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일시: 2025년 8월 24일 주일 오후 4시10분
◇참석인원: 목자님 외 4명
◇성경말씀: 에베소서 4:1-6
ampclubs목장스케치
: 2025년 하반기 여덟번째 목장모임으로 휘문채플 근처 카페에서 모였습니다.
ampclubs말씀과 적용질문
: 성령의 부르심(에베소서 4:1-6), 이성훈F 목사님
Caller 이신 주님이 부르시면 우리는 응답해야 한다. Receiver는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응답을 거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성령의 부르심은,
1. 겸손한 자리로 부르십니다(1-2절).
우리는 본래 진노의 자녀로 거룩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었다. 그러나 부르심을 통해 주님의 자녀로 우리 존재를 변화시켜 주신다. 어떻게 사는 것이 이 부르심에 합당하게 사는 것일까? 2절에 사랑으로 용납하고는 그 사람의 약점을 품어주고 그 자체로 내버려두는 것, 즉 그 사람의 구원 때문에 적용하고 그 사람의 구원의 때를 위해 기다려주는 것이 오래참는 사랑으로 용납하는 것이라고 한다. 온유하고는 겸손하면 내 주제를 알고 선을 지키는 것, 즉 나는 절망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인정하고 나아가는 것이 겸손이라 한다. 그렇게 겸손한 사람은 하나님의 때까지 참을 수 있고 기다릴 수 있다. 모든 겸손은 겸손이 가장 중요함을 의미한다. 겸손의 반대는 교만인데, 사람은 스스로 겸손할 수 없기에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겸손할 수 있게 겸손의 자리로 불러주시는 것이다. 불러주신 자리에 잘 매여 사는 것이 성령님의 부르심에 대한 최고의 응답이다.
적용질문1)지금 어디에 갇혀 계신가요? 그것이 주 안에서 갇힌 겸손한 자리임이 믿어집니까? 겸손한 자리에 잘 갇혀 있기 위해서 이번 주 적용할 일은 무엇인가요?
2. 하나 되도록 부르십니다(3-4절).
하나님을 떠나있으니 저마다 내가 옳다고 외친다. 그런 우리도 성령안에서 하나될 수 있게 평안의 줄로 묶어주신다. 3절에 평안의 매는 줄은 문제없는 삶을 의미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통치하심이 내 삶에 이루어짐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내 생각/감정대로 행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왜 바울은 감옥에서 매인 자신을 주 안에서 매인 자라고 했을까?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자신을 멸망의 자리가 아닌 사명의 자리로 불러주심을 해석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유롭게 사는 것 같이 다툼이 끊이지 않는 에베소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쓴 것이다. 내 매인 환경 때문에 힘이 드는가? 만약 마음대로 사는 삶이었다면 난 지금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다. 3절 마지막에 힘써 지키라는 가만히 있으면 교회를 떠나고 싶고 비난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우리를 매일 말씀으로 나를 끊임없이 바꿔야 함을 의미한다.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이 직접 만드신 공동체는 두가지인데, 바로 가정과 교회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이 공동체를 지키고 달라붙어 있어야 한다.
적용질문2)평안의 매는 줄에 잘 매여 있습니까? 다시 말해, 내 생각보다 주님의 말씀을 더 의지하며 따릅니까? 내 인생에 가장 큰 한 가지 소망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3. 삼위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5-6절).
5절에 주는 한 분이시다는 기독교 신앙의 바탕을 의미한다. 우리의 믿음도 신앙고백도 하나여야 한다. 성령이 부르시는 부르심에 합당한 삶은 하나님께 구별되는 거룩한 삶이다. 나는 왜 교회를 열심히 섬기는가 돌아보라. 삼위 하나님은 우리와 세가지 방법으로 함께 하신다. 첫째로 만유 위에 계심은 하나님의 초월성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감추어져 계시고 보이지 않으시지만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으로 우릴 인도하신다. 두번째로 만유를 통일은 우리는 죄 때문에 마음,생각,몸이 다 분열되어 있지만 하나님의 흩어진 우리를 십자가를 통해 하나로 묶어주신다. 부르심은 힘들지만 그 자리에 있어야 하는 이유는 그 부르심에 응답하면 실망하지 않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만유 가운데는 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으로 각 사람에게 나타나심과 위로와 권면으로 우리를 내조하심을 의미한다.
적용질문3)삶의 모든 순간에 나와 함께하시는 삼위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믿지 못한다면-아직 잘 믿어지지 않는다면-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삼위 하나님과 함께 응답해야 할 성령의 부르심은 무엇인가요?
ampclubs나눔과 처방
-A자매: 아버지와 동생의 건강 문제가 매인 환경으로 다가오지만 기도하지 않고 안일하게 생각해 온 점 회개
amprarr처방: 지금부터라도 기도 쌓기
-B자매: 역기능 가족인 나의 원가족이 매인 환경으로 느껴짐, 그로 인해 나의 자녀에 대한 소망이 없음
amprarr처방: 내 소망은 나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님, 자녀는 말씀과 성경 가치관으로 양육한다면 하나님이 키워주실 것
-C자매: 주일에만 교회오는 것이 마음에 걸렸는데, 오늘 설교로 큐티하며말씀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듦
amprarr처방: 큐티책의 간증도 말씀도 흥미있게 보았으면, 그날 읽은 큐티 말씀이 생각나는 것만으로도 잘하는 것
-B형제: 돌아가신 부모님 집을 동생과 함께 관리하는데, 다른 가치관으로 인해 관리에곤란함이 있음
amprarr처방: 동생의 감정을 먼저 공감해주고 잘 들어주길, 서로 같은 마음이니 잘 설명한다면 동생도 들어줄것
-C형제: 불나방 같은 성격을 변화시키고 싶은 마음, 그리고 설교 말씀처럼 매인 환경에도 순종할 줄 알아야 이런 성격 다듬으며 하루를 부지런하게 살아가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 있을 듯
amprarr처방: 이번에 시작한 양육통해 말씀과 더 친해지고 하나님 알아가길
ampclubs기도제목
-A자매:
1. 나의 연약함과 죄를 보게 하시는 겸손한 자리에서 하나님 의지하며 평안의 매는 줄에 잘 매여있을수 있도록
2. 아빠가 건강 고난으로 갇힌 환경 속에서 천국 소망 붙잡으실 수 있도록
3. 사랑으로 용납하며 동생의 회복과 구원의 때를 기다릴 수 있도록
4. 목장에 은혜 주세요. 예배의 자리, 말씀이 들리는 자리에 함께 붙어갈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세요
-B자매:
1. 비록 온전치 않지만 나의 원가족이 나의 매인 환경이라 생각하고 겸손함으로 그 자리에서 구원의 때를 기다리길
2. 사명으로 주신 공부 열심히 하기
3. 이번 한 주 매일 말씀묵상하며 잘 살아내기
4. 할머니 수술 후 잘 회복하시길
-C자매:
1. 자꾸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데 겸손한 자리로 부르심인줄 믿게 해주시길
2. 말씀 묵상으로 내 기준이 아닌 말씀을 기준으로 한주를 살아가게 해주시길
-B형제:집을 내놓지 않고 그냥 비워두고 싶어하는 동생의 마음을 오빠로써 화가나도 참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C형제:
1. 부지런한 생활하게 할 수 있길
2. 몸이 건강하게 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