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이 있을지어다
베드로전서 5:7-14
박재현 목사님
1.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7절)
내 안에 있는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겨드려야 합니다.
이 당시 바로 생존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의 염려,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진 상태를 뜻합니다.
큐티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창조물이라는 인식을 해야 합니다.
정말 부모님이 이혼하시면 내 인생은 어떻게 되지?! 어떻게 내 인생을 부모님에게 맡길 수 있을까?! 늘 생존본능이었죠. 자기 확신이 강한 사람이 되어 있더라고요.
염려가 제 아내와 두 자녀에게 흘러가더라고요. 교사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흘러가더라고요.
어머니가 기도하시더라고요. 하나님 우리 재현이 목숨만은 살려주세요! 원동력이 되더라고요.
적용 질문)
Q. 내가 가장 염려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Q. 성품으로 살아가나요, 성령으로 살아가나요?
Q. 나의 기도 생활은 어떠하신가요?
2. 근신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8-9절)
베드로가 잠에 들었던 그 날 밤, 그 날 새벽에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정말 겁이 없습니다. 범죄 수위가 높아졌습니다.
이 세상의 사운드가 주는 메세지가 무엇이냐면 쾌락주의.. 본능.. 인권.. 나 중심.. 자극적인 것들.. 마음껏..미디어에 빠져 있다는 거에요.
목장에 붙어가는 것이 하나님 앞에 겸손한 행동입니다.
왜 이렇게 아이들이 큐페를 참여할까요?! 바로 고난이 많아서. 성령의 강금!! 아이들이 거품 물 때까지 한다는 거에요.
적용 질문)
Q. 나는 영적으로 깨어 있습니까? 졸고 있습니까?
Q. 무리에서 이탈하려고 목장에 나가지 않고 있습니까?
Q. 나의 고난이 한 영혼을 살리는 약재료가 된 적은 된 적이 있습니까?
3. 다음 세대를 세워야 합니다.(13-14절)
예수님의 피값으로 세운 교회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한 사람을 소개합니다. 바로 내 아들 마가입니다. 믿음으로 나은 아들이라는 표현입니다.
다음 세대를 키우지 않으면 한국 교회는 미래가 없습니다.
적용 질문)
Q. 목장에서 내가 세워야 할 마가는 누구인가요?
Q. 교회와 나라를 위해 교육 부서 교사로 헌신하시겠습니까?
[목장 나눔]
이은지 목자 외 2명
*판교 예배 동안 간식 준비해주신 목자님 감사!*
A. 만남에 대한 염려가 있습니다. 기준이 자꾸 흔들리는데 계속해서 말씀을 봄으로 현재의 때에 필요한 훈련들을 하기를 기도합니다.
B. 현실 속에서 정리가 되기를 바라는 것들이 산적한데 계속 나누면서 균형을 찾기를 소망합니다.
C.앞으로의 스텝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는데 지금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하루 하루 나아가기를 기대합니다.
[기도제목]
A.
1. 무엇이든 내 힘으로 내 생각으로 하지않고 하나님께 물어가며 생각하기
2. 신교제, 신결혼을 준비하는 솔로의 시간을 잘 보낼 수 있길(수련회때 두눈 크게뜨며 열린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있길)
3. 남에게 관심과 사랑이 없어 목장도 잘 셤겨지지가 않는데 내 모습을 인정하며 사랑으로 목장을 잘 섬기기
4. 턱관절이 틀어져 교정을 했다가 한동안 하지 않으니 요즘 두통이 생겼는데 내 생각대로 하지않고 의사의 처방과 안내대로 잘 치료받길
5.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길
B.
1. 평범한 루틴을 향해 갑니다. 다양한 선생님을 만나서 배우는 중인데 피가 되고 살이 되기를
2. 건강 회복 : 일상에서 불안이 심하고 작은 스트레스에도 금새 굴로 들어가고 싶은 패턴이 있습니다. 여러 건강관리를 시작해서 기쁨 있는데 회복 경험하도록
3. 반차를 쓰고 저녁에 도착하는 수련회가 속상한데 회사 욕 적당히 하고 수련회 기쁘게 다녀올 수 있도록
4. 집에서 가족 간에 또 돈문제, 권력 문제로 전쟁이 있었는데 예전만큼 감정이입이 되진 않지만 아픈 기억이 떠올라 힘이 듭니다. 큐티 놓지 않고 계속 직면할 수 있도록
C.
1. 평강이 임하는 하루를 살아내며 이직 결과는 주님께 맡길 수 있도록
2. 생활예배와 묵상을 전심을 다해 할 수 있도록
3. 낮은 마음과 섬김의 마음으로 수련회 잘 다녀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