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5년 7월 27일
본문: 사사기 11:29~40
제목: 돌이키지 못할 일
설교자: 손윤상 목사님
사랑하는 하나님 우리가 그렇게 은혜를 많이 받고도 돌이키지 못하는 많은 죄를 짓습니다. 다시 살아나는 복된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원주의 남자 손윤상 목사입니다. 제가 개척 준비로 오늘 고별 설교로 섰습니다. 여전히 되었다함이 없지만, 우리들교회를 통해 사람 만들어주시고 목회자로 양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원주 개척 교회를 위해 기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 언어의 연금술사 이성훈 목사님 설교를 들었습니다. 오늘 본문 사사기입니다. 주님이 개척을 열어주셨습니다. 주님이 열어주시면 영혼구원하는 도피성 교회가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별 인생 없다 양육 받아도 지독한 고정관념 있어서 지도자를 보면서 이런 사람이 있나 하는 경우가 있지 않나? 목회자 중에 깡패나 학벌이 공고면 안된다는 고정관념들이 있다. 우리들의 모습이 사사와 흡사하다. 한주가 저는 입다를 묵상해봤는데, 입다가 딱 저구나 생각했다. 드보라, 입다, 삼손이 우리 주변에 너무 많다. 그런 연약한 인생에 하나님이 살아있으심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자기 주제를 잘 알아야합니다. 가시 나무만 자기 주제를 몰랐다. 내 그늘에 와서 피하라고 한다. 그늘도 없는데. 안 오면 백향목을 불 살라 버린다고 한다. 자기 주제를 잘 살펴서 안되는만큼 생명되시는 하나님을 의뢰해야 한다. 오늘 입다가 하나님의 영이 임하는 것을 본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을 몰라서 돌이키지 못할 일을 한다. 오늘 말씀을 통해 돌이키지 못할 일을 저지르리 아니하려면 어찌해야 할까요?
1. 야망이 아니라 사명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어제 말씀에 입다는 전쟁을 멈추려했다. 암몬 자손을 설득했다. 암몬 자손은 그 설득을 듣고 전쟁 거두어주면 좋은데, 완악하게 반항했다. 여호와의 영이 입다에게 임했다. 암몬이 완악하면 완악할수록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주신다. 원주에 개척하라 하는데, 신천지 제일 큰 지파가 원주의 우리 교회 딱 앞에 있다. 개척의 환경이 척박할 수 있고 걱정이 해주시는 분도 많지만, 사실 이것은 문제가 아니다. 감내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성령의 힘을 주신다. 이길 수 있는 깊은 말씀을 주시고 갑절의 성령의 은혜를 주신다. 힘든 배우자, 자녀, 직장상사를 붙여주셔서 왜 이런 게 내게 왔나 할 것이 없다. 능히 감내할 하나님의 영을 우리 가운데 부어주신다. 우린 늘 암몬과 전쟁하며 이길 수 있나 근심한다. 그런데 이것은 문제도 아니다. 진짜 문제는 이런 상황 앞에 내 안에 하나님을 의뢰하지 않는 내 안의 악이 진짜 큰 문제다. 내면의 가장 큰 적이 있다. 오늘 말씀에 암몬과의 전쟁을 짧게 다룬다. 서원한 것의 많은 분량을 기록하신다. 하나님은 성공하고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보다 이 땅의 끊임없는 악을 다루셔서 거룩으로 다루신다. 하나님은 그것에 관심이 있으시다. 길르아가 지나며 입다가 그 때는 사람들이 모였다. 리스베 가서 에브라임 사람들 모았지만 사람들이 거부했다. 에브라임은 군사력이 더 강했는데, 함께 전쟁에 참여하지 않았다. 갑자기 암몬 군사가 많은 것이 보이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불안과 걱정이 임한다. 우리가 불안할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 보여주십시오 하면서 확실한 것을 보여주세요 할 것이다. 그래서 인신제사를 생각했을 것이다. 