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 25일 주일설교] 평강이 있을지어다 (베드로전서 5:7-14) - 박재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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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WITH] 25.12.21 김민수 목장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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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양현주]
조회
134
댓글
4
날짜
2025.12.23
25.12.14 김민수 목장나눔
예례미야 51:33~44
타작마당에서 부르는 노래
최대규 목사님
김민수목장: 김민수 외 3명 (전체4명)
■말씀요약
나오미와 룻의 노래를 들었습니다.
탄식이 아닌 찬양의 노래를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노래가 나옵니까?
포로생활을 하며 남유대 백성들은 끌려갔습니다.
1절에 눈물을 흘리며 울었다고 합니다.
2절에 기쁨이 없이 너무 슬픈 절망에 빠진 노래를 합니다.
하나님은 거대하고 화려한 바벨론의 끝이 타작마당과 같을 것이라 합니다.
바벨론이 타작마당처럼 밟힐 것이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남유다 백성이 밟히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타작마당에서 어떤 노래를 불러야 할까요?
1.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노래입니다.
-바벨론은 세상 가치관을 말합니다.
절망의 상황은 소망이 오직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포로의 자리에서 회개하고 기다리라고 합니다.
바벨론이 타작마당으로 밟히고 추수를 한다고 합니다.
곡식단은 벽돌로 누르면 알곡이 나오고 타작을 하면 빈껍데기는 날아가고 알곡은 남습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이 빈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농사는 심을때가 있으면 거둘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간안에서 포로의 시간을 감당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나중에 주님손에 거둬질 것을 기대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포로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노래가 되어야 합니다.
-어린시절 아토피 질병으로 포로로 살았고, 하나님은 나에게 없다며 불신으로 살았습니다.
연애와 결혼도 못하고 저주스럽다며 밤바다 드리는 기도는 당신이 계시다면 저를 죽여달라며 기도했습니다.
-님조차 붙이기 싫어 하나!라고 불렀는데 고등부때 간 수련회에서 주님은 내가 널 떠난 적이 없다며 절 찾아와주셨습니다. 내가 기다린 게 아니라 하나님이 제 때를 기다려 주신 것 같았습니다.
적용질문
요즘 어떤 노래를 많이 부릅니까? 어떤 찬양을 많이 부릅니까?
뛰쳐나가고 싶은 포로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내 시간표가 아닌 하나님의 시간표를 믿고 의지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무시 잘 당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70년 포로 생활중에 몇 년 남은 것 같습니까?
2. 하나님께 호소하는 노래입니다.
-바벨론에게 이런 끔찍한 고통을 당했다고 쏟아내고 있습니다.
큰뱀은 세계관에서 파괴존재 입니다.
바벨론은 남유대 백성을 빼앗고 끌고가 학대하고 빈 그릇으로 만듭니다.
-뇌과학적으로 편도체가 흥분하면 전두엽이 마비되는데 우리가 화가나면 전두엽이 마비되어 귀에 무언갈 들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화가 잠잠해 질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바벨론의 포로된 자들이 그 짓밟힌 상황에서 어떤 노래를 쏟아냈을까요?
하나님은 그 노래를 다 듣고 널 위해 싸우겠다고 내 삶에 고난이 찾아올 때 주님은 싸우고 계신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억울한 마음을 솔직하게 토로할 때 그 마음을 들으십니다.
-나를 짓밞았던 그 사람을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그 사람이 그 바벨론이 나를 주님께 가기 위해 쓰일 수 밖에 없었구나, 결국에는 나를 위한 하나님의 구원이구나 기도가 나오는 것입니다.
-고대 근동에서는 눈물을 병에 담았다고 합니다.
억울한 마음을 목장에서 쏟아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모두 들으십니다.
적용질문
빈 그릇이 되었다며 호소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쏟아내지 못하고 아닌척 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억울함을 내가 해결하려고 합니까, 하나님게 송사하고 있습니까?
엉뚱한 곳에서 화풀이 합니까, 목장에서 고발하고 있습니까?
3. 말씀대로 될지어다의 노래입니다.
-37~38절
바벨론이 돌 무더기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바벨론 성벽은 두껍고 엄청 튼튼하며 절대 오를 수 없는 아주 견고한 성벽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루아침에 돌무더기가 되게 하리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학벌, 인맥 실적을 쌓아도 하나님이 부수시면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다윗도 돌멩이 다섯개밖에 없었지만 하나님 손에 들리니 거인 골리앗도 쓰러뜨릴 수 있었습니다.
보잘것 없는 돌멩이라도 하나님은 귀하게 쓰십니다.
