은 문 통과는 불가능.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면 들어가기 어렵다고 했지 안된다고 하지 않았음. 바늘귀 통과하려면 실고 있는 짐 내려야 하고 뒤에서 밀고 앞에서 끌고 억지로 밀어넣어야 하는데 낙타가 가만히 있지 않았을 것. 괴성 지르고 발버둥. 지금까지 통과 못했다는 소문이 있다고 함. 이와 같이 부자가 제일 못하는 것이 자기 내려놓는 것과 낮아지는 것. 재물 많으면 돈으로 해결하려고 함. 부자가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내려놓고 낮아질 이유 없을 것. 포크레인으로 문을 넓히거나... 이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것 너무 많고 할 수 있는 것 많으니 이 세상 좋으니 관심 없고 가고 싶어하지 않음. 적절한 가난과 결핍은 은혜임.
담임 목사님께서 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 아니라 돈의 주인인 사람이라고 하심. 부자를 정의 할 때 돈의 많고 적음 아니라 돈의 힘만 믿고 사는 사람은 가짜 부자라고 하심. 부자들은 불편함 못 참고 실패한 사람 이야기 못들음. 왜 그렇게 사냐며 정죄. 상처에 소금 뿌림. 당신 삶의 결론이라고 하며 이상한 처방함.
목사님도 돈 없으면 사람 안 만났었음. 이익 되는 사람만 만났음. 구원과 상관없이 물질 쓰셨음.
그러나 진짜 부자는 날마다 구원 생각. 남이 취직하면 기뻐해주고 남을 위해 쓰는 돈 안 아까워 하고 춥고 불편해도 예배하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는 사람. 양보하는 사람. 나보다 당신이 옳습니다 하는 사람.진짜 부자는 하나님 나라를 더 많이 생각하고 사모. 이런 진짜 부자 되시길 바랍니다.
Q. 나의 재물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Q. 내가 내려놓지 못하고 낮아지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Q. 나는 가짜 부자입니까, 진짜 부자입니까?: 나의 재물의 주인은?
2 하나님만 들어가게 하십니다
솔로몬이 구하지 않는 부를 하나님이 주셨음. 제자들의 롤 모델이 부자였기에 놀랐음. 축복 받아서 존경받고 부자로 살고 싶은 것이 제자들의 바람.
한 집사님이 어머님을 위한 심방 요청해서 가셨는데 인상 좋으셨지만 회개 해야 되는데 인정을 안하셔 어머님의 심방은 죄인이 아닌 것으로 끝남. 자신이 선하다 생각하는 것 때문에 구원이 막히는 안타까운 상황이었음. 착한 것이 악한 것.
그러면 누가 구원 받나? 예수님이 27절: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하심.
주님이 제자 사역 열심히 하셨는데 우리도 제자 삼는 사역에 힘써야 함. 목장에서 어떤 말 해도 잘 들어주는 것이 제자 삼는 사역의 시작.
SG공동체에서 조심히 여쭈는 질문: 어떻게 우리들 교회 오셨어요? 심방이 삶의 마지막일 수 있음. 잘 참여하는 것도 제자 삼는 것. 부자 청년은 영생에 관심있었지만 떠남. 깨닫지 못해도 제자들은 떠나지 않고 붙어있었더니 영혼 살리고 제자가 됨.
하나님으로서는 할 수 있다. 하나님 나라는 너희들 방식 아니라 하나님 방식으로 갈 수 있다. 여전히 우리는 구원을 이룰 수 있다 생각하는 것이 있음. 하나님 나라 들어가는 것 사람으로는 할 수 없음.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 인정.
나는 100프로 죄인 인 것 인정하고 주님 앞으로 나와야 함.
고난의 사건은 망하게 하시는 것 아니라 구원 얻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는 일 있었음 드러나는 죄 없었음. 나만의 생각. 아내는 잘 봄. 목장에서 자녀들 차별한다고 함.
청소년부 큐페 고3인데 참석. 첫째만 용돈 주려고 함. 간식 사먹으라고 몰래 송금. 그런데 실수로 둘째에게 송금. 쿨한 척 하며 첫째에게 송금. 차별하는 것을 인정. 둘째가 이 설교 듣고 출연료 3만원 요구.
