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9.21 주일 예배 -
말씀 : 그날에
본문 : 사도행전 8:1b~8
1. 큰 박해가 있습니다
2. 큰 울음이 있습니다
3. 큰 기쁨이 있습니다
/ / 적용 질문 / /
1. 내가 당한 '큰 박해'는 무엇입니까?
- 그 박해로 흩어져 내 지경이 넓어졌나요?
- 큰 박해로 그저 예루살렘에 숨어 지내고 있지는 않나요?
- 깨어져야 할 자기중심성은 무엇입니까?
2. 내가 크게 통곡하며 울었던 적은 언제입니까?
- 수많은 간증을 함께 들으며 공감하나요?
- 아니면 이성적으로 판단하며 평가하나요?
- 내 옆에 옷 맡은자는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3. 아직도 내가 넘지 못하는 편견과 고정관념은 무엇입니까?
- 아직도 용서가 안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그 사람과 내가 똑같은 죄인임이 믿어지시나요?
- 나는 어디로 나아가야 하나요?
1. 큰 박해가 있습니다
스데반은 공회에서 반론중에 순교 당합니다
성경에는 죽었다가 아니고 잔다고 표현이 됩니다
모세의 죽음에도 다윗의 죽음도 회당장 야이로의 딸도 나사로도 잠들었다고 합니다
이와같이 성도의 죽음은 잔다고 표현되는데 부활이라는 이름으로 깨어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아있는 이유는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땅끝까지 증인이 되라고 하셨는데 사도들은 아직까지 예루살렘이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러나 큰 박해가 시작됨으로 흩어지기 시작합니다 (메가 > 백만배)
이들은 아프리카와 유럽까지 나아갑니다
2. 큰 울음이 있습니다
공회에서 죄인으로 판정되어 죽으면 울면 안됐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스데반의 죽음으로 가슴을 치며 울었습니다
이것은 스데반이 갔던 길을 따라 가겠다는 고백이고 이것은 나도 죄인입니다 임을 고백한 것입니다
성경에는 경건한 사람들이라고 나오는데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이제 사울의 탄압이 시작됩니다
3. 큰 기쁨이 있습니다
사마리아는 식민통치 시절 순수혈통을 중요시했던 유대인들의 결집력을 누르기 위해 이주정책을 펼쳐 현지 유대인들에 혼혈이 생기도록 했고
이로인해 예루살렘 사람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을 경멸했습니다
박해 이후로도 사도들은 예루살렘에 잔류했고
성도들은 다 흩어져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 도망자였던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마리아에서 더러운 귀신이 떠나가고 병자들이 낫는 기적들이 일어납니다
이로 인해 그 성에 큰 기쁨이 생겼습니다
- 25.09.21 기도 제목 -
A
- 큰 박해로 주저 앉는 것이 아니라 내 자아가 깨지는 은혜를 허락해주시고 살아나는 기쁨을 누릴수 있길
- 키르기스스탄 준비과정이 정신없는데 순차적으로 마무리 하고 무사히 다녀올수 있길
- 키르기스스탄에서 한 영혼을 알아보고 돌봄의 시간을 보내면서 큰 울음 허락해주시길
-말씀의 흥왕이 일어나길
- 우리 목장 식구들 예배의 자리로 돌아오길
-10월10일이 대체연휴일이 안되어서 부장님께 연차 허락을 24일 (수) 맡으려고 하는데 ,, 주님이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길 살살 다뤄주시길
B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한 영혼의 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갖고 구원의 타이밍을 캐치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