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7.(주일) 사사기11:29-40
「돌이키지 못할 일」
손윤상 목사님(고별설교)
참석인원. 4명
원주 개척 준비로 사임하게 되어 오늘 고별 설교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는 별 인생 없다고 양육을 받아도 지도자는 뭔가 좀 갖춰야 된다는 지독한 고정관념과 차별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사들을 볼 때 뭐 이런 사람을 하나님께서 쓰시는가? 당혹한 마음이 듭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사사들과 닮아있습니다. 그런 연약한 인생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담으셔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우리 가운데 보여주십니다. 사사기는 연약한 인생이 생명 되신 하나님을 의뢰해야 함을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써주시는 것만 해도 은혜입니다. 자기 주제를 알아서 허락되는 만큼 인정하고, 안 되는 만큼 회개하면서 하나님을 의뢰해야 합니다.
오늘 입다가 하나님의 영이 임하는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불안으로 하나님을 의뢰하지 못해 잘못된 서원을 하고 돌이키지 못할 일을 저지릅니다. 큰 승리를 거두었지만 소중한 것(외동딸)을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돌이키지 못할 일을 저지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돌이키지 못할 일을 저지르지 않으려면
1. 야망이 아니라 사명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29-31절)
Q. 불안할 때 내게 나오는 옛 습관은 무엇인가요?
Q. 세상 앞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묵상하며 살아가나요, 세상을 두려워하며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Q. 영혼 구원을 위한 사명을 감당하는 삶을 살고 있나요?
2. 마음을 찢고 회개해야 합니다. (32-35절)
Q. 야망 따라 사십니까, 사명 따라 사십니까?
Q. 소중한 것을 잃어서 애통하며 회개하게 된 사건은 무엇인가요?
Q. 체면보다 회개하고 말씀을 붙들고 있습니까?
Q. 아직도 내려놓지 못한 체면은 무엇입니까?
3. 죄에 대해 애통하는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36-40절)
Q. 억울하고 힘들지만 구원을 위해 가정에서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Q. 죄를 애통하며 목장에서 나누고 가십니까?
Q. 지켜야 할 나의 서원은 무엇입니까?
***** 기도 제목 *****
A.
1. 불안해 하지 않고 담대한 마음으로 적용하며 가기
2. tt 감사의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게
3. 더운데 지치지 않고 힘낼 수 있게
B.
1. 회사의 사건으로 감정적이나 적대감이 아닌 이사건으로 회개하고 성화될수있도록
2. 여전한 금전적 어려움에도 아끼고 생각하고 돈쓰기
3. 목장의 중요성과 예배의 자리 가장 기존적인거 잘 지키기
4. 모든 상황속에서 기도하기
C.
1. 불안할 때 옛습관이 올라오지 않고, 체면보다 말씀을 붙들고 갈 수 있도록
2. 신교제/신결혼, 부모님의 구원과 건강
3. 현대프리미엄캠퍼스 지식산업센터 주님께 맡깁니다. 하나님의 때와 방법으로 인도해주세요.
4. 엄마가 하는 사업을 돕는 문제로 분별이 안됩니다. 구원을 향한 방법과 지혜를 주시길
5. 사춘기 온 조카 지유가 매일큐티하고 하나님 믿음으로 이 시기를 잘 지나갈 수 있기를
6. 8월 12일 친한동생이 재검하는데, 하나님 함께하셔서 두려움과 염려에 휘둘리지 않고 선한결과 주세요.
D.
1. 매일 피로와 어려움 속에서도 지치지 않게 하시고, 몸이 건강한 상태로 회복되도록 인도해 주세요. 이명과 이석증도 주님의 손으로 치료하여 주세요.
2. 회사에서 제가 맡은 일에 집중하며, 도서관에서 전기 자격증을 준비할 때에도 지혜와 집중력을 주세요.
3. 운동과 식단을 잘 조절하며 절제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주세요.
4. 무슨 일이든 결정하기 어려운 사람인데, 단순하게 생각하며 하나님의 순종으로 결정 할수 있도록
5. 아버지의 치매와 분노장애가 지금처럼 유지되고, 더 악화되지 않도록
6. 목장 모임 잘 할수 있고, 잘 도움을 줄수 있도록
E.
회사 자격증 시험 준비하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