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기석, 한준, 희수, 남현, 중경, 윤재, 승재(04)
<근황>
ADSON: 이브닝했음. 삶의 목적이 없으니 무기력함. 코어키퍼라는 재미있는 게임을 발견해서 게임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일상을 빠르게 할 일 하고 게임 시간을 확보함. 소외감이 왜 들까에 대해 고민함. 사랑부 준비 모임에 참여했는데 전체 참석이 아니니까 어떤 팀에도 속해있지 않음. 그래서 아무것도 도와줄 것이 없으니, 소외감이 듦. 그 이후 여자 친구가 늦어서 힘듦. 뭔가 시간약속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함.
목자님: 소외감 들면 뭔가 찾아서 하거나, 프로그램 참여하는 것에 의의를 두자.
BABCOCK: 목원과 여행을 다녀옴. 목자님께 말씀드리는 것을 까먹음. 그 전주부터 사람 앞에서 말을 잘 못한다는 생각이 들다 보니 실수하지 않기 위해서 대화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 관심 돌릴 일이 없음. 거기에 조금 긴장을 하며 정신이 많이 쏠리니까 주변을 많이 못 봄.
연락하는 것을 잊음. 점심 사진 올리는 것도 까먹음. 주변에 집중하는 것이 힘들다.
적용 질문: 불안할 때 나오는 내 옛 습관은 무엇인가? 회피
CRILE: 월요일엔 어머니가 잔소리하셔서 짜증 남. 자격증 접수, 화요일 부목자님과 여행 다녀옴, 오늘 담임선생님이 안 오셔서 혼자서 섬겼음. 마을 모임도 좋았음.
DEBAKEY: 100만 원 환급해 준다고 해서 프로그램을 이행하기로 함. 수강료의 반을 돌려준다고 하면 받으려고 했는데 100만 원이 액수는 아님. 더웠음. 8월에 졸업인데, 졸업식은 내년 2월에 한다고 함. 가야 할지 모르겠음.
ESMARCH: 일자리 재단에 교육하는 것 5일 다녀옴. 일자리 재단에서 주는 훈련 수당을 송금하려고 하는데 아직 안 들어옴. 일자리를 연결해 주니 도움이 된다. 이력서 한곳 지원했다.
FREER: 2주 동안 훈련받고 옴. 장간교 조립 1주, 예비군 1주 했음. 군 생활이 시간이 몇 개월밖에 남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이 길게 느껴진다.
GERALD: 토-일 회사 워크숍 다녀옴. 사람들 술 먹을 동안 물 먹으면서 잠을 잠. 힘들었던 워크숍이었음. 이번 주 휴가여서 금요일 퇴근하고 미취학큐페 뒤풀이 다녀옴. 목장 끝나고 준비해서 일본에 갈 예정.
<말씀 요약>
돌이키지 못할 일(사사기 11:29~40) 손윤상 목사님 고별설교
돌이키지 못할 일을 짓지 않으려면
1. 야망이 아니라 사명으로 나가야 합니다. (29절~35절)
입다가 어제 말씀에서 설득하려고 하는 상황임.
그모스가 너희에게 준 땅을 돌려달라고 설득하려고 한다.
암몬이 완악해서 끝까지 전쟁을 하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암몬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가? 그것이 우리에겐 고민인데, 하나님께서 이미 승리하도록 주셨다.
진짜 문제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마음이 있는 게 문제임. 내 속에는 옳은 대로 행하려고 하는 것이 문제
전쟁에서 이긴 것 보다 서원을 한 것에 대해서 아주 자세히 기록함.
입다 안에 있는 악에 대해 관심을 가짐.
(30~31절): 입다가 갑자기 뜬금 서원을 함.
서원: 하나님 뜻대로 살겠습니다. 인데 지금의 모습은 하나님과 거래를 하는 듯 함.
기복적인 서원인데, 더 문제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못하는, 벌하실 수 밖에 없는 것을 서원함.(인신 제사하겠다는 것)
영접하는 자를 내가 번제로 바치겠다는 말 = 인신(사람을 제사로 드리겠다)제사를 드리겠다는 말.