41절
하나님이 날 포로로 보내신 것은 심판이 아니라 사명입니다. 하나님의 성취될 말씀입니다.
위로하는 말이 아닙니다.
BC520년 페르시아 군대가 성문을 뚫고 들어와 성벽을 무너뜨렸습니다.
예례미야가 한 말이 희망고문이나 위로가 아니라 실제 성취될 말씀이었습니다.
-성경은 우연하게 일어난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하신 일입니다
하나이 모든 일의 원인, 이유, 목적, 결론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질병이 걸려도 구원의 사건이구나 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든든한 성벽을 지으려고 애쓰지 말고 믿음과 말씀으로 성벽을 짓고자 할 때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하나님의 성벽이 되어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바벨론 성벽이 아니라 하나님이 성벽되시는 것, 그것으로 우리 인생을 빚어간다면 결국에는 하나님만 상급되신다 하는 고백이 우리가운데 나오게될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말씀대로 믿고 살아서 누리게 된 응답이 있습니까?
교만하게 살다가 어찌하여 라며 조롱당한 일이 있습니까?
든든한 성벽이라고 생각하며 지켜내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말씀의 성벽, 믿음의 성벽을 잘 세우고 있습니까, 세상 성벽만 쌓고 있습니까?
■목장나눔
마지막 목장 나눔을 나눴습니다.
타이핑 하느라 그동안 신경을 곤두세워서 그런지 제대로 나누지 못했었는데 오늘은 마음 편하게 나누다보니 감춰왔던 힘든 부분에 대해서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제 목장식구들에게 조금 마음이 열렸는데(?) 금방 새로운 목장으로 편성되니 많이 아쉽습니다..ㅜㅜ
내년에도 좋은 사람들과 만나 즐겁게 목장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모두 건강하세요! 신교제 & 신결혼 화이팅!!
■기도제목
A
1. 신결혼과 영적 후사를 위해 영혼의 반려자를 분별하고 만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주십시오. 서로에게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용서할 수 있는 배필을 허락해주십시오.
2. 불안증 잘 조절되게 허락하시고 몸이 여기 저기 조금씩 아픈데 하나님께서 잘 만져주셔서 건강지켜주십시오.
3. 제 힘으로 어떤 것도 할 수 없음을 무시로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기름부어주셔서 무엇이든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일, 말씀공부, 기도, 예배, 공부 등)
4. 사람을 판단하지 않도록 허락해 주시고(로마 2장1~2절) 사랑하도록 허락해주십시오.(고린도전서 13장 1~13절)
5. 주신 질서와 역할에 온전히 순종하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B
1.부모님과 형 부부를 하나님이 만나주세요.
2.신교제를 위한 가난한 마음을 주세요.
3.목장 마무리 잘하고 각자에게 필요한 새 목장으로 묶어주세요.
C
1. 무너졌다고 생각되지만, 아직도 더 무너질 것들이 내 안에 남아있음을 봅니다. 내가 나를 주님보다 더 신뢰하는 것 같아보여요. 불쌍히 여겨주시길
2. 검사결과에 안주하지 말고 나의 육의 성전을 디톡스하는데 집중 할 수 있길
3. 거룩한 가정 이루는데 앞서고 있는 나의 정욕(개인주의, 이기심 등) 가지치기 하고 본질을 직면할 수 있길, 가족모임도 순적히 마치길
4. 우리 목장 식구들이 직면한 상황들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인정하고, 누구보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훈련키시는 주님 뜻 더욱더 분별하는 연말되길
D
1. 회피성 성격이 가끔씩 올라옵니다. 무책임 한 건 싫으니 내 일은 마무리짓고 그만두려 합니다.
회피하지 않고 나는 회복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내 마음을 다스릴 수 있도록
2. 다시 상담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회복이 내 안에서 일어날 수 있도록
3. 내년에도 교회와 직장, 부서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4. 목장식구들 내년에도 모두 좋은 분들과 함께하길
목록
양현주
2025-12-24 12:26:02
유미언니두 반년동안 함께해줘서 넘넘 고마웠어요♡.♡ 신결혼 홧팅입니당!!
고유미
2025-12-24 09:00:26
마지막까지 훈훈했던 우리 목장:)
6개월이 짧긴 하네요 ㅠ 이제 정든거 같은데..
함께라 영광이였습니다 모두들^__^
양현주
2025-12-24 00:55:33
반년동안 성실하게 목장 이끌어줘서 감사합니당 목자님 :)
김민수
2025-12-23 21:48:39
그동안 자리 지켜줘서 고마워요 부목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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