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도행전8:1b-8
제목: 그날에
전달: 김성우 목사님
성경은 스데반이 순교하는 그날을 자니라고 표현합니다
잔다라고 표현힌 이유가 무엇일까요
깨어나기에 끝이 아닌 부활을 말합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부활입니다
부활은 육의 부활을 말하며 하나님 형상대로 회복되는 것입니다 사모해야하고 예수님을 믿는 모든 자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기도해도 하나님 뜻대로 될텐데 뭐하냐며 무기력한 성도님의 자녀가 천국가서 만나자고 말햇다고 합니다
사명을 감당하기 때문에 우리를 이땅에 두신 것이고 우리모두에게는 증인의 사명이 있습니다
부활의 그 날이 임하려면
1. 큰 박해가 잇습니다
설교한번에 무리들이 돌아오고 은혜가 풍성해 예루살렘을 떠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삶의 목적 주신 사명은 주님의 마지막 명령은 땅끝까지 가서 증인이 되라 하십니다
그래서 큰 박해가 시작된 이유가 여기 잇습니다
큰 메가스라는 뜻 엄청 큰 박해 상상하기 힘든 박해
예루살렘에만 잇던 사명이 큰 박해로 흩어지는 겁니다
씨앗처럼 흩뿌리는 행위는 씨앗의 입장에서는 수동적이고 농부에 의해 결정 됩니다.
나에서 타자로 넘어가는 것이 구원받은 사람의 특징이고나밖에 모르던 사람이 박해로 인하여 하나님이 내영을 세우시고 육을 새우십니다
자기가 중심인 사람은 죄성으로 사는데 이 자기중심의 예루살렘이 깨어지고 말씀앞에 죽어야 부활이 이루어집니다
깨어져야 하나님이 새로운 국면을 허락하십니다
내 자아가 크고 두꺼울수록 깨어져야 합니다
가정과 직장, 학교 등에서 큰 박해를 받아 깨어져서 목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나도 그랫다.. 내 자녀, 우리상사도 그렇다.. 생명이 알을 깨고 너에게 전달 되는겁니다.
이것이 사명입니다. 흩어져야 합니다.
교회를 세우십니다. 고난이 축복이고 큰 고난이 올수록 큰 사명이 올것입니다.
부활이 임하는 그날에
2.큰 울음이 잇습니다
스데반이 죽을 당시 법에 의해 그 누구도 울면 안되엇습니다.
여기에서의 울음은 인간적 울음이 아니라 당신과 함께 가겟다는 것이며 나도 돌에 맞아 죽어야 되는 죄인이라는 고백입니다.
이 우는 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이 퍼져 흩어져 교회를 새웁니다.
진정한 돌봄은 고통이 연대될때 가능한 것이라고 헨리나우웬은 말합니다.
예수님처럼 우리와 같이 억울하고 고통당하고 낮아지시며 연대하신 분은 없습니다.
분노와 증오로 말미암아 저의 감정이 고장나고 아버지를 공감하지 못하고 손가락질만 햇는데 이것이 큰 악이며 죄입니다.
히틀러는 일을 햇을 뿐 공감과 울음이 결여되어 잇엇습니다. 성실하게 해낸 겁니다. 도구적 조작적 지식 = 악의 평범성
우리도 그렇습니다. 저 사람의 형편은 생각하지 않고 그건 그냥 네 일이다. 힘든 간증을 들어도 저 사람과 같지 않아 감사하다고 하는 우리 모습입니다.
우리는 큰 울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상식적인 동정심이 없는 사람, 관료적 성실성이 가장 악한 겁니다. 빌라도가 그렇습미다. 이것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앗습니다. 내가 못 박은 겁니다.
큰 울음을 허락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사명으로 연결되는 울음입니다. 그저 울고 끌려가고 옥에 갇힙니다. 잔멸하던 사울이 바울이 됩니다.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는 겁니다. 나를 잔멸하는 사람은 내 옆의 사람입니다
그사람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넘치고 사명을 감당할 수 잇는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끊어내서는 안됩니다.