'전쟁하러 갑시다.' 할 때 길르앗 에브라임 지파와 함께 암몬을 치러가자고 이야기했는데,에브라임이 이를 거절함.
입다의 마음: 므낫새와 함께 자신의 군사는 너무 초라하게 있음.
사람이 불안하면 어떤 일을 하는지?
불안을 해소하려고 무언가를 함.
입다는 불안함을 해소하려고 하나님께 인정을 받으려고 소중한 것을 드리기 위해 인신제사를 드리겠다고 선포한 것임.
입다의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전쟁이었음.
하나님께서 승리하게 하실 전쟁이었는데, 입다의 마음에 불안이 찾아오니까, '그 전쟁은 내가 주도, 이끌어야 하고,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전쟁임, 내가 주인이 된 전쟁이 된 것이다. 내가 이끄는 전쟁에 하나님께서 힘이 되어주어야 한다'라고 생각했음.
야망을 갖는다는 것은 하나님보다 앞서가고 싶을 때 생기는 것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대로, 주신대로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앞서갈 때.
하나님은 전쟁에 능하신 분임.
300명만 있어도 승리하게 하시는 분인데, 우리는 하나님을 믿지 못한다.
그 믿음으로 걸어가야 하는데, 하나님이 보이지 않으니까, 그냥 변질이 되어버리고, 야망으로 가게 된 것이다.
사람이 불안하면 옛 습관이 툭 튀어나온다.
어머니를 통해서 가나안 신에게 예배하는 방법을 배움.
가나안 신에게 정성껏 예배하는 것은 가족 중 누군가를 바치는 것임
그래서 옛 습관이 튀어나오는 것임.
불안할 때 하나님이 안 보이고 중독으로 위로받고 싶은 마음이 우리 안에 있음.
불안을 잘 다루어야지 잘 걸어갈 수 있다.
불안을 말씀으로 다루어내야만 믿음으로 걸어가게 되는 것이다.
불안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내 과거를 돌아봐야 한다.
모든 삶이 불안하므로 우리는 늘 앞을 보며 살며, 불안을 해소하지 못해서 헛발질하는 것임.
우리가 뒤를 돌아보면 하나님이 너무 신실한 것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지금까지 날 인도해주셨다.
이것을 기억하면, 앞으로 가장 좋은 것을 주실 것을 기대하는 것임.
입다는 큰 용사였는데도 형제들에게 쫓겨남.
불량배들과 말씀을 묵상하였을 때 그 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서 입다를 인도해주셨음.
하나님의 여러분의 삶을 인도하시기 원하심.
그것을 구하고 그 앞에 선다면 정말 걸어가는 역사가 인도해줄 줄 믿습니다.
2. 마음을 찢고 회개해야 합니다.(32~35절)
32~34절) 하나님의 영이 임한 사람은 반드시 매우 크게 승리하게 된다고 한 것임.
이미 승리가 약속되어 있다는 것임.
입다가 믿음이 좋아서 승리한 것이 아님. 패배하게 하셔야 한다.
입다의 믿음때문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위로하게 하려고 입다에게 승리를 주시는 것임.
하나님 크신 분이구나, 큰 승리 앞에 회개해야 하는데 입다는 회개하지 못했음.
34절) 하나님께서 입다의 기업을 회복시켜주심. 미스바에 있는 자기 집 그러나 이때는 하나님과의 서원기억이 없음.
34절에 '보라' 라고 하는 키워드는 하나님이 보라고 하신 것임.
하나님은 그것을 무남독녀라고 함.(하나밖에 없는 딸)
입다가 회개하려면 딸이 나와야 한 것임.
35절) 모든 것을 얻었다는 것 뒤에는 소중한 것 하나를 잃게 되었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계신 것임.
야망을 위해 살면 성취하는 것 같지만, 가장 소중한 것을 돌아보니 잊어버리게 된다고 하는 것임.
무남독녀(기업)을 잃게 되는 자리임.
