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6.(주일)
창세기4:26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김상건 장로님
25년도 하반기 19번째 박현진 목장나눔 요약
참석자: 박현진 형제님,장현이 자매님,이동영 형제님 (총 3명)
셋이 아들을 낳고 ‘전적무능, 전적부패, 치료 불가능한 한계상황’을 고백하며
에노스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그때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공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에노스의 각별한 관계에 어떤 특징이 있는지 제 간증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 하나님은 에노스를 먼저 찾아가 만나 주십니다.
- 하나님은 에노스의 고백을 기뻐 받으십니다.
- 하나님은 연약한 가정이라도 반드시 지키는 것을 가장 기뻐 받으십니다.
적용질문
Q. 성공한 가인 가문이 되고 싶으신가요? 하나님 잘 믿는 에노스 가문이 되고 싶으신가요?
Q. 나는 요즘 무엇 때문에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까?
돈을 달라고, 학교를 붙여달라고, 직장을 달라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시나요?
아니면 전적 부패, 전적 중독, 전적 불신앙의 죄 때문에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계십니까?
요즘 무엇 때문에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지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A
최근에 탈장으로 혈변을 누는 상황이 있었는데
장이 차고 약해서,
밖에서 음식을 잘 못 먹고
치질인줄 알았는데 아니고 그냥 이거는 피가 멈출 때 까지 기다려야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하나님을 붙들고 기도하고 간 것같다.
*:진짜 많이 아팠을 것 같다. 나도 비슷하게 힘들었던 경험이 있다.
하지만 그것을 계기로 하나님을 붙잡고 갈 수 있는 것 같다.
오랜시간 이걸로 힘들었으니~
하나님 잘 붙들고 나중에 공동체에서
비슷한 경험으로 힘들어하는 지체가 있으면 위로해주면 좋을 것 같다.
B
저번 주 말씀부터 연장선인 것 같다. 내가 용서해야 할 사람과
여전히 마주하기 힘든 엄마에 대해서..
묵상하면서 여호와 하나님을 부르며
붙들고 가는 것 같다 그리고
나의 신교제 신결혼에 대해서 분별력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 같다.
부모님을 궁휼히 여기고 노력도 많이 해봤지만
아빠와는 편하지만
엄마는 여전히 마주하기가 공포스럽다.
언니오빠들도 하지 않는데 ..
내가 왜 해야하지 라는 생각이 더 앞선다.
*구속사 말씀을 먼저 들은사람이 먼저 용서해야하는데,
아직 B는 B가 더 사과 받아야 할 사람이라 생각을 하는 것 같다.
구원은 사명이고, 내 힘으로 한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생색이 난다.
나도 아빠가 가끔 돈달라 하거나 정죄되는 행동을 하면 낙심을 한다.
하지만 이것에 대해서 붙들고 기도하고 때에 맞게 수준에 맞게 적용해 가면 좋겠다.
♥우리 목장 식구들 기도제목 입니다.♥
(나눔 알파벳과 기도제목 알파벳은 상이합니다.)
A
- 1.순종과 겸손을 알게 하시기를
- 2.주님의 사랑을 신뢰할 수 있도록
- 3.일과 관계에서 분별과 지혜를 주시기를
B
1.장 트러블이 완치되기를
2.회사 생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지내기를
C
1.직장 새로온 직원 지혜롭게 잘 업무 분배하고 팀 잘 이끌어서
목표 매출 잘 이루어갈 수 있도록,
회사 업무 놓치는 것 없이 미루지 않고 잘 해낼 수 있도록
2.신결혼으로 이어지는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예비되어지도록
3.주신 직분과 역할에 잘 순종하고 잘 붙어 갈 수 있도록, 섬김 가운데 은혜 주시기를
4.여전히 용서가 되지 않는 가족과 관계 잘 묵상하고 직면하고
내 결핍을 보려 할때 하나님 치료하여 주시기를
5. 작은오빠에게 믿음의 공동체와 배우자 허락하여 주시기를
6.아버지 건강 지켜주시기를
D
1.가족이 주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도록
2.죄 중에 잉태되어 날 때부터 100% 죄인임을 인정하며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자복하여 회개하고
허락하신 자리에서 질서와 원칙을 지키며 인내할 수 있도록
3.직면하기 힘든 감정을 마주했을 때 회피 수단이었던 쾌락에 주저앉고자 하는 마음이 올라오는데
나의 연약함과 악함을 인정하고 이것이 기도와 찬송이 될 수 있도록
4.용서하는 마음과 용서를 구할 수 있는 용기 주시길
5.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쓸 수 있도록
6.죄인과 죄인이 만나는 교제와 결혼에 소망을 가지길.
7.둘째 큰집 형수의 바람으로 인해 친척형 가정이 이혼 조정으로 깨어져 가는 중인데
이 사건을 통해서 가정에 말씀이 뿌리내리고 구원받을 수 있기를.
군 복무 중인 조카의 마음을 지켜주시고 주님만 의지할 수 있도록. 복음을 전할 지혜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