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9.(주일)
마태복음 18:21-35
「가장 어려운 일-용서」
Jul Medenblik 목사(칼빈신학교 총장)
25년도 하반기 18번째 박현진 목장나눔 요약
**참석자: 박현진 형제님,장현이 자매님,김병찬 형제님,한은경 자매님 (총 4명)**
각자 용서해야 할 사람과, 내가 베드로처럼 예수님께서 용서받은 자 임이 인정이 되는지,
내가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지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Q.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그 용서를 받은 사람들입니까?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그렇게 돌아가시면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신 그 주님의 용서를 다 받으신 분들입니까?
Q. 여러분들은 그 받은 용서를 실천하며 살고 계십니까?
여러분은 사람들에게 용서의 옷을 입고 살고 있다고 그렇게 드러내 보이면서 사십니까?
<공통질문>
직장에서나 가족 중에 용서해야 할 사람이 있나요? /
남에게 피해를 준 적이 있나요?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
1부 설교 때 변호사가 바울을 고발한 것처럼 고발하려했던 것은 뭐가 있나요?
A
부모님의 이혼사건에 대해서 아직은 용서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
그러면서 내게 결혼을 하라 하시니 모순적이라는 생각이 가끔 든다.
남에게 피해를 최대한 안 주려고 나 스스로가 참으면 참았지 노력하는 편이다.
계속해서 직장 내에서 하려 하는 것들이 내 뜻대로 안 되니 답답한 부분이 있다.
B
직장 내에서 돈을 만지는 일을 하다보니, 가끔 연봉이 높은데 그만큼의 아웃풋을 내지 않는
직원을 보면 정죄가 될 때가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그 부분에서는 많이 벗어난 것 같다.
다시 돌아가게 된 원래 직장에서 대표님도 판단이 될 때가 있지만 정이 많은 분이라
요즘은 분노는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연차가 있다보니 하루에 주어진 일을 바빠서
다 하지못했다는 밑에 직원에게 가끔 쓴소리를 하곤 하는데 이 부분이
어떤 부분에선 발전할 수 있지만 어떤 부분에선 상처가 될 수 있을것 같단 생각을 하게된다.
C
내가 용서해야 할 사람은 엄마같다. 엄마는 늘 자식보다 자신이 먼저인 사람같았다.
늘 내게 일하는 아줌마, 언니,할머니 등을 내게 곁에 두면서도(안전장치)
본인은 정작 나를 돌보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나를 방치하긴 했지만 보수적인 집안에서 성인이 될 때 까지
보호하심이 분명 있었던 것이 인정이 된다.
구속사 말씀을 먼저 깨달은 내가 엄마를 먼저 용서해야
한다고 하는데 오늘 목사님 설교 中에 어머니가 사과하는 말씀을 들으면서
나도 저런 사과를 받고싶구나 싶어서 눈물이 났던 것 같다.
그리고 내가 고발하려했던 것들은 헤어진 전 남자친구를 고발하고 싶었던 부분들이 컸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용서를 구하고 싶은 사람은 감정이 격하고,목소리가 크고.. 말을 거치게 하는사람이 나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준것이 있던 없던 .. 내 불편한 감정을 표현하고 자제시키는게 아니라
앞서 판단하고 정죄하며 내가 감수하면서 굳이 관계를 이어가고 싶지 않다 여기며
관계를 단절해 왔던 것 같다. 그래서 그 사람들에게 사과를 하고싶지만…
인간적으로는 아직까지 굳이..?라는 생각이든다.
♥우리 목장 식구들 기도제목 입니다.♥
(기도제목은, 나눔 알파벳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A
1.내가 용서해야 할 엄마에 대해서 회피하지말고 직면하고,
하나님께 용서 받은 베드로처럼 먼저 구속사 말씀듣고 깨달은
내가 먼저 용서해야하는 것임을 새기길. 내가 예수님께 용서받았음을 잊지 않고 은혜로 한 주 살아내기
2.신결혼으로 이어지는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예비되어질 수 있도록
3.직장에서 업마 과중이고 돌아온느 큰 행사들이 있는데 잘 준비되어지고
팀 목표 잘 달성할 수 있도록,웹디자이너 구해질 수 있도록
4. 작은오빠에게 예비되어지 배우자 꼭 허락하여 가정을 이루게 하시고
하나님의 공동체 허락하여 주시길
5.아버지 건강 지켜주시기를
6.큰언니 면역력 지켜주시기를
B
1.가족이 주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도록
2.죄 중에 잉태되어 날 때부터 100% 죄인임을 인정하며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자복하여 회개하고 허락하신 자리에서 질서와 원칙을 지키며 인내할수 있도록
3.직면하기 힘든 감정을 마주했을 때 회피 수단이었던 쾌락에 주저앉고자 하는 마음이 올라오는데 나의 연약함과 악함을 인정하고 이것이 기도와 찬송이 될 수 있도록
4.용서하는 마음과 용서를 구할 수 있는 용기 주시길
5.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쓸수 있도록
6.죄인과 죄인이 만나는 교제와 결혼에 소망을 가지길.
“끝없이 용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