큰 것을 드리니 불안을 해소하고 싶을 것이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 믿음으로 보이지 않더라도 걸어가야 한다. 하나님이 미워하는 일로 하나님의 마음을 사려고 했다. 불안이 찾아오면 이상하게 변질이 된다. 하나님이 하셔야하는 싸움인데, 내가 반드시 보여줘야하는 싸움이 되다보니 마음이 변질되고 하나님이 하실 일이 기대가 안된다. 야망은 다른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대로 그 자리에 있어야하는데, 그것보다 앞서가는 것이 야망이다. 입다는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이었는데, 불안하니 야망으로 감당하려 했다. 하나님은 소 모는 막대기로 600명을 치셨다. 그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불안하니 옛 습관이 툭 튀어나왔다. 우리도 고정 월급에서 줄어들면 불안이 찾아온다. 노후, 주식, 투자 신을 찾아서 내 미래를 확고히 하고 싶다. 과거를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의 환경과 관계는 연약합니다. 늘 영원할 수 없다. 내가 원하는대로 생각하는 방향대로 갑니다. 늘 내 뜻대로 안 되는 것이 사람 간의 관계입니다. 그런데 영원한 것은 하나님입니다. 미래를 생각하면 걱정 밖에 없는데, 지금까지 하나님이 도우신 것을 생각하면 담대하게 믿음으로 걸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목회자는 얼마나 사람이 모일까하는 수에 대한 불안도가 있다. 그래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그 수를 더하느니라 그 말씀을 좋아한다. 그런데 생각하면서 개척을 준비하면서 착착하면 얼마나 좋겠나. 늘 수에 대한 염려와 불안을 갖고 있다. 제가 하나님 앞에 개척을 명 받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많은 수가 올 것이라는 약속을 주지 않으셨다. 제게 주신 마음은 한 영혼에 대한 마음이었다. 제가 기도를 하는데, 원주에 한 성도님의 부탁으로 아들이 간경화인데 문을 열어주지 않는데 기도요청을 같이 갔었다. 문을 두드리는데 인기척있는데 문을 열어주지 않는 것이다. 문을 열어주지 않는 것이다. 결국은 문 열어주지 않고 돌아간 적이 있다. 그 때 그 사건이 떠오르면서, 개척을 할 때 첫 번째로 그 분이 성도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이 맞는 것인가 생각들었는데, 그 분이 개척 모임에 오셨다. 개척을 생각하며 이 분 집을 늘 찾아갔다. 인기척 있는데 안 열어주는데, 문자 보내고 한번만 만났으면 좋겠다고 세 번을 찾아갔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맞나, 정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맞나하고 생각들었다. 네 번째는 아내와 함께 갔고 음료수를 들고 갔고 문자를 했다. 본인이 입원해서 음료수 못 먹으니 가져가라고 문자가 왔고, 병원이 어디냐고 했는데 안 알려줬다. 그런데 문자가 화요일에 왔는데 응급실에 본인이 있는데 본인의 보호자가 되어 달라고 했다. 어머니가 기도한다고 말을 하니 어린아이처럼 울었다. 복수 빼면 퇴원한다고 했다. 예수 영접하고 교회 나와야한다고 원주의 1호 성도가 되어 줬으면 좋겠다고 했고 버스타고 갈 수 있다고 해서 퇴원하고 밥도 먹고 어머니와 관계 회복돼고 기도하고 나왔다. 내 눈앞의 야망을 생각하면 내가 모든 것을 끌고 싶지만 하나님이 주신 믿음으로 뚜벅뚜벅 가다보면 하나님이 하신 것을 보게 된다.
[적용질문] 불안할 때 내게 나오는 옛습관은 무엇인가요? 세상 앞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묵상하며 살아가나요, 세상을 두려워하며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영혼 구원을 위한 수고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나요?