3.큰 기쁨이 잇습니다.
큰 기쁨이 잇던 그 성은 사마리아입니다. 남유다와 갈라진 북이스라엘의 수도엿습니다.
이주정책으로 이방인과 섞인 잡종처럼 여겨지던 사마리아인을 개보다 못한 존재로 취급받앗습니다.
경멸과 무시받던 사마리아인 그래서 유대인을 증오하는 사마리아인 상종하지 않을 만큼 깊음.
사도들이 아니라 흩어진 한사람 빌립으로 말미암아 복음이 사마리아로 들어가고 큰 기쁨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못한다... 빌립이라서 한가지 나는 상종하기 싫은 사람의 얼굴도 보기 싫죠
빌립은 대단한 사람이 아니엇습니다. 스데반이 깨뜨립니다. 유대인들이 선탹받앗고 율법을 받앗다는 이 두가지를 깨뜨려버립니다
선택받은 아브라함은 메소포타미아에서 살던 우상을 섬기던 사람
이고 아내를 두번 팔던 사람이 바로 아브라함입니다.
율법 받은 모세? 는 살인자고 도망자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시선을 사람에게서 그리도로 옮기라는 그말을 유대인들이 듣기가 싫은거죠 돌로 쳐죽입니다.
빌립은 사도가 아닌 평신도엿습니다.
원치 않은 박해로 인해 도망치다 보니 사마리아인이 이해가 된거에요. 나도 그환경에 가면 그럴수밖에 없겟구나. 이해가 되니 용서가 되고 결코 밟을 수 없는 사마리아 땅까지 가고 이것이 예수님의 명령이고 권능을 주십니다.
박해받는 헬라파 유대인들을 통해 하니님이 퍼뜨리시니 사마리아까지 복음을 전하게 하십니다.
목장나눔
나는 어떤 핍박을 받고 있는지, 개무시받는 사마리아가 나에게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6명 중 5명 참석
A
나는 후회, 통곡하며 울었전 적이 있었는가? 생각해보았습니다. 자녀중 중간으로 엄마에게 서운한점이 있었습니다. 목회자 가정에서 자라면서 교회 지체들로부터 사랑받지 못하는거 같은 반응에 대해서 나를 사랑해주지 않고 차별했다고 느끼게 한 어머니 탓을 했습니다. 성인이 돼 용기 내 어머니께 서운 했던 점을 나누었을 때 부인하던 어머니가 2번 더 나누니 듣고 울며 정말 너가 그렇게 힘들었구나. 미안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심이 느껴져서 그 이후에는 내가 어머니께 사랑받지 못해 억울해서 울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의 옷맡은자 사울이 어머니라는 생각이 들고 이제 원가족과 분리되고 싶어 결혼을 하고싶다는 마음이 드는 요즘입니다.
B
요즘 신교제하며 결혼 준비하는 중에 있습니다. 저는 솔직하게 나누는 것이 저의 의로움이었습니다. 교제 상대에게도 솔직한게 최고라는 경솔한 태도로 저의 죄성을 무분별하게 함부로 나누었습니다. 나는 솔직하게 다 나누었으니 됐다라는 저의 이기적인 모습이 누군가에게는 철퇴로 치는듯한 폭력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먼저 처절하게 씨름하고 상황과 때를 분별하면서 나누어야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C
저는 살면서 제 표현을 했다기보다 안절부절하며 살았습니다. 강압적인 환경에서 명령을 받으며 살았습니다. 그런 저는 외로웠고 사람들에게 긍정보다는 두려움으로 반응하며 살아왔습니다. 사람의 부정적 반응이 두려워 입을 닫는 모습이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사람은 입으로 말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존재이기 때문에 저의 본능과 생각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방전된 나를 표현하는 것은 누군가에게 민폐일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 자신을 생각으로 억누르고 있습니다. 내가 나를 박해하고 가두고 있다고 느낍니다.
