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5년 11월 16일 주일
장소: 휘문고 주변 카페
인원: 목자 외 2명
[말씀]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창세기 4장 26절
김상건 초원지기
1.하나님은 에노스를 찾아가 만나주십니다.
2.하나님은 에노스의 고백을 기뻐 받으십니다.
3.하나님은 연약한 가정이라도 지키는 것을 가장 기뻐 받으십니다.
[적용질문]
-성공한 가인 가문이 되고 싶은가요? 하나님 잘믿는 에노스 가문이 되고 싶은가요?
-나는 요즘 무엇 때문에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까? 돈을 달라고/ 학교를 붙여달라고/ 직장을 달라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나요? 아니면 , 전적 부패/ 전적 중독/ 특히나 전적 불신앙의 죄 때문에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있나요?
[기도제목 나눔]
가.
1.가족 구원과 건강을 위해
(아빠가 하나님 만나서 할머니로부터 제대로 독립하실 수 있도록, 떠난 동생이 하나님께 돌아올수 있도록, 할머니의 구원을 위해, 그리고 영적 싸움 가운데 믿음을 지켜가시는 엄마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2.이번주 있을 소개팅 가운데 사람에 대한 판단이 아닌 분별이 되도록, 결과가 어떠하든 하나님 영광 드러나는 만남이 되도록
3.일과 일상과 모든 만남 가운데 진심과 겸손으로 임할 수 있도록
4.필요한 체력, 지혜, 마음 그리고 능력을 허락하셔서 이번주도 잘 살아낼 수 있도록
나.
1. 말씀과 기도, 적용의 삶을 회복할 수 있길
2. 신교제, 신결혼을 할 수 있는 주체로서 성장할 수 있길
3. 우리 목장 식구들의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4. 가족과 학생들에 대한 긍휼한 마음 회복시켜 주시길
5. 안된다고 화내지 말고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무릎꿇고 기도할 수 있길
다.
1. 큐티와 함께하는 한주되길
2. 회사 평가기간 하나님께 맡기기
3. 부모님 일 돕는것에 대한 생색 해석하기
4. 한마디 한마디 조심하는 하루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