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마가복음 3:31-35
말씀인도: 신승윤 목사님
제목:가족
(위드공동체 헌신예배)
위드 공동체는 청년부와 장년부를 잇는 부서. We Invite you To Holy community 의 약자.
우리공동체 특징: 이성목장, 상호존대함. 엠티, 월요모임, 등산, 원데이 띵크 트립 등 다양한 모임이 있고 이혼한 분들도 함께 함. 4년차 공동체.
마가복음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로 시작. 척박한 땅 외로운 땅에 천국잔치 시작. 말라기 이후 하나님께서 4백년 간 침묵하셨는데 예수님 오시고 하나님의 음성이 선포되고 회개, 죄 사함, 복음 선포, 치유가 있는 잔치. 그런데 기득권인 바리새인과 서기관 등은 참여를 못함. 20절에서 예수님의 친족들이 '붙들러 나오나니'라는 표현을 쓰는데 붙잡는다, 데리고 간다가 아니라 체포 감금, 강권적으로 데려온다는 뜻.
옛날에는 씨족 사회여서 가문이 중요. '너희 집안사람 미쳤다' 그러면 사람이 돌 수 있음. 예수님 친척들이 바리새인 서기관과 한사람이 됨.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도 천국 잔치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음.
이 상황에서 진짜 가족이 뭔지 알려주심.
목사님께서 명절마다 설교하시게 되는데 가족에 대한 말씀 집중적으로 주심.
명절 전 분주함을 놓고 말씀 앞에 서야 됨.
가족으로 만난 목적을 알려면,
1 내가 밖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의 소문이 온 이스라엘 땅에 퍼짐. 가장 바쁜 삶을 사심. 예수님을 가족이 찾아왔는데 예수님은 식사하실 겨를도 없음.
좋아하시는 반찬 가지고 오셨을 텐데 가족들이 밖에 있음.
마리아와 가족이 밖에 있는 이유는?
1) 내가 들은 말씀과 점점 멀어져서
- 누가복음에서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찾아가서 잉태 할 예수에 대해 이야기하는 수태고지가 있음. 여기서 '밖에'는 엑소. Exit 탈출구 어원. 완전히 단절된 다른 공간. 마리아는 세월 사건에 치여서 약속의 말씀을 잊고 예수님의 사역 이해 못함 예수님과 단절된 밖에 서 있음.
내가 밖에 있지 않는지, 내 인생의 표적이 있었지만 말씀과 멀어지는게 내 모습은 아닌지 점검해야 함.
2) 기대와 자랑 때문
원어에는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이 밖에 서 있다' 에서 *그*라는 정관사가 빠짐없이 있음. 예수님이 존경받고 경외받는 대상인데 그 가족이 왔고 사람들이 '바로 그 어머니 그리고 그 동생들이 밖에 있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시선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내 아들 좀 불러주세요' 라고 말함. 예수님은 가족이게 열등감을 해소하는 도구가 됨. 그들은 예수님의 사역, 구원에 관심이 없음.
자녀, 배우자를 자랑의 이유로 삼을 때 나만 밖에 있는게 아니라 안에 있는 사람도 밖으로 끌어내게 됨.
자녀, 배우자의 구원보다 이 땅에서 잘 되는 것만 관심 있으면 내가 밖에 있는 것. 식구가 우상이 되어서는 안됨.
40대 한 지체가 죽고 싶다해서 방문하셨는데 화가나서 까페에서 옷을 다 찢고, 모기가 물었는데 '너까지 쏘아붙이나'해서 피가날 정도로 팔을 긁음. 어렷을 때 영재였는데 아버지 돌아가시고 누나가 시집가고 어머니랑 둘이 남았는데, 도전하는 것 다 떨어지고 하던거 잘리고 하니 어머니가 쏘아붙이고 잔소리 하시고 어머니와 부딛혀서 죽음까지 생각함.
사연이 없는게 아님. 아들은 본인 혼자 봉양 뭐라도 해보려고. 안 해본게 아님. 기준이 다름. 나도 밖에 있고 들어가려는 사람 끄집어냄. 양육받고 목장에서 나누면서 원인이 어머니의 집착이 아니라 자신이 주체할 수 없는 화 때문이라 생각. 폭력적인 아버지를 해석하려는 자매들 모습 보며 회개함. 말씀 듣는 구조 안에서 기대와 자랑을 내려놓고 함께 동행하는 가족이 되시기를 축복하며 소망함.