입다 입장에서 하나님 앞에 뱉은 말은 지켜야 하는데, 자기 체면 때문에 그런 것임.
내가 서원을 잘못했습니다. 서원을 무르겠습니다.하고 내려놓으면 하나님 말씀의 자리에 있게 되는 것임, 기업도 회복한 것임.
입다는 그렇게 회개하지 못하게 된 것임.
3.죄에 대해 애통하는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36~40절)
입다의 딸이 '말씀대로 행하소서' 하며 순종함.
입다의 딸의 고백이 이해가 안됨. 아버지의 수치를 덮어주고 하나님께 속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행했음.
그 사람의 허물을 덮어주고 갔을 때
처녀로 죽는것이 억울할 수 있겠다.
입다는 2달동안 딸을 생각하며 회개하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됨.
그래서 히브리서 11장에 입다의 이름이 나오는 것임.
그래서 우리의 삶에 붙들어야 할 것이 있음.
<적용 질문>
1.야망이 아니라 사명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1-1) 불안할 때 내게 나오는 옛 습관은 무엇인가요?
1-2) 세상 앞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묵상하며 살아가나요, 세상을 두려워 하며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1-3) 영혼 구원을 위한 수고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나요?
2.마음을 찢고 회개해야 합니다.
2-1)야망 따라 사십니까, 사명 따라 사십니까?
2-2)소중한 것을 잃어서 애통하며 회개하게 된 사건은 무엇인가요?
2-3)체면보다 회개하고 말씀을 붙들고 있습니까? 아직도 내려놓지 못한 체면은 무엇입니까?
3.죄에 대해 애통하는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3-1) 억울하고 힘들지만 구원을 위해 가정에서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3-2) 죄를 애통하며 목장에서 나누고 가십니까?
3-3) 지켜야 할 나의 서원은 무엇입니까?
ADSON
1-1) 야동보고 도파민 터트리는 것. 현실도피를 해버린다.
1대지 묵상 포인트 질문)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마음이 있는지?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고 있는가?
-> 하나님 없다. 현실의 문제 앞에서 하나님은 없다. 개념으로는 알고 있는데 현실에선 없다.
목자님: 식기도라도 해보는 게 어떨까?
BABCOCK
1-1) 회피한다. 옛 습관인데 고쳐진다고 생각한 것은 아님. 불안으로부터 괜찮아지면 하나님이 매일 큐티를 하도록 사건을 주시는 것 같다.
CRILE
3-1) 부모님께 짜증 내지 않고 좋게 말하기. 부모님과 대화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 서로가 서로 옳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충돌한다. 부모님의 옳음이 잔소리가 되어간다.
ESMARCH: 지금은 교육생 신분으로 교육을 듣고 있지만, 교육 시간에는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일하고 있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교육이 힘들어서 교육에 나가기 싫어지는 마음이 든다. 그래서 교회에 늦는 것도 있다.
FREER
1-1) 옛 습관으로 회피를 많이 한다.
GERALD
1-2) 아니오. 요즘 살만하다. 너무 살만해서 하나님을 떠날 것 같다. 여행 다니면서 카페에서 큐티하도록.
<기도 제목>
ADSON: 야동 안보기, 새로운 수술하고 반드시 그날 노트 정리하도록, 체계를 잘 세워서 하루 살아가기.
BABCOCK: 회사 출근 전 쓰는 큐티 하고 출근하도록, 점심 먹는 적용 계속하도록, 인정하도록
CRILE: 사기당한 것에 낙담하지 않고 살기
DEBAKEY: 경기도 일자리 재단 교육 목장 나온 것처럼 5일 나가도록. 엑셀 공부하기
ESMARCH: 지금의 때를 살아내고, 한주 잘 보낼 수 있도록. 어머니께 친절하게 말하기, 다음 주 유치부 나오도록.
FREER: 건강히 남은 군 생활 보내도록. 큐티 일주일에 1회 이상 하기.
GERALD: 신교제 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잘 버틸 수 있도록, 무기력할 때 듣는 큐티 하도록. 한 주간 쉬는데, 일본 여행, 전주 여행을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