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일시 : 2025.12.14
참석인원 : 목자님 외 2명
설교말씀 : 그 날이 이르리니
본문말씀 : 예레미야 49 : 1 ~ 6
설교 : 최대규 목사님
1. 그 날은 주님이 점령하시는 날입니다.
Q. 경계를 넘어 내 것으로 삼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Q. 하나님이 주신 기업을 함부로 여기다 빼앗긴 것은 또 무엇인가요?
Q. 내 가족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Q. 가정과 직장과 학교에서 내가 큐티하고 목장 가는 걸 알고 있나요?
2. 그 날은 의지하던 자랑이 무너지는 날입니다.
Q. 내가 자랑하고 있는 마르지 않는 골짜기는 무엇인가요?
Q. 세상의 북소리에 듣지 못했던 가족의 비명은 무엇인가요?
Q. 지금 현재의 상황에서 비명만 지르고 소리만 지릅니까? 아니면 회개의 적용을 하고 있나요?
3. 그 날은 그러나 긍휼을 베푸시는 날입니다(5~6절)
Q.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나요? 그 자리에서 '그러나'라는 말씀이 들리나요?
Q. '그러나'가 너무 불편하게 들리나요? 은혜로 들리나요?
Q. 돌아오라는데 자꾸 도망가는 곳은 어디인가요? 그러나 돌아오게 해달라고 간구하는 그 사람은 누구인가요?
기도 제목
A.
1. 탐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하나님께서 길러주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2. 내 헛되고 과한 기대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하나님께서 길러주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3. 예수께서 오시는 대림절, 목장분들 모두의 삶에 긍정적 변화가 시작되길 기도하겠습니다
B.
1. 월요일부터 새로운 회사 출근하는데,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2. '그러나' 긍휼을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늘 기억할 수 있도록
3. 목장 식구들 배우자 준비 되어져가고 하나님 때에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