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 아비, 멜렉(사 9:1~6) / 이성훈 목사님
왜 하나님만을 우리의 왕으로 섬겨야 하는지?
1. 아비, 멜렉의 방패는 무겁습니다.
@ 아비멕렉: 기드온의 아들(자식의 이름에 의미를 둠)
@ 아비 - 아버지 / 멜렉 - 왕 > 나의 아버지는 왕이시다
@ 스스로 왕이 되기를 거부했으나 미련이 남았을까...
@ 아비멜렉은 결국 왕이 됐으나 3년밖에 통치 못함
@ 세겜(역사적/신앙적으로 의미가 깊은 곳)에 첩을 둠
@ 기죽지 마라! > 서자를 위해 방패처럼 지어준 이름
@ 아버지 장례식에서 70명의 형제들을 세겜에서 만남
@ 형제들이 서자 아비멜렉을 무시함 vs. 외가 + 세겜 사람들이 그를 대선 주자로 인정해줌 > 드디어 자기 이름의 방패(인정 받음)가 능력을 발휘한다고 믿음
@ 목장에서 나의 무거운 방패를 내려놓고 나눠야 함
// 적용 질문 //
- 나를 낳아주신 부모에 대한 마음이 어떻습니까? / 너무 무겁지만 더 꼭 붙잡게 되는 나의 아비, 멜렉 방패는 무엇인가요? / 무엇을 가리고 보호하려고 그렇게 꼭 쥐고 계신가요?
2. 아니, 멜렉의 칼은 무섭습니다.
@ 아니 - (히브리어) 나 > 나는 왕이다!
@ 세겜 모든 사람들이가 3번이나 반복됨 > (히브리어 직역) 세겜 모든 바알들
@ 9장에서는 기드온 이라는 이름이 나오지 않음 (대신에 여룹바알) > 바알 이라는 단어를 집중해서 봐라!
@ 세겜 (신앙의 유서가 깊은 곳)이 바알로 가득한 타락한 곳이 되었음을 강조하심
@ 신앙의 유산을 쌓는 것은 오~랜 시간이 걸리나 타락하는 것은 한순간임
@ 옆에서 듣기 싫은 소리, 잔소리 하는 사람이 있다면 감사해야 할 일
@ 아비멜렉이 신전에서 가져온 은 칠십개를 가지고 (자기의 칼로 쓰기 위한) 깡패, 양아치를 고용함 > 지금까지는 내 아버지라는 방패 뒤에 숨었으나 이제는 내가 왕이다! > 아니, 멜렉!
@ 요담 빼고 70명 형제를 그 칼로 다 죽임 > 칼이 문제가 아니고 그 칼을 휘두르는 아비멜렉이 문제임!
@ 내 자신이 가장 악한 존재임 (내가 문제임!)을 깨달아야 함
// 적용 질문 //
- '나는 왕이다' 주장하는 곳은 어디입니까? / 어떤 칼(성적, 돈, 남친/여친, 직장)을 손에 쥐려고 합니까? / 나도 사납고 폭력적인 악인일 뿐임을 인정합니까?
3. 야훼, 멜렉의 신앙만이 답입니다.
@ 야훼: 여호와
@ 세겜 + 밀로(요새) > 상수리나무 기둥(아세라 목상) 옆에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세움
@ 세겜의 상수리나무 => 아브람함을 만나 주신곳, 여호수아가 하나님만 섬기겠다고 언약으로 돌을 세운 곳 => 우상숭배의 자리가 절대 될 수 없음
@ 6절 한절에 왕 이란 단어가 3번이나 나옴
@ 6절 => (히브리어 원어) 왕이 되도록 왕으로 삼으니라 > 세겜 사람들이 작은 바알들을 모아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섬기는 이 장면이 잘못된 일(죄)임을 강조하심!
@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으면 세겜 사람들 본인들에게 떨어지는 콩고물이 있으니 그를 왕으로 추대한 것임
@ 내가 섬겨야 할 왕은 내 아비도 아니고, 내 자신도 아니고, 여호와 하나님 한분이심
@ 나는 할 수 없으니 성령님 나와 함께 하여 주옵소서!
// 적용 질문 //
- '여호와는 왕이시다' 고백하기 제일 어려운 자리는 어디인가요? / 거기서 내가 잘 받아야 할 하나님의 코칭은 무엇인가요?
키위
@ 과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난처한 상황 가운데 잠수타는 선택을 해서 크게 후회한 적이 있음
@ 절대 그러지 말았어야 하는데... 하는 상황으로 부터의 깨달음이나 극단의 어려움을 겪고 나면 이후 상대적으로 낮은(?) 레벨의 고난은 무던하게 되는 것 같음
수박
@ 어려운 소통이 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다 본의 아니게 시간이 지연되고 회피하게 되는 경우가 있음
@ 조금 더 적극적으로 문제를 직면하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하니님의 코칭을 받고 (바뀔 수 있다면) 개선하고 싶은 영역임
메론
@ 최근 설교 말씀도 잘 안 들리고 묵상도 어려움
@ 하나님이 내 기도를 오랜 기간 응답해 주시지 않는다는 원망이 있음
@ 그 외에는 회사에서 인정도 받고 큰 문제가 없는데 유독 한 가지 기도제목은 이루어 주지 않으신다는 생각
포도
@ 신교제/신결혼에 대한 불안, 걱정, 염려가 있음
@ 이성과의 소통 가운데 여러 변수가 있을 수 있으니 그 과정을 지나는 가운데 보다 구체적인 방향을 정해도 괜찮을 것 같고, 그래서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보면 좋겠다는 목장 처방
기도제목]
A
1. 하나님 중심으로 신교제 말씀에 잘 비추어 나가며 신결혼 준비 잘하고 소망하며 갈 수 있기를
2. 가정의 기도제목을 두고 열심을 내어 기도할 수 있기를
3. 업무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업무 특성 상 주일 예배를 빠질 때가 있는데 일상에서 예배 중심 잘 세워갈 수 있기를
B
1.집 내부 수리 (+ 이사 상황) 하나님 뜻대로 순적히 진행 될 수 있도록
2.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가 훈련 되도록
C
1.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임을 잊지않고 살도록
2. 하는일에 기름부어주셔서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 수 있도록
3. 더위에 건강 지켜주시기를
D
1. 독일 일정들이 하나님 인도 속에 잘 마무리 되길 그리고 미래의 큰 그루터기가 되도록.
2. 31일 연주가 영혼을 살리는 울림이 되도록.
3. 가정이 회복 되도록.
4.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 되도록.
E
1.성수기(7월~9월)물량이 많은데 이 시기를 잘 지나갈 수 있는 체력 주시기를
2.신교제와 신결혼에 대해 비관적 부정적인데 희망과 기대로 바뀔 수 있도록
3.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