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20260118
본문: 베드로전서 2:18~25
제목: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
말씀: 이효숙 평원지기님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삶을 살려면
1. 큐티를 해야 한다. 베드로전서 2장 18절,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종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사환은 고대의 가정에서 일하던 종이나 하인을 부르는 말이다. 인간이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해 순종하라고 한다.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라고 하는데 주인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의미한다.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순종하라고 하는데 성격이 까다로운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부당하게 대우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인격이 아닌 역할에 순종하라는 것이다. 어떻게 순종할 수 있을까? 큐티를 해야 한다. 조용히 성경을 묵상하는 것을 넘어서서 질문하고 생각하는, 나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하나님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나의 삶에 대해서 듣는 것, 일원화된 구속사적인 큐티를 의미한다. 100% 옳으신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라면 하나님의 뜻이 있지 않을까? 이런 큐티를 하지 않고서는 인간적으로 참을 수 있겠지만 임계점이 올 것이다. 우리의 인내에도 임계점이 온다. 우리의 성품으로는 한계가 올 수밖에 없고 이혼을 결론 내릴 수밖에 없을 것 같다. (평원지기님 이야기) 요한계시록 1장 9절,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큐티는 욕심을 가지치기하는 것이라고 한다. 지금도 내 낮은대로 주님이 받아주시는 그 시간이 너무 기쁜 것 같다. 큐티는 떠남이라고 생각이 된다. 어제까지 내 믿음과 신앙의 모든 것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하나님이 내게 뭐라고 말씀하실까 듣고 그 날에 순종하는 떠남이라고 생각된다. 큐티는 오늘 지금 이 시간에 내 과거에 대한 나의 죄를 회개하고 주님을 만나서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현재를 잘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님안에서 주제 파악은 나를 부르신 사명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다. 내가 하지 말아야 할 것, 내가 해야 할 것을 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낭중지추, 주머니 속의 송곳, 주머니 속에 송곳이 들어 있으면 감추기 어려울 것이다. 내가 안 좋은 평가를 받게 되었을 때 내가 왜 안되었나 하며 억울한 생각을 할 수 있다. 내가 영육간에 실력이 있다면 언젠가는 인정받게 될 것이고 내 믿음 없음과 실력 없음을 회개하면 주님을 만나면 되지 않겠는가 생각한다. 매일 큐티를 하기를 결단하시기를 바란다.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다시 한번 읽어보시고 안 읽었다면 꼭 읽어보시기를 바란다. (적용) 나에게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나 환경은 무엇인가? 그 사람이나 환경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큐티를 하며 나의 죄를 보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인정되는가? 날마다 큐티를 하며 영적 실력을 쌓고 있는가?
2. 양육을 받아야 한다. 베드로전서 2장 19~20절,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어떤 고난이든 고난이 힘들기 때문에 고난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부당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부당한 고난에도 하나님을 생각하며 슬픔을 참으면 아름답다고 한다. 나의 고난을 말씀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과녁에 맞지 않는 것이 죄라고 한다. (평원지기님 이야기) 큐티는 말씀을 주문으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을 말씀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내가 해석이 되어야 해결이 된다. 선을 행함으로라고 하는데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칭찬이 없다고 한다. 모든 사람이 100% 죄인이고 죄에 안 걸리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온전히 선을 행할 수 있겠는가?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이 주님 앞에서 선을 행하는 것일 것이다. 양육의 과정에서 내가 피해자라고 생각했는데 남편을 가해하는 사람일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양육이 아니었다면 진정으로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았을 수 없었을 것이다. (평원지기님 이야기) 모든 것이 영혼 구원을 위해서 선을 행하는 우리들교회의 양육 과정이었다. 가치관이 말씀의 가치관으로 바뀌어졌다. 고난에 대한 시각이 바뀌게 되었다. 레아의 당당함이 생기게 되었다. 나의 고난의 의미가 말씀으로 어떤 것인지 아시게 되었으면 좋겠다. 내 생각과 감정에 치우쳐서 우울에 빠져있던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아들이 수고를 해주어서 깨닫게 해주었으니 옳도다가 되었다. (적용) 양육을 어디까지 받았는가? 모든 만남에서 양육을 하거나 양육을 받고 있는가? 나를 향한 어떤 불편한 소리도 나의 양육을 위한 것임을 알고 받아들이는가?
3. 목장에 가야 한다. 베드로전서 2장 21절,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목장에서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이런 고난으로 하나님이 부르셨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수 있는 것 같다. 목장은 자기의 죄를 고백하는 곳이다. (목사님 설교 나눔) (평원지기님 이야기) 나의 찌질한 이야기가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약재료가 되는 것을 경험했다. 베드로전서 2장 22~23절,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목장의 주인은 죄를 범하지 않으시고 그 입에 거짓이 없으신 예수님이시다. 베드로전서 2장 24절,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평원지기님 이야기) 숨을 헐떡이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목장 식구들이 우리 가정을 위해 애타게 기도해 주시던 그 때를 잊을 수 없었다. 결초보은의 심정으로 교회 부르심에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평원지기님 이야기) 기도하는 그 순간은 죄에 대해서 죽고 의에 대해서 사는 그런 시간이었던 것 같다. 목원이 나의 양육을 위해서 수고하는 것임이 믿어졌다. 베드로전서 2장 25절,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평원지기님 이야기) 길을 잃었던 우리 가정도 주님께로 돌아오게 되었다. 사명 따라 이 땅에 와서 사명 따라 살고 사명 따라 죽는 것이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우리의 미래가 어떠하든지 예수님께 돌아올 수 있는 목장이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적용) 배정된 목장이 하나님께서 부르신 장소라고 생각되는가? 목장이 즐거운가? 힘이 드는가? 힘들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나의 힘든 사건을 목장에서 온전히 오픈하고 있는가?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적용 질문들을 중심으로 나눴습니다. 나에게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나 환경은 무엇이며 그 사람이나 환경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큐티를 하며 나의 죄를 보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인정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또 듣기 싫은 소리는 무엇인지도 나눴습니다. 한 주간 많이 추워지는 날씨에 목장 식구들 모두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R: 1. 불편한 말과 부당한 일 당함이 양육과 연단의 기회가 되길
2. 부모님 장로 권사 은퇴 예배 위해
3. 일찍 자기
4. 신교제 신결혼
K: 1. 매일 말씀이 내 삶을 읽어주시어 회개할 수 있기를
2. 주님에게서 주권을 빼앗으려 들지 않기를
3. 회사의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 수 있기를
4. 신교제, 신결혼
5. 교회에서 갈등이 “내가 옳다” 때문임을 깨닫게 해주셨으니, 이제는 전심으로 “교회가 옳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되기를
M: 1. 인테리어 모든 과정을 은혜로 이끌어 주시도록
2. 고난/사건/상황을 큐티하며 해석할 수 있도록 그래서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변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3. 업무 가운데 지혜 주시도록
4. 3월에 있을 정규 인사이동 때 상근직으로 인도해주시도록
5. 신교제, 신결혼위해
A: 매일 성경 읽기
매일 기도하기
매일 감사하기
매일 기뻐하기
안 좋은 습관이 고쳐지도록
이해할 수가 없어서 너무 화가날때도 감사해보기
신결혼 믿음으로 기도하기
북한을 위해 중보기도 하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기
C: 1. 큐티할 수 있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진로 가운데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함 받도록
4.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5.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