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5 전성주 목장나눔
베드로전서 5장 7~14
평강이 있을지어다
박재현 목사님
전성주목장: 전성주 외 3명 (전체5명)
■말씀요약
우리는 구원을 위해 평강이 있을것이라 믿습니다.
베드로는 사명을 받아 이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베드로전서를 쓰고 마지막에 이 말을 남깁니다.
평강을 경험한 사람이 이 말을 남길 수 있었던 겁니다.
평강이 있기 위해선
1.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상처가 해석되면 약재료가 쓰이지만 약재료가 되지 못하면 한 사람의 영혼을 망하게 하는 마약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시 네로 황제의 타깃은 그리스도인이였습니다.
그때부터 그리스도인의 박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베드로는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들을 때 아멘이라고 외치지만 실제 삶속에서는 주님께 전혀 맡겨드리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왜그럴까요?
인생의 주인이 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인생을 빛나게 해줄 도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큐티가 힘든 이유는 내 생각이 옳다는 고정관념, 주인의식이 내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나의 도구로 생각하기에 큐티를 하면서도 내 죄고백이 아닌 좋은 교훈의 말씀, 내가 성공할수 있는 말씀으로 듣고 있는거죠.
보이스가 아닌 사운드로 듣고 있는 겁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염려는 헬라어로 네리므나 라고 합니다. 여러조각으로 나누다 라는 말인데
우리 염려가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 중심을 잡지 못하는 상태인 겁니다.
-그래서 염려를 맡기라는 말은 여러조각으로 나뉜 이 마음을 하나로 맞추라는 겁니다.
바로 큐티를 통해서요.
내가 하나님의 창조물이라는 인식을 날마나 해야 합니다.
모든 염려가 떠나가고 참된 평강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저는 신용점수가 1000점이라 사람을 믿지 못했습니다.
왜 그런지 과거로 돌아가보니 부모님의 관계가 좋지 못했습니다. 매번 싸우면 이혼하자고 하니 부모님의 신뢰가 떨어지니 어떤 문제든 부모님의 허락을 받지 않았습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나라고 생각하고 강박적으로 사니 자기 확신이 강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인생을 혼자 결정하니 제 신앙관이 왜곡 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내 인생을 주님께 맡기는 게 아닌 내가 결정하고 통보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니 하나님도 내 결정을 사랑하실꺼야, 부모님을 향한 무시가 하나님을 향한 무시로 변질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염려가 많았고 내 주위 사람이 상처를 받게 되었습니다.
-평강이 임하려면 성령을 받을 때 임합니다.
평강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제자들이 불고난을 받고 있을 때 마가 다락방에서 울부짖으며 기도할 때 그때 성령이 임합니다. 성령이 임하면 영안이 열려 그때 말씀이 들립니다.
너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하나님 말씀.
성품으로는 양육할 수 없습니다.
오직 성령으로 양육할 수 있습니다.
적용질문
내가 가장 염려하는 건 무엇인가요?
성품으로 살아가나요? 성령으로 살아가나요?
나의 기도 생활은 어떠하신가요?
2. 근신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베드로에게 말하지만 베드로는 잠들어버렸습니다.
예수님은 잡혀가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3번 부인합니다.
베드로는 이 수치를 약재료로 사용합니다.
근신하고 깨어있지 않으면 나처럼 된다.
-다음세대들은 적절한 좌절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부모들이 모두 막아주셨죠.
요즘 아이들은 겁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범죄 수위가 높아졌습니다.
세상의 미디어가 쾌락을 부추겼습니다.
[인생의 목적 따위는 없다, 본능이 행하는 대로 행하라
허무주의와 해체주의가 임한 세상입니다.]
-대한민국 청소년 아이들의 자살률이 1위입니다.
대적 마귀가 아이들을 삼키려고 합니다.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대적하라고 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단단해지기 위해선 뭉쳐야 합니다.
가느다란 줄이 하나면 끊어지지만 뭉치면 절대 끊어지지 않습니다. 여러개의 와이어가 다리를 버텨주듯이요.
