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날짜 : 2026년 1월 25일
▪ 모임장소 : 판교성전 6층
▪ 참 석 자 : (5/6명) 장원영 목자, 최인복 부목자, 조중대, 김예진, 백종선
▪ 주일말씀 : 「평강이 있을지어다」 (베드로전서 5:7-14 )
▪ 설 교 자 : 박재현 목사님
▪ 인 도 자 : 장원영 목자
▪ 시작& 마침 기도 : 장원영 목자
청소년부를 섬기는 박재현 목사입니다. 오늘 제목과 달리 제 마음엔 평강보다 불안이 큽니다. 사람은 참 안 변하죠? 서로 인사합시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을 찾아가 가장 먼저 하신 말씀도 이것입니다. 이건 단순한 인사가 아니라 우리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우리가 평강을 누릴 때 비로소 세상이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얼굴을 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 역시 평생 평강의 이름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명을 감당했고, 이 편지 마지막에도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적었습니다. 오늘날 가정과 학교, 미래가 두려워 떨고 있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 모든 이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오직 예수님 안에 있을 때 평강이 있습니다.
평강이 있으려면,
1.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7절)
Q. 내가 가장 염려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Q. 성품으로 살아가나요, 성령으로 살아가나요?
Q. 나의 기도 생활은 어떠하신가요?
2. 근신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8-9절)
Q. 나는 영적으로 깨어 있습니까? 졸고 있습니까?
Q. 무리에서 이탈하려고 목장에 나가지 않고 있습니까?
Q. 나의 고난이 한 영혼을 살리는 약재료가 된 적은 된 적이 있습니까?
3. 다음 세대를 세워야 합니다.(13-14절)
Q. 목장에서 내가 세워야 할 마가는 누구인가요?
Q. 교회와 나라를 위해 교육 부서 교사로 헌신하시겠습니까?
☆ 날마다 쓰는 큐티 하는 목장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마 19:30)의 성경 구절처럼,
백종선 형제를 시작으로 목자님, 부목자, 조중대 형제까지 매일 쓰는 큐티를 하고 목장 카톡방에 나누고, 예진 자매도 큐티를 나눠주고,
예배만 드리고, 귀티로는 알지 못했던 내 속 깊은 죄, 자기 연민, 피해의식 등 각자의 모습들을 보면서 더욱 말씀을 사모하는 목장이 되었습니다.
몸이 아파 목장을 못나왔던 형제님도 하루 빨리 목장에 조인하여서 모두가 매일 쓰는 큐티를 하는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매일 쓰는 큐티를 나누고,
말씀의 힘이 얼마나 큰지, 목장 식구들 하나하나 살아나고,
그들의 변화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 찬양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