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1.(주일) 예레미야 51:33-44
「타작마당에서 부르는 노래」
여러분은 한 해를 마감하며 어떤 노래를 부르고 계신가요?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간 남유다 백성의 입에서는 어떤 노래, 어떤 고백이 나왔을까요?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거대한 바벨론의 끝이 “추수 때의 타작마당” 같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곡식을 타작하기 위해서 땅을 밟아서 단단하게 만드는 타작마당처럼 짓밟히고 망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현실은 오히려 남유다 백성이 짓밟히고 있습니다.
여러 산적한 문제에 치이고 짓밟히며 타작마당 같은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 노래를 불러야 하는지 오늘 세 가지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노래입니다(33절).
Q. 요즘 어떤 노래를 같이 부릅니까? 어떤 찬양을 많이 부릅니까?
Q. 뛰쳐나가고 싶은 포로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Q. 내 시간표가 아닌 하나님의 시간표를 믿고 의지해야 힐 일은 무엇입니까?
Q. 무시 잘 당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Q. 70년 포로 생활 중에 몇 년이 남은 거 같습니까?
2. 하나님께 호소하는 노래입니다(34-36절).
Q. 빈 그릇이 되었다며 호소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쏟아내지 못하고 아닌 척하고 있는 것은 또 무엇입니까?
Q. 억울함을 내가 해결하려고 합니까, 하나님께 송사하고 있습니까?
Q. 엉뚱한 곳에서 화풀이합니까, 목장에서 고발하고 있습니까?
3. ‘말씀대로 될지어다’의 노래입니다(37-44절).
Q. 말씀대로 믿고 살아서 누리게 된 응답이 있습니까? 교만하게 살다가 “어찌하여”라며 조롱당한 일이 있습니까?
Q. 든든한 성벽이라고 생각하며 지켜내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Q. 말씀의 성벽, 믿음의 성벽을 잘 세우고 있습니까, 세상 성벽만 쌓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A
- 업무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나에게 합당한 부서로 이동되길)
- 자기 전 기도하기(말씀)
- 이모부 건강위해
- 신교제&신결혼
B
- 학교 행사가 많은데 아이들 갈등하지 않고 좋은 시간 가지고 잘 마무리 되도록
- 신교제&신결혼
- 아빠 영혼구원
- 자동차!!
C
- 아빠와 남동생 구원
- 신교제&신결혼
- 큐티하면서 한 주 잘 보낼 수 있도록
- 남동생의 대상포진 후 시력이 안 좋은데
시력이 회복 될 수 있도록
-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 직장 동료와의 관계 지혜롭게 잘 하도록
D
- 양육교사 수료 안전하게 잘 되도록
-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 붙회떨감 할 수 있는 이직환경 주시길
- 지혜와 체력 주시고 오배송 없도록
- 사수가 보조만 하게 되었는데 지혜 주시고 신입 교육 잘 할 수 있도록
- 물건 중간에 잘 받아 갈 수 있도록
- 사무직도 불꿏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시길
E자매님 위해
F
- 건강위해(재활치료 잘 받으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