2. 마음을 찢고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는 것과 매우 크게 무찌르게 되어있다. 그런데 그 시간을 인내함으로 손발 가는 순종으로 임해야한다. 수고가 따라야만 한다. 그런데 이런 승리가 입다가 믿음이 좋아서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입다가 하나님 믿지 않고 세상 방법으로 해도 승리한 것은 입다 개인이 아닌 하나님이 승리하여 가시는 방법이다. 설교 준비하면서 아내와 싸울 때가 있다. 이상하게 강단 올라가면 하나님이 역사하실 때가 있다. 그러면 매일 싸워야하나? 하는데 그게 아니다. 설교자의 믿음 좋고 잘나고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입다는 이 문제 앞에서 바로 회개해야 했다. 사람에게 전쟁이 사람에게 달려있지 않고 내 야망이 아닌 이스라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겠구나 생각이 든다. 그의 고향 땅 가니 미스바 아버지 집으로 가서 기업을 회복했다. 전쟁 마치고 집에 이를 때에 서원이 생각나면서 문 앞에서 먼저 만나기를 원했던 사람은 누구였을까. 하나님이 하신 일을 강조하기 위해 보라 라는 단어를 쓴다. 입다가 너무 완악해서 그가 제일 사랑하는 무남독녀의 딸이 나오게 했다. 유일한 핏줄이다. 기업을 잇도록 고향 땅으로 갔는데 그 기업을 잃었다. 딸이 출애굽할 때 미디안처럼 승리를 거두었던 것처럼 나왔지만, 하나님이 너의 소견대로 하면 가장 소중한 것을 잃는다고 보여주신다. 앞에 놓여있는 기쁨보고 순종했을 때 모든 것을 되찾게 되는 구원을 주셨다. 너의 체면, 야망으로 살면 소중한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라고 했다. 입다는 체면, 야망을 생각하고 회개하지 않았다. 우리들교회에서 별인생 없다하지만, 그래도 우월한 삶이란 것들이 있지않나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상적인 삶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삶의 소중한 것을 은폐하고 있을 뿐이지 모두가 소중한 것을 잃고 산다는 것을 알았다. 정말 예수 믿는 것 외에는 소망이 없다,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린 채 살고 있다고 알게 되었다. 체면 버리고 외식과 자랑과 인정을 버리고 말씀 앞에 내 자신을 직면하며 기업 회복하면 하나님이 주신 것을 누리는데, 사람들이 그것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다. 저는 공고 나와서 1년간 공장 일을 했다. 일을 마치면 노래방을 가자고 하는데, 노래방에서 여성분들이 나온다. 막 제 허리를 안았는데 무서워서 요셉처럼 여자를 팽개치고 나왔다. 그래도 성령께서 주신 은혜가 있어서 팽개치고 나왔다. 그런데 연애를 하면서 사역자는 빈털터리였다. 지금의 아내가 차가 있었다. 차 안에만 들어가면 요셉이 아닌 유다가 되었다. 하나님 앞에서 이건 아니라며 기도를 했다. 그러나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저질렀다. 시간이 지나서 임신했다고 전화가 왔다. 아내 데리고 병원 갔다. 하나님 앞에 기도했다. 하나님 목회를 못 할 것 같아서 어떡하지요, 저는 반드시 성공하는 목회자가 되어야하는데요. 제 마음 가운데 아이를 지우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하나님이 제게 찾아오셔서 말씀하셨다. 네가 아이를 지우고 목회하면 성공할 수 있으나, 내가 너와 함께 할 수 없다라는 말씀을 주셨다. 사역이 성공해서 박수 받아도 하나님이 없으면 무슨 소용인가 생각 들었다. 회개하고 첫 개척을 시작하는데, 이 나눔을 하라고 하신다. 다시 주님을 붙드는 은혜가 모두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적용질문] 야망따라 사십니까, 사명따라 사십니까? 소중한 것을 잃어 애통하며 회개하게 된 사건은 무엇인가요? 체면보다 회개하고 말씀을 붙들고 있습니까? 아직도 내려놓지 못한 체면은 무엇입니까?