내 마음에 드는 아이는 너무 마음에 들고 둘째는 미워했음. 둘째가 왜 차별하냐고 묻는데 옳소이다 안하고 니가 나때문에 수고하는 거야라고 함.
Q. 요즘 내가 매우 놀랐던 일은 무엇입니까?
Q. 여전히 사람으로도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Q.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고 믿는 일은 무엇입니까?
Q. 구원의 일에 나는 전적으로 무능하다고 인정하십니까?
3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리는 자가 들어갑니다
베드로는 버릴 것이 없음. 물론 갈릴리 어부였을 때 주님 찾아가셨고 부르심. 그물을 버리고 따르긴 함. 지금 베드로 하는 말이 모든 것을 버렸다 이 말을 들은 예수님도 어이 없었을 것. 우리도 이렇게 말할 때 있을 것. 돈 없고 능력 없어서 그런 건데 우리도 생색 낼 때가 있음.
모든 것 버렸다는 베드로에게 29절 - 30절 말씀. 복음 위해 가족과 재산 버리라고 하심. 문자 그대로 아니고 하나님께 맡기라는 것. 부자들이 돈 내려놓지 못하는 것. 가족을 위해 더 나은 환경 주기를 원할 것. 처음에는 가족 사랑하는 마음. 나중에는 댓가를 바라게 됨. 생색이 올라오게 됨. 사람은 사랑을 할 수도 만들수도 없음.
어느 집사님 딸의 가족과 분가. 크고 작은 다툼있었고 인연 끊겠다 함. 20여년 애 봐준 결론이 이것인가? 노후 위해 모아놓은 돈 없고 직장 구하는 것 만만치 않러 두려움. 처음에는 손주, 딸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 그러나 다투게 됨. 가족은 구원 이상도 이하도 아님. 집착하게 되면 힘든 상황. 부모도 자녀도 주님께 맡겨야 함.
부모 자녀 불쌍히 여겨 달라고 주님께 간구해야 함. 현세에 100배나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게 됨. 내세에 구원 받게 됨. 집사님 상황 불쌍해 보일 수 있지만 손주들을 예수믿게 하신 것 잘 했음. 딸 부부 교회 안나가도 손주 데리고 교회 오심. 인구 절벽 시대에 딸의 부부에게 3명의 자녀 주시고 모두 예수 믿고 사위는 부목자가 됨. SG 공동체 집사님들 자식들을 하나님께 잘 버리신 분들. 하나님께 맡기는 것 뿐만 할 수 있다 것 잘 아심.
진짜 부자, 하나님의 기준에 맞는자가 들어가게 될 것이라 하심. SG 성도님들 교회, 가족, 나라 위해 기도 헌신 하심. 섬기시느라 바빠서 늙을 시간 없다, 사용해주셔서 감사하다 하심.
Q.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내 힘으로 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Q. 하나님과 사람에게 생색이 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Q.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나중에 하겠다고 미루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목장 스케치☆
A: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상황들이 있는데 직장 때문에 친절이 몸에 베어 있음. 사람들에게 너무 친절해서 오해를 줄 수 있는 것에 대해 분별해야 함.
B: 여자 상사들과의 관계가 어려움. 남자 팀장님이 여기 오래 있을 곳이 못 된다 좋은 곳이 있으면 빨리 떠나라고 하기도 함. 그러나 이제는 회피 보다는 오래 버텨보려고 하나 그런 자리에서 인내하며 가는 것이 맞는지 싶기도 함.
C: 모든 일이 막혀 있는 상황 교회(하나님)를 떠나면 길이 막히는 일이 생김. 부모님 이혼으로 가족들이 각자 흩어져 사는 상황. 최근 힘든 사람들과의 관계도 정리하고 있음. 예배와 공동체에 잘 붙어가 보려고 한다.
D: 엄마와 분리될 필요성이 있고 아빠를 전도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데 직장 고난 등으로 힘들게 복음을 전할 여력이 없어서 전하지 못하고 있음.
