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24.주일
말씀 :에베소서4장 1-6절
제목 : 성령의 부르심
설교: 이성훈 목사님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1. 겸손한 자리로 부르십니다. (1-2절)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우리는 진노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됩니다. 이 부르심은 단순한 초대가 아니라 존재를 바꾸는 능력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역사로 구원받은 우리는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부르심의 합당한 삶은 겸손, 온유, 오래 참음,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는 것입니다.
#039겸손#039은 자신을 죄인으로 깨닫고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마음입니다. #039온유#039는 내 권리를 주장하지 않고 멍에를 잘 지는 태도입니다.
#039오래 참음#039은 상대방의 구원을 위해 기다리는 것이며, #039사랑으로 용납하는 것#039은 상대의 연약함을 받아내는 것입니다. #039겸손#039은 #039모든 덕의 기초#039입니다.
신약시대 로마 사회에서 겸손은 욕이었으나, 성령께서 우리를 겸손한 자리로 부르십니다. 고난과 갇힘 속에서도 그것이 성령의 부르심임을 믿고 #039순종#039해야 합니다.
이로써 우리는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갑니다.
적용질문
-지금 어디에 갇혀 있습니까?
-그것이 주 안에서 갇힌 겸손한 자리임이 믿어집니까?
-겸손한 자리에 잘 갇혀 있기 위해 이번주 적용할 일은 무엇입니까?
2. 하나 되도록 부르십니다.(3-4절)
성령의 부르심을 받기 전 우리는 분열 속에서 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화평케 하셔서 교회, 즉 #039한 새 사람#039으로 만드셨습니다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부르심의 소망도 하나입니다. 이 하나 됨은 성령께서 #039평안의 매는 줄#039로 묶으신 #039영적인 연합#039입니다. 이 말씀해 순종하며 묶여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감옥의 사슬 속에서도 말씀에 묶인 것을 영광으로 여겼습니다. 우리 고난도 주님께 묶여 있는 자리라면 영광입니다.
평안의 매는 줄은 #039순종의 안전벨트#039로, 하나됨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하나됨은 성령께서 이루시지만, 말씀 공동체에 붙어 있어야 유지됩니다.
큐티, 목장, 봉사, 예배로 말씀에 충실해야 합니다. 특히 가정에서 하나됨을 지켜야 합니다. 갈라서면 어떤 공동체도 지킬 수 없습니다.
성령의 부르심은 교회 안에서 지체들과 하나되는 천국의 소망입니다.
적용질문
-평안의 매는 줄에 잘 매어 있습니까?
-다시 말해 내 생각보다 주님의 말씀에 더 의지하며 따릅니까?
-내 인생에 가장 큰 한가지 소망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3. 삼위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5-6절)
100% 하나님이시고
주예수 그리스도는 #039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이신 한분#039이십니다. 이를 의심 없이 믿는 것이 기독교 신앙의 토대입니다.
주님이 한 분이시므로 믿음도 하나이고, 세례도 하나입니다. 이는 우리의 생명이 하나임을 뜻합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만유의 아버지로서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며, 만유 가운데 계십니다. #039성부 하나님#039은 감춰진 뜻으로 우리를 돌보시고,
#039성자 예수님#039은 구원을 완성하시며 중보하시고, #039성령 하나님#039은 진리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이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039임마누엘#039입니다.
세상의 부름은 끝나고 실망시키지만, 성령의 부르심은 삼위 하나님의 함께하심으로 소망이 있습니다. 연약한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기에,
이 부르심에 응답하며 힘든 오늘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 부르심은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 영원한 소망입니다.
적용질문
-삶의 모든 순간에 나와 함께 하시는 삼위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믿지 못한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삼위 하나님과 함께 응답해야 할 성령의 부르심은 무엇입니까?
[2025. 8.24.주일 목장 나눔]
장소 : 6층 초등부실
참석자 : 목자님 외 4명
오늘은 자매님 두 분이 못오시게 되어 홍일점으로 목장을 진행했습니다.
각자의 갇힌 환경과 일상을 나누면서 상처와 결핍도 돌아보고 서로 기도해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장 의미 깊었던 내용은 적용은 남을 위해서(남이 변하길 기대해서) 가 아닌 자신을 위해서 적용한다는 것을 일깨워준 것입니다.
TT피드백 마치고 8월을 마무리하며
다음 주에는 목장 전체가 참석할 수 있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2025. 8.24.주일 목장 기도제목]
성령
- 2학기 방과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 아버지에 대한 애정 결핍이 있는데 내 구원을 위한 적용할 수 있도록
-감사한 마음 가지고 신교제 신결혼까지 가며 관계 안에서 자유함 누릴 수 있도록
의
- 갑작스런 사건 환경앞에 요동치지 않도록 있어야 할 사건으로 받아들이고 담대한 마음을 주시고 차분하게 대처하고 순탄하게 해결되도록
- 온유 겸손 사랑으로 말씀 큐티 예배 공동체 딱풀성도로 잘 붙어가도록
- 아웃리치 마무리 피드백, 미디어마무리되도록
- 가정구원 사명, 신교제 신결혼 때에맞게 은혜더해주시기를
부
- 회사 회식 시즌에 다시 돌아오는데..상무님 눈치 그만보고 적용 할것들을 적용 할 수 있도록
- 상황적인 부분에서 올라오는 트라우마들이 있는데, 말씀으로 잘 다스림 받으며 갈 수 있도록
르
1. 가족들 무더위 조심 및 건강관리
2. 세례 받을 수 있는 여건 및 환경 만들어 주기를
심
회사에서 오래참고 포용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