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2:18~25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
*말씀요약*
1. 큐티를 해야합니다.
사환들이라고 부르는데 종이나 하인을 지칭합니다. 인간이 세운 제도를 주를 위해 순종하라고 하셨습니다. 두려움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말합니다. 인격이아닌 역할에 순종하라고합니다. 우리교회에서는 큐티는 질문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고난을통해서 깨닫게하시고 천국의 가치를 보여주고싶어 하십니다. 우리의 인내에도 인계점이 온다는 것입니다. 큐티는 욕심을 가치지기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잎사귀가 약재료가되어 천국에가지고 가는게 중요합니다. 미래도 진정으로 대비하게 되는것입니다. 큐티는 현재를 잘살게 해주는 방법입니다. 주님안에서의 주제파악은 하지말아야 될일을 안하고 해야할일을 하는 것입니다. 적용을하고 살다보면 영육간에 실력이 쌓일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영육간에 실력이있다면 송곳처럼 삐져나올수밖에 없습니다.
[적용질문]
- 나에게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나 환경은 무엇입니까?
- 그 사람이나 환경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큐티를 하며 나의 죄를 보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 날마다 큐티를 하며 영적 실력을 쌓고 계신가요?
2. 양육을 받아야합니다.
부당하게 고난을 받았다고합니다. 고난은 당하는 사람이 회개하기 전에는 부당할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생각하므로 슬픔을 참으면 아름답다고 하십니다. 나의 고난을 말씀을 들으며 해석해야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100%죄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걸리지않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적용질문]
- 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 모든 만남에서 양육을 하거나 양육을 받고 있나요?
- 나를 향한 어떤 불편한 소리도 나의 양육을 위한 것임을 알고 받아들이나요?
3. 목장에 가야합니다.
말씀앞에서 회개하는 것이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회개를 하지만 우리와 너희라는 공동체 얘기가나옵니다. 말씀이 안들리면 이얘기 저얘기 하는곳이 아닌 사건을통해 자기 죄를 고백하는 곳입니다. 오픈이라는 것이 육적으로, 영적으로 가진게있으면 힘듭니다. 목장은 예수님의 자취가 곳곳에 넘쳐납니다. 목장은 죄도 없으시고 겁도없으신 예수님이 주인이십니다. 우리는 사명따라 와서 사명따라 살다가 사명따라 죽는것 입니다.
[적용질문]
- 배정된 목장이 하나님께서 부르신 장소라고 생각되시나요?
- 목장이 즐거우신가요? 힘이 드신가요? 힘들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나의 힘든 사건을 목장에서 온전히 오픈하고 있나요?
26, 01, 18 목장 나눔
인원: 목자님 외2명
[목장 나눔]
오늘은 6층 초등부실에 모여 목자님의 기도로 목장을 시작했습니다. 저번주 주일 설교가지고 한사람씩 돌아가며 적용질문을 나누었습니다. 오늘 함께하지 못한 목장식구들도 다음목장때는 함께 나와 나눔하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A
- 신교제 신결혼 영적후사 지킬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정욕의 기회에서 말씀이 생각나 벗어나며 구원으로 나아가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 공동체에 편견이 있고 신뢰가 없습니다. 내생각을 줄여주시고 하나님께서 함께하는 공동체라는 것을 온전히 믿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 나도 죄인 너도 죄인인데 자꾸 나만 죄인이라고 하는 것 같아서 거부감이 듭니다. 내 죄만 보고 간다는 게, 상대의 잘못이 없다가 아니라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겠다는 순종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 말씀 묵상과 기도와 예배를 온전히 드리도록 허락해주십시오. 말씀 묵상에서 적용으로 나아가게 허락헤 주십시오.
- 구원의 확신이 없고 갈등 충만합니다. 부디 성령 충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B
- 매일 큐티하면서 가지치기하는 한주되도록
- 공부하는데 체력주시도록
- 얼마 안남은 취학부큐페스탭으로 준비하는가운데 내힘, 내열심 내려놓고 준비하도록
- 신교제 신결혼
C
- 가족구원, 아버지 회개, 엄마 건강 회복하길
- 직장에서 하나님 경외하면서 감내해내길
- 하나님 신에 감동된 자, 자신의 일에 능통한 자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