뭉쳐있으면 바위처럼 단단해집니다.
목장에 붙어있는 것이 나를 살리는 줄 믿습니다.
공동체에 잘 붙어가는 것이 우리를 지키는 방패가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철저한 고백은 자기 죄고백 입니다.
사탄은 죄고백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합니다.
왜냐하면 죄고백을 하면 예수님이 주인되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두 세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시듯 목장에서 우리가 나눌 때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나는 영적으로 깨어있습니까? 졸고 있습니까?
무리에서 이탈하려고 목장에 나가지 않고 있습니까?
나의 고난이 한 영혼을 살리는 약재료가 된 적이 있으십니까?
3. 다음 세대를 세워야 합니다.
-악하고 음란한 이 세대에서도 우리가 무너지지 않는 이유는 예수님의 핏값으로 교회가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마가를 아들이라 부릅니다.
믿음으로 낳은 아들인 것이죠.
영적후사입니다.
사도바울이 데모데, 모세가 여호수아, 베드로가 마가를 낳았듯이 우리도 영적후사를 세워야 합니다.
-다음 세대를 키우지 않으면 한국 교회는 미래가 없습니다.
적용질문
목장에서 내가 세워야 할 마가는 누구인가요?
교회와 나라를 위해 교사로 헌신하시겠나요?
평강이 있으려면 모든 염려는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주님께서 돌봐주십니다.
근신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지켜주십니다.
다음 세대를 세워야 합니다.
베드로가 마가를 세울 때처럼 주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목장나눔
이번주는 휘문에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카톡으로만 만났던 자매님과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각자 한주의 근황을 나누며 적용질문도 함께 나눴습니다.
우리의 염려를 주님께 모두 맡길 수 있도록 내 마음 속에 있는 왕좌는 내가 아닌 예수님께 내어드리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A
1. 회사그만둔거에있어서 너무충동적으로한것같은데 다음회사에서는 더신중하게고민하고 지혜롭게하기
2. 신교제할수있는자매님을 예수씨로바라보기
3. 쉴때지혜롭게 교회모임같은것도자주나가기
4. 곧있으면수련회가는데 수련회가서은혜많이 받고오기
B
1. 왼쪽 팔의 불편함이 더 심해지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일상에 지장 없도록 속히 회복되길
2. 신결혼을 위해 오랫동안 붙들고 있던 주식을 내려놓는 결단 가운데 주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남은 정리도 잘 되어 신결혼 준비에 온전히 사용되길
3. 직장 안의 인간관계 고난 속에서 예전의 나를 내려놓고, 내가 죽어져서 이 고난이 축복이 되게 하소서. 인내와 지혜로 반응되길
4. 위드목장 식구들이 상반기 동안, 큐티로 함께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돕는 건강한 공동체가 되길
C
1. 사람들간에 이간질이나 오해가 많습니다. 이로인해 힘들어하지 않게해주세요!
2. 내면을 더욱 다지는 시기가 되게 도와주세요
3. 일에만 몰입하게 해주세요
D
1. 윤석열 대통령 석방되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주길
2. 삼권분립이 무너지고 법치가 무너지는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근간은 성경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회개할수 있도록
3. 현 정부가 교회 탄압하는 등 종교가 정치에 개입하는 것을 막겠다고 했는데 정교분리는 국가가 종교에 개입하지 않는 것으로 기독교인들이 깨어나서 옳바른 목소리 낼 수 있도록
4. 부산 세계로 교회 손현보 목사님 석방될 수 있도록
5. 추운 날씨 속 가족들 건강
6. 일하고 공부하는데 지치지 않고 원하는 바 이룰 수 있도록
E
1. 염려는 주님께 맡기고 다친 내 마음을 위로해주며 기도로 나아갈 수 있도록
2. 위드 큐페에서 나의 힘듦을 주님께 위로 받을 수 있도록
3. 평가중독, 인정중독, 관계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4. 결정을 내릴 때 하나님께 진심으로 기도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