Q. 지금 밖에 서 있는 가족은 누구입니까?
Q. 우리 집안의 가훈이 있습니까?
Q. 그 가훈을 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구원과 관계가 있습니까?
2 둘러앉은 자리로 불러야 합니다.
33절에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라고 하시는데 매몰차게 느껴지는 말. 부모님과 갈라놓느라 이단들이 많이 쓰기도 함. '누가 내 어머니와 동생인가?' 라는 질문은 실제 가족 버리라는게 아님.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 말하기도 괴로운 상황에서 요한에게 마리아를 부탁. 요한은 그래서 마리아 소천할 때까지 모심. 이 질문은 혈연을 근본으로 여겼던 이스라엘에 던지신 바위. 이제 더이상 울타리 짓는 가족에 집착하지 말라는 뜻. 당시는 누구 아버지 누구의아들이 중요했고 사회적 위치 결정했음.
우리는 오늘도 힘들게 하는 가족 때문에 죽고 싶음. 배우자, 자식이 훌륭하면 기를 피고 삶.
그들 때문에 가장 힘듦
'여기 예수님 앞에 둘러 앉은 자들' 이 예수님의 가족 조건. 안 그러면 집착과 원망.
자매 형제가 서로 맘에 들어서 두 달만에 결혼 했으나 하루에 22시간을 같이 있겠다는 남편의 약속을 이행하라며 구속하고 가둠. 남편은 숨을 쉴 수 없었음. 그러나 지금은 목장에 붙들려가면서 잘 가고 계심.
주말커플. 직장 문제. 외교관 이런거로 어디 가시는데 먹여 살리려고 먼 곳에 가는데.돈 갖다줘도 밑빠진 독 같고 집안 사정 어렵고 경제 투명한지?
남편들은 처자식 먹여살릴수 없으면 자괴감들어 보험 들어넣고 사고사 가장해서 내 가족 먹여 살리기위해 고의로 사고를 내는 경우 있음 한 남자 집사님이 그런 상황에서 판교채플 지나가며 현수막에 *그럼에도 살아냅시다* 신승윤 목사님이 만드신 표어를 보고 우리들교회에 오게 됨. 그 은혜로 지금까지 붙어가심.고난에 끝이 있음을 알고 해석하며 감사하며 가고 계심.
Q. 어떤 배우자와 자녀, 부모이길 바랍니까?
Q. 억지로라도 둘러 앉아있고 싶은 무리와 자리는 어디입니까?
3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어떤 상대를 원하는가? 라는 질문에.위드 공동체 지체들 응답 중 1위는 큐티하는 사람 2위는 공동체를 좋아하는 사람.
우선순위 분명히 아는 것. 결국 두번 낙태하고 우울증 연민 빠진 자매와 투자 실패로 비관에 빠진 형제가 만나서 결혼하게 됨. 자매는 구속사말씀 들어야해서 지방에서 매주 찾아왔고 형제는 공동체 지체 섬기며 회개하다가 띵크트립 참석해서 만남. 형제는 자매의 진심을 보았고 자매는 공동체 섬기며 사랑하는 형제보며 신뢰.지금 아이낳고 잘 살고 있음.형제에게 남은 빚을 정죄하지 않음.다만 우울할 뿐.
위드 강점 중 하나는 말씀 많이 들은 리더가 중심을 잘 잡음. 넘어져도 회개하며 큐티하며 하루를 살아감.
*오늘 말씀 보면서* 가 많이 하시는 말씀.
공동체 전체에 큐티하며 나가는 것이 은혜가 퍼져가는 것 보심.
목사님께서 몇십일 전 이혼 서류 받으셨음. 와이프가 실수로 서류를 장모님과 딸한테 뿌려버림. 생각보다 받을만 함. 갑자기 당신과 못살겠다는데 이해가 안갔지만 18세 아들이엄마 마음 이야기 해줄게하며
첫째 아빠는 엄마를 필요한 사람이지 중요한 사람 아님
둘째 아빠는 힘들어하는 엄마보다 더 힘들어함
셋째 엄마의 말을 들으려하거나 관심 없음
넷째 아빠는 엄마의 수고를 당연히 여김
다섯째 나는 둘이 헤어지면 엄마랑 살겠음.
오늘 말씀 보면서 소통 막히고 단절될수 밖에 없는 이유가 말씀으로 가족과 소통하지 않았고 이게 모든 문제의 이유임을 깨달으심. 집에 퇴근하면 입을 닫았음.
