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이름을 불렀더라
‘에노스’ 뜻은 전적으로 무능하고 부패해서 치료가 불가능한상태의 인간이라 합니다.
앞으로의죄 모든죄를 사해주신분는 여호와하나님입니다. 예수님 십자가 죽음으로 보혈로 치뤘습니다. 젠슨황은 당일 골든벨만 정산 했지만 하나님은 사전정산까지완료해주셨습니다(ㅋㅋㅋ) ‘하돈하산’ 하나님께서 돈주고 하나님이 사셨던것은 우리는 공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전체 인생이 여호와하나님을 부르짓으면 구원받는 인생을 얻습니다.
에노스 문제는 너무 잘되니까 여호와를 부르짓지않습니다 셋은 너무 안되서 탈이였습니다.
이 둘 덕분에 예배 교회가 시작됐습니다.
첫번째, 하나님은 에노스를 찾아가 만나주십니다
늘 일하고 나서 스트레스를 푼다고 밤에는 술과 음란을 즐겼습니다. 그게 맞는거같다 생각했습니다
결혼 후 첫번째 와이프를 힘들게 했었습니다. 목장이 있었다면 이러지 않았을 거 같습니다.
물어볼 곳 도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열심히하면 다 잘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재결합도 힘들었습니다. 다음날 눈뜨기 싫다고 생각하기만 했습니다.
교회를 가지 않으려 했지만, 목장한번 가보라고 해서 가봤습니다. 목장에 가니까 최단기적으로 무시가 됐습니다. 목장에 얼떨결에 고백을 했는데 다들 반응이 없었습니다. 내가 그만큼 말할곳이 없어
지옥에 있었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5년의 지옥생활 이였습니다.
새신자를 만나면 담임목사님이 꼭 하시는말씀입니다
좋은공동체를 만나면 인생의방황이 끝납니다
붙어만 가면 수지맞습니다.
처음 목장에서 이혼을 고백했는데 아무도 놀라지 않았습니다.
처음 제차례기도를 그대로 성경구절 읽었습니다 ‘하나님아버지’ 라고 불렀습니다. 목장에서는 그 어떤얘기를 해도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사랑이대상이라 잘 품어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호와의이름을 부른 첫날입니다. 그저 제눈에 눈물이흘렀습니다. 저는 그전까지 강해야살아남고 강한사람이 되어야겠다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허울좋은 가면일 뿐 이라는 것을 그날 목장에서 알게 됐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찾아와주셨습니다.
두번째, 하나님은 에노스의 고백을 기뻐 받으십니다.
회사에는 챙피해서 이혼사실을 말하지 못했습니다. 나를 평가하고 내 치부가 드러나는거같아서 말을 못했습니다. 여름휴가 다녀온척, 추석연휴 다녀온척 했습니다.
그러다 주일 간증을 들었습니다. 간증이 안마시술소 간증인데, 정죄가 됐습니다 나도 다녀왔으면서….은혜받았다고 서로안아주는 집사님들을 보고 뭐지?했습니다. 집에돌아와서 자꾸 생각이났습니다. 나도 오픈할지 갈등충만했습니다. 제 이혼 고백을 게시판에 쓰고 사죄한다 쓰고 글을 올릴까말까 고민했습니다. 에라모르겠다하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안놀래서 더 놀랬습니다. 오히려 위로가왔습니다. 저도 그렇다는 위로가 더 왔습니다. 이때 두번째 깨달음은 적용하면 살려주고 죽자고하면 은혜받는구나를 깨달았습니다.
또다른 에노스를 소개하겠습니다.
예전에 다니던 단골 술집 사장님입니다. 감옥에있을때 설교도 보내주고했습니다.
저보고 갑자기 사랑이없는거 같다했습니다. 술마셨을때 사랑이많았는데…. 라면서
그날 해고통지까지 받았는데 그런말 들으니 화났습니다. 담임목사님의 어록 영적진실성의 결론은 인내라서 하고픈말 참았습니다. 인내 하니까 집에와서 내가 바쁜데도 봉사한다 하는 어깨 힘과 생색이 보였습니다.
세번째, 하나님은 연약한 가정이라도 지키는 것을 가장 기뻐 받으십니다.
아들 응급실간사건 간증…(전처 현처 전처아들다 모임)
**남자의전공은 회피** 꼭 메모하세요 (ㅋㅋㅋㅋㅋ)
2016년 전처가 교회에왔습니다. 그날 송구영신예배 드리는데 제가 대표기도했습니다. 전처 전처아들 현처 현처아들들이 양쪽에있었습니다. 그 에노스가 바로 나구나 라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재혼하고나서 현처와 많이싸웠습니다. 요즘은 싸움이 많이 줄었습니다 서로 상담 간증하러다니니까 만날 시간이없습니다. 서로 바쁘니까 싸울 시간이없습니다. 배우자(?)에게 물어보세요
공동체 사랑하는지? 정말 치고박고 치열하게 싸웠습니다. 그래도 목장은 빠지지않고 했습니다.
청년부 여러분 공동체에 붙어가는지 그거하나 물어보면됩니다.
힘든자녀 가정 살리고다니면
내인생주어는 나였는데 이젠 공동체이고 돈의자리에 하나님이 있고 성공의자리에 사명이 있습니다.
적용?)
성공한 가인가문이좋나요? 하나님믿는 에노스가문이 좋나요?
돈을 달라고 학교를 붙여달라고 직장을 달라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나요?
나는 요즘 무엇 때문에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까?
아니면 전적 부패 전적 중독 특히나 전적 불신앙의 죄 때문에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있나요?
추수감사절 1620년 미국에 정착하여 겨울버틴 청교도인들이 첫수확 후 기념한 예배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살아낸것는 하나님덕분이라 했습니다 우리가 이자리에있는것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목자 부목자 2명 목원 1명 이렇게 모여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한주간의 근황을 얘기하고, 오랜만에 참석한 목원의 근황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선결제 사전정산으로 구원해주신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두려움 없이 살아가길 목장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A
1. 엄마를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가 말씀과 공동체에서 은혜 많이 받으시기를
2. 화요일 교육청 발표에서 욕심내지 말고 주시는 은혜로 할 수 있도록
3. 신남호에서 즐거웠으면 좋겠어요ㅠㅠ 제 마음을 지켜주세요 주님!!
4. 사랑부, 스탭, 목장에서 사명 잘 감당하고 갈 수 있도록, 이번주 체력을 지켜주세요!!
B
1. 한주 잘 굶을수 있도록
2. 식욕 참기
3. 가슴압박감 없어지도록
D
1. 한번에 하나의 일을 하기
2. 행동하기
3. 꾸준히 하기
E
1.신결혼 준비 더 구체적으로 할 힘과 용기 주시길
2.부지런한 생활
3.생색과 혈기없애고 더 주께 구하며 엎드리기
4.알콜중독 완전히 끊을 수 있길
F
1. 도망가고 사라지고싶은 마음에서 좀평안해지길
2. 내인생주어가 성공 돈 나 가 아닌 하나님으로바뀌길
3. 신교제 신결혼
G
1. 체력이 좀더 좋아지기를
2. 남는 시간에 할일 찾아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