3. 죄에 대해 애통하는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정말 이런 말을 들으면 딸들은 어떨까. 딸에게 핸드폰을 뺏으니 차라리 나를 죽여라라고 하더라구요. 그 말을 거두어 둘 수 없어서, 자신이 목숨을 잃더라도 아버지의 유익을 위해 기꺼이 이행하는 딸이 모습이 있다. 입다의 딸은 불리한 상황에서 말씀대로 하소서 라고 한다. 시시비비를 가리자면, 하나님께 속한 일임을 알았기에 그렇다. 죽음 앞에서 가장 억울한 게 무엇일까. 결혼 못하고 죽는 것이 이 땅에서 이렇게 억울하구나 생각이 됩니다. 위드 청년들 신교제 신결혼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눈을 들어 사람을 찾고 맺어주고 해야합니다. 입다고 두 달을 애통해할 때, 그 딸을 바라보며 함께 자신의 헛된 소원을 생각한다. 내가 야망으로 산 것이 결국 소중한 것을 잃고 회개하는 것이 복이구나 생각했을 거라 생각한다. 하나님이 돌이킬 시간을 딸을 통해 주신다. 이스라엘의 딸들이 애곡하며 기억하도록 했다. 기념일을 만들어서 다시는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했다. 이 공동체 모두에게 허황된 것을 말하지 않고 애곡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다. 죄의 결과에 대해 애통하는 것은 공동체를 살리는 힘이 있다. 애곡하는 공동체를 통해 정말로 애통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찾게 한다. 우리들교회 와서 그것을 다 찾게 한다. 자신의 죄 오픈하고 애통해주는 공동체가 있어서 내 주제를 넘어서 잘못된 서원을 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 준다. 우리들 공동체에서 애곡하는 이 공동체에서 믿음으로 살게 된다. 너무나 놀라운 것 같다. 원주 우리들교회 개척하며 원주에서 소문듣고 오시는 분들이 있다. 자녀와 나의 문제를 해석받고 싶어서 나아오는 성도들이 있다. 담임 목사님이 한 명을 위해서 말씀으로 살아낸 것이 있어서 사람들이 함께 나와서 기도하는 역사가 있다. 정말 그 기대만큼 원주 개척하는 곳에서 죄에 대해 토설하고 애통하는 공동체가 있기를 바란다. 한 집사님이 자신의 아들이 보이스피싱으로 감옥가게 되자, 신천지 있다가 다시 고난으로 주님 만나고 우리들교회 오게 되었다. 아들이 곤고한 마음이 있으니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다. 예수님 믿게 되니 감옥에 있는 한 사람, 족발집 운영하던 한 분이, 그 분도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다. 이렇게 집사님에게 편지를 보내게 되었다. 불륜의 아내에게 폭력으로 죄를 지어 감옥 왔지만 소원이 출소 후 원주 우리들교회로 오고 싶다고 한다.
[적용질문] 억울하고 힘들지만 구원을 위해 가정에서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죄를 애통하며 목장에서 나누고 가십니까? 지켜야 할 나의 서원은 무엇입니까?
모인 장소: 파리크라상 삼성역점
모인 인원: 목자1, 부목자3, 목원1
기도제목
A
1. 야망이 아닌 별 인생이 없음을 깨닫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사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2. 사랑부 캠프 일정 기름부어 주시고 버디와 하나님만 온전히 드러날 수 있도록
3. 사랑부 캠프 일정 간 시험 들지 말고 잘 순종하고 섬기고 올 수 있도록
4. 주님이 나의 뒷배임을 기억하며 나의 환경 불안을 내려 놓을 수 있도록
5. 목장 기도 제목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응답 받을 수 있도록
B
1. 예배 시간 사수하기
2. 아웃리치 무탈히 다녀오기
3. 금주를 비롯한 생활 습관 개선 중인데 자기조절력이 강해지길
4. 남친이 새직장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5. 아버지를 비롯한 가족의 구원
C
1. 체지방 감량 얼마 안 남은 목표를 지금껏 해온대로 과정을 즐기며 기쁘게 완료할 수 있도록
2. 매 독서하며 의식이 고양되는 생활 유지
3. 매 박영선 목사님 설교 들으며 묵상
D
1. 사소한 것도 공동체에 나누며 지혜를 구하고 겸손히 나아갈 수 있도록
2. 회사 고민이 많은데 불안한 마음 만져주시고 선하게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3. 목장 식구들 영육간의 강건함 주실 수 있도록
E
1. 불안할 때 옛습관 대신 그날 큐티 본문 한 단어 붙잡고 말할 수 있기를
2. 나의 진로, 물질, 교제를 내 힘으로 일구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잘 맡겨 드릴 수 있기를
3. 가족 영육간 강건
4. 우리목장 기도제목 하나하나 기억해주시기를
5. 사사기를 지나는 나라를 위한 기도
F
1. 시간 관리 잘하고 낭비하지 않길
2. 신교제 신결혼

풍성한 빵과 음료를 나눠주신 공영훈 부목자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