D
회사의 박해가 있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마땅한 대직자가 회사에 없으니 힘들고 짜증이 납니다. 출장 다녀오면 일이 방치되어있고 그 와중에 부하직원들이 저에게 설명하는 것들이 변명처럼 느껴집니다. 최근 출장에서 제가 어느새 기성세대가 되었다는 것을 느끼며 유의미한 시간인 동시에 그동안 뭐하고 살았지?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스스로 핍박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찌르는 말을 하지 않았는데 평범한 말을 듣고 너는 가해자 나는 피해자. 로 받아들입니다. 결국 저의 문제입니다. 경영자 말 한마디에 제 자신의 가치가 내려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상황의 노예가 된 것 같아 내 마음밭이 형편없다는 자격지심을 가지게 됩니다.
나이에 맞는 과업을 이루어야 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직업면에서 이룬거 같은데 교제, 결혼에 대해서는 눈에 보이는 것이 없어 회사나 일에 더 집중하는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과업이라는 측면에서 실패한 것처럼 느껴집니다.
E
꿈인가 생시인가 싶은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안정감이 들고 제가 감정이 상하면 바로바로 대안을 제시하는 지체의 모습과 꾸준함에 안정감이 듭니다. 일정기간 받고 있던 상담도 현재 당면한 문제가 없어 잠시 종결하고 필요할 때 다시 받기로 했습니다. 요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
기도제목
A
1. 시험속에서도 주님 끝까지 붙들며 갈 수 있기를
2. 중이염과 삼차신경통으로 통증이 심해서 새벽마다 웁니다 ㅠㅠ 주여 살려주세요!! ㅠ
3. 부모님의 영육간의 강건하시기를
4. 동생구원
B
1. 00 자매님의 회복되어가는 과정이 더욱 개선되기를
2. 목장식구 모두에게 알맞은 좋은 사람과 짝 이뤄지고 신교제 스타트 되기를
3. 나이에 비해서 아직까지도 너무 철없는 제자신을 받아들이고 바꾸기위해 발버둥치기를, 그리고 핑계보다는 현실적 개선을 실행해보는 실천하기를
4. 돌아오는 한주동안 목장식구 안전과 건강 챙겨주시길
C
1.매일아침 QT 하고 싶습니다. 주님 제 새벽을 깨워주세요.
2.하나님 주신 저의 사명을 깨닫게 해주세요.
3.하나님 허락하신 배우자 꼭 만나게 해주세요.
4.예배를 기뻐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번주부터 금요예배 나가고 싶은데, 일주일동안 예배를 사모하며 기다리는 마음을 주세요.
D
1. 육체적 큰 박해로 고착화된 자기중심적이고 방어적인 내 모습에서 벗어나 상대방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연대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2.현재 주신 큰 기쁨을 잘 누릴 수 있도록
3.엄마 건강과 일상생활을 잘 영위할 수 있는 체력을 주시도록.
E
1. 부동산 선택하는 문제도 하나님과 공동체에 물으며 결정하도록
2. 양육시간을 통해 내 모습 보고 돌이키도록
3. 어머니 영육간 주님이 함께 해주세요
4. 결혼이라는 과정을 통해 주시는 것들 잘 누리며 통과하도록
5. 목장식구들 주님께서 찾아가 각자의 상처와 힘든 부분들 만져주시고 위로하시고 회복시켜주세요
F
1. 나의 박해는 필요한 시간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이 시기 잘 보낼 수 있게 힘 & 지혜 부어주시고
2. 편견과 고정관념을 포함하여 나의 자아가 깨어지는 과정도 온전히 통과하여
3. 나의 사명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길
4. 체력적으로 &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는 시기인데 기도로 아뢰고 말씀으로 위로 받을 수 있길
5. 이번 주 교육 & 입찰 참여로 상당히 예민한 주인데 실수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6. 하지만 9월 말까지 7회 운동 채워야해서 되도록 운동 시간 잘 채우길
7. 가족 목장 마을 영육 간 강건하길
8. 우리 00 자매님 건강 붙들어 주시고 힘들고 지치는 이 시간 잘 보낼 수 있도록 함께 하여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