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25년7월 20일 주일
모임장소: 우리들교회 판교채플 3층 테라스
참석자: 박명환,임주형, 권형준, 박상진
한주간 어떻게 살았나
A.
TT 베트남 애들 믿었으면 좋겠다는 마음과 나도 가까워지면 좋겠다 하는 마음으로 다녀옴
관광도 하고 현지 대학생들과 함께 문화 교류 형식으로 진행 함
초등학생 애들한테 레크레이션 진행 함
B.
80만원 할당량을 채웠음 그리고 컴퓨터 파워가 부족한 것 같아 내가 사고 싶은 것을 삼
나머지 시간들은 공부를 하러 갈 것 같음
C.
전전여자친구를 만나고 왔는데
목장 덕분에 마음을 다잡고 갔기에 잘 얘기하고 올 수 있었음
D.
홍보대사 단체 사진 촬영을 잘하고 왔음
아직 회장과 사이가 어색한 것이 걱정되고
LT를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됨
적용질문
가정과 회사와 교회에서 칼을 손에 쥐려고 하는 것 같다
가정에서는 엄마에게 교회에서는 목장에서 회사에서는 후배들에게 이게 아니야! 하며 자신의 의도 되로 하지 않은 것에 칼을 휘두르는 것 같음
하지만 아직 이것을 그들한테 온전히 인정하지 못하고 있음
가족에게 칼을 손에 쥐려는 것 같음
누나가 2살 차이 나는데 계속해서 나에게 잔소리 하는 것이 짜증이 남
설거지 해라 불 끄고 나와라 이불 개라 하는 것들이 듣기 싫어 나쁜말들을 누나에게 하게 됨
성인 된 이후에는 이것들이 더 위협이 되고 문제가 될 것 같아 조심하게 됨
그래도 인정 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겨 어머니께 사과를 할 수 있었음
학교에서도 내가 욱해지는 것이 서로 불씨가 커지면 싸움으로 번질까 조심하고 있음
언성을 높이고 말을 함부로 하는 것에 대해 앞으로 기도 부탁함
집 안에서 동생에게 잔소리를 계속하게 됨 밥 먹은 것은 잘 치워라, 분리수거 잘 해라 등의 말들을 많이 하게 됨
아직 동생에게 화내고 짜증내는 부분을 사과하고 용서를 구한 적은 없음
동생도 나에게 짜증을 많이 내고 많이 마주칠 일이 없어 그런 것 같음
학생회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많다고 칼을 휘두르는 것 같음
하지만 칼도 잘 휘두르지 못하는 것 같음
나중에 친구들에게 사과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음
기도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