아무리 봐도 예수님 이름이 나오는데 요셉이름은 안나옴. 요셉 이름이 사라짐. 병으로 소천했다는 기록도 있음. 예수님 동생들 낳았는데 요셉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그에게 직접 말씀. 근데 친족들이 이해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요셉이 예수님을 전하지 않은 것 같음.
가독들과 하나님의 뜻을 찾지 않고 순종하지 않았음. 영적 무심함을 깨달으며 일주일에 3번 함께 큐티하기로 하심.
Q. 우리 가족, 우리 부부는 언제 하나가 됩니까?
Q. 말씀 때문에 내 뜻을 꺾었던 경험이 있습니까?
목장 스케치
가족에게 어떤 적용을 하고 있나?
A: 아버지 요청으로 힘들지만 호주 뉴질랜드 여행을 함께 가는 계획을 짜다가 결국 패키지로 가게 되면서 함께 동행하지 않게 되었음. 여러가지로 지출이 늘어나는 상황과 겹치는 일정으로 함께 가지 않아도 될것 같은데, 어머니 칠순겸 여행이라 고민이 됨.
B: 아버지와 애증의 관계. 아버지께서 다단계하시고 돈 문제 얽혀 있으심. 직장생활 할 때 조금씩 돈을 드리긴 했는데 예전목장 권면으로 아버지와 재정 분리. 아버지는 서운해하셨음. 현재 건강 상태가 안 좋으셔서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계심.
C: 밖에 서 있는 분은 아버지. 지난번에 카톡으로 큐티하듯이 내 이야기를 전했음.
D: 엄마랑 아빠가 놓아줄 생각없으셔서 독립 어려울 것 같음. 엄마가 하나님 밖에 몰랐던 때로 돌아가고 아빠가 하나님께 돌아오셨으면 좋겠음.
2월 둘째주 기도제목
A
1. 주님과 독대하는시간 (기도,큐티)을 구별하여 드리고, 주님과의 깊은 관계가 회복되어지길
2. 직장,가정 등 환경 및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건강한 관계를 이어갈수있는 지혜를 주시기를
3. 건강과 체력을 허락하여주셔서 맡겨주신 사명들 감사히 감당할수있도록
4. 6월 이사 순조롭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5. 가족 건강 지켜주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인도함 받는 가정되기를
6. 목장식구들과 동행하여 주시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한주 보내게 해주시길????
B
1. 매일큐티 하며 주님과 독대시간 받은 은혜 기억하며 확장 해 나갈 수 있도록
2. 아버지건강 (녹내장,고혈압, 무릎통증)회복, 구원의 관점으로 아버지에게 예배,목장 권유 지혜롭게 잘 말씀 드릴 수 있도록
3. 새직장에서 적응하면서 관계에 있어서 잘 인도함 받길, 반복되는 업무와 일상 무의미 하게 흘려 보내지 않고 독서하기, 운동하기
4. 재정부분 순차적으로 회복 할 수 있도록
5. 신교제,신결혼(돕는 동역자가 될 수 있도록, 그런 지체를 볼 수 있는 마음과 눈이 열릴 수 있도록)
C
1 남은 방학 잘 활용하며 새로 배우고 있는 것 그리고 앞으로 연구 계획 인도해주시길
2 사명 감당할 지혜와 체력 주시길
3 제출한 논문이 3월 15일 전에 좋은 결과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5 아버지 구원 어머니 건강 (부정맥, 기관지 확장증, 위장장애, 불면증 치유해주시고 기억력 회복시켜주시도록)
D
1. 내 문제와 죄를 가지고 열심히 큐티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3. 부모님 건강, 아빠가 우울하가나 화를 내지 않으시길
4. 형네 가족에 복음 전할 수 있기를
5. 이사 준비 잘 할수 있기를
E
1. 구원으로 묶어주신 가족임을 잊지않고, 명절과 부모님과 여행 비둘기의 순전함과 뱀의지혜 주시기를
2. 비전으로 보여주시는 부분 및 직장에 대한 때 묻고 분별하며 변수주시기를
3. 어깨건염 치료잘받고 취침시간 습관 바로잡도록
4. 양육 및 중보기도학교, 상담 등으로 내안의 밭 기경하는 목장되기를
5. 서로돕는 베필로의 만남의 축복위해
6. 암투병 및 재발 별거중 지인들 영육회복위해
7. 하나님 질서로 재편되는 이나라되고 악법막아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