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25.7.20 이성훈F 목사님
아비, 멜렉(사사기 9:1-6)
1. 아비, 멜렉의 방패는 무겁습니다.
2. 아니, 멜렉의 칼은 무섭습니다.
3. 야훼, 멜렉의 신앙만이 답입니다.
오늘 다들 craving for something sweet
팥빙수와 크로플을 주문했지만 사진은 없어요.
우리의 첫번째 레슨
배고플 땐 건들지 않기(사진 찍을 시간에 일단 입에 넣는다..!)
[나눔]
어떤 삶이 가장 부러워?
러브버그핑 : 가정을 꾸리고 아이 임신하는 분들보며 점차 실감이 나기도 하고 친언니 내년 결혼 앞두고 결혼이 너무 먼 얘기는 아니라는 게 조금씩 실감나고 있다. 눈감았다뜨면 가정꾸린거면 좋겠다는생각까지든다. 신교제신결혼 정말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러브버그처럼 짝이 있으면 좋겠다 러브버그가 되고 싶다.
살아난핑 : 뭘 해도 감흥이 없고 재미있는 것만 좆다보니 설교도 공예배 자리도 자꾸 타협하고 싶었다. 그런데 돈을 놓고 불안이 올라오고 마을장 자리에 있으면서 그리고 나를 오랫동안 돌봐주셨던 분들 오랫만에 뵈면서 우리들교회만나고 살아날수있었던삶에 감사회복하게된다.
애정결핑 : 사랑받고 사는삶,부모도 하나님도 나 사랑하지않아 친구들도 나 사랑하지않아 남자친구도 나 사랑하지않아.그런데 진짜 사랑이 뭘까?
요즘 요게벳의 노래 꽂힘, 육신의 부모보다하나님이 너의 참 부모이다 라는 노랫말이 위로가 된다.
* 사랑받는 사람이 된 것 같아?
-> 반반
-> 사랑에 정의가 없고 기준이 다르니까 애매한것 같다.
[기도 제목]
A - 친구의 건강, 모두들 일주일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도록, 기운내기!, 신교제 신결혼
B - 티티 준비하는데 생색내지 않고 겸손하게 참석하기, 신교제 신결혼
C - 돈을 놓고 불안해하며 지냈는데 말씀보며 주제파악하도록,가족여행 중에 주일온라인예배 같이 드릴수있게해주시고 하나님의구원이 이루어져가도록
남자친구 직장 허락해주시도록,입맛 돌아오도록
D - 교회가기 싫어서 요즘 교회 안가고 있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기를..!
E - 다음주 대면 예배 남동생과 함께 참여하려하는데 남동생과 함께 교회 잘 올 수 있도록, 남동생이 교회에 붙어갈 수 있게 공동체에 붙여주시기를,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