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박명환,임주형, 권형준, 박상진
한주간 어떻게 살았나
A.
TT 베트남 애들 믿었으면 좋겠다는 마음과 나도 가까워지면 좋겠다 하는 마음으로 다녀옴
관광도 하고 현지 대학생들과 함께 문화 교류 형식으로 진행 함
초등학생 애들한테 레크레이션 진행 함
B.
80만원 할당량을 채웠음 그리고 컴퓨터 파워가 부족한 것 같아 내가 사고 싶은 것을 삼
나머지 시간들은 공부를 하러 갈 것 같음
C.
전전여자친구를 만나고 왔는데
목장 덕분에 마음을 다잡고 갔기에 잘 얘기하고 올 수 있었음
D.
홍보대사 단체 사진 촬영을 잘하고 왔음
아직 회장과 사이가 어색한 것이 걱정되고
LT를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됨
적용질문
A.
가정과 회사와 교회에서 칼을 손에 쥐려고 하는 것 같다
가정에서는 엄마에게 교회에서는 목장에서 회사에서는 후배들에게 이게 아니야! 하며 자신의 의도 되로 하지 않은 것에 칼을 휘두르는 것 같음
하지만 아직 이것을 그들한테 온전히 인정하지 못하고 있음
D.
가족에게 칼을 손에 쥐려는 것 같음
누나가 2살 차이 나는데 계속해서 나에게 잔소리 하는 것이 짜증이 남
설거지 해라 불 끄고 나와라 이불 개라 하는 것들이 듣기 싫어 나쁜말들을 누나에게 하게 됨
성인 된 이후에는 이것들이 더 위협이 되고 문제가 될 것 같아 조심하게 됨
그래도 인정 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겨 어머니께 사과를 할 수 있었음
학교에서도 내가 욱해지는 것이 서로 불씨가 커지면 싸움으로 번질까 조심하고 있음
언성을 높이고 말을 함부로 하는 것에 대해 앞으로 기도 부탁함
B.
집 안에서 동생에게 잔소리를 계속하게 됨 밥 먹은 것은 잘 치워라, 분리수거 잘 해라 등의 말들을 많이 하게 됨
아직 동생에게 화내고 짜증내는 부분을 사과하고 용서를 구한 적은 없음
동생도 나에게 짜증을 많이 내고 많이 마주칠 일이 없어 그런 것 같음
C.
학생회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많다고 칼을 휘두르는 것 같음
하지만 칼도 잘 휘두르지 못하는 것 같음
나중에 친구들에게 사과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음
기도제목
D.
- 다친 손 잘 회복 할 수 있도록
- 어디서든 항상 겸손 할 수 있도록
B.
- 7월 27일 토익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 큐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A.
- 일 열심히 잘 다시 하도록
- 신교제 신결혼
- 가족한테나 교회 사람들한테나 칼을 안 뽑을 수 있도록
C.
- 토익 공부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