E: 상사에게 기도하고 맡겼는데 억울하게 퇴사하게 된 동료 등 직장 고난으로 인해 시작하신 분도 주님이시니 마지막이 어디까지인지 하나님과 씨름하시는 중. 직장과 상사 열어주시는 비전의 부분도 하나님께 맡기려 함.
☆ 3월 2주 기도제목☆
F
1. 매일큐티 하며 내 힘으로 할 수 없음과 죄인임을 인정하고 전적으로 주님께 구하고 맡기는 한 주 사는 저와 목장식구들 되게 해 주세요!!
2. 아버지건강 (녹내장, 고혈압, 무릎통증) 회복 및 한 말씀으로 같이 예배드리고 목장 참석 하시길
3. 직장에서 관계에 있어서 인정받고자 하는 내 힘을 빼고 윗질서에 대한 순종과 지적받는 것에 자책보다 들어야 할 말임을 인정하게 해 주세요
4. 재정학교 수강하며 성경적으로 재정을 잘 배우고 주님 앞에서 재정을 소홀히 하지 않고 잘 관리할 수 있도록(빚 갚는 계획 세우기, 십일조, 저축, 불필요한 지출 X)
5. 신교제, 신결혼(돕는 동역자가 될 수 있도록, 나에게 붙여주신 동역자를 볼 수 있는 눈과 마음이 열리도록)
G
1 치과 치료가 잘 되고 관련 재정 위해
2 강의에 기름부어주시길
3 사명 감당할 체력과 지혜 주시도록 (인간관계, 연구, 강의를 위한 지혜와 은혜 주시길)
4 제출한 논문들이 잘 통과되고 3월 20일 전까지 게재확정증명서 받을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
6 아버지 구원 어머니 건강 (부정맥, 기관지 확장증, 위장장애, 불면증 치유, 기억력 회복시켜주시도록)
7 부모님을 하나님께 잘 맡길 수 있도록
H
1. 병원을 옮기려고 하는데 좋은 선생님 만나게 해주시고 태초에 하나님이 지으셨던 본래의 나를 찾고 속히 단약에 성공할 수 있도록 영과 육에 안식을 주시길
2. 이번달 다시 화실과 집을 옮겨야 하는 중요한 일들이 많은데 나에게 예비하신 꼭 맞는 장소를 알아볼 수 있게 말씀주시길
3. 하루에 한 시간이라도 말씀, 찬양,기도 할 수 있도록
4. 목장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I
1. 내가 누려왔던 모든것이 은혜였음을 고백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한주가 되기를
2. 내게 허락하신 사건들이 주님이 주신 생명의 길, 구원의 길인것을 깨닫고 감사로 받을수 있기를
3. 건강과 체력 면역력을 붙들어 주시사 사모하는 새벽예배를 기쁨으로 드릴 수 있기를
4. 이사준비 및 과정 속에서 함께 하여주시고 순조롭게 주님이 예비하신 장막에 들어갈 수있기를
5. 가족, 직장, 지인 들과의 관계 속에서 지혜롭고 건강한 나눔과 교재를 이어 나갈수 있기를
6. 목장식구들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늘 기도로 도울수 있기를
J
1. 4월9일 이사 가는데 대출 등 과정 순적하게 이루어 지길
2. 부모님 영육간 강건하게 해주시길
3. 주일날 예배 참석할 수 있는 환경 허락해 주시길
4. 형네 가족에 복음 전할수 있기를
5. 저의 건강도 챙겨주세요
K
1. 직장 및 비전, 가족구원, 믿음의 첫가정도 하나님만이 하실수 있음 기억하고 잘 맡겨드리는 이번주 되길
2. 전문과정 열어주심 감사, 매주 장거리 왕복에 동행하여주시길
3. 모든일에 구원을 베이스삼고 기도로 지혜 구하며 작은 부분부터 적용해가는 목장되기를
4. 암투병 재발 별거 등 친척 지인들 영육회복 시켜주시고 하나님 꼭 찾을수 있도록
5. 전쟁그 쳐지고 주 뜻만 세워지며 불쌍히 여겨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