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06 주일
제목: '한 구원자를 세워'
본문: 사사기 3:1-11
설교: 이성훈F 목사님
[본문 말씀 요약]
우리 삶에 한 구원자가 세워져야 할 이유
1. 인생 시험장에 던져졌기 때문입니다.
2. 악을 행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3. 구원만이 인생의 답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시험장 같은 삶 속에서 악을 반복하지만, 예수님만이 그 시험을 통과할 수 있는 유일한 구원자이며, 그분을 우리 중심에 세울 때 비로소 참된 구원이 시작된다.
[목장 스케치]
목장 개편 후 첫 목장 나눔으로 처음엔 자기 소개로 시작하였습니다.
저희 목장이 사람 중심이 아닌 예수님이 중심이 되게 하시고 목원들 한 명 한 명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목장 나눔]
Q. 불신 결혼에 대해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A: 이전에 나는 나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였다. 그래서 책임질 게 많아지는 결혼에 대한 소망이 아예 없었다.
근데 사기 사건이 있고 난 후 나에게 들렸던 말씀이 생육하고 번성하라라는 창세기 말씀이었다.
하지만 그 말씀을 옛날부터 들었음에도 나에게는 그 말씀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하나님의 시선에선 나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게 악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혼하신 집사님들 말씀으론 신결혼이 아니었으면 이혼했을 거라고 하셨고 둘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을 때 부부 목장에서 케어를 해준다고 들었다.
그래서 신결혼을 정말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더 들었다.
B: 모태 신앙으로 어릴 적부터 어머니께 불신 결혼은 안된다고 강조하셨기 때문에 우리들교회에 오기 전부터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냥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결혼하면 안되는 거겠지 하며 깊게 생각 안 해봤었다.
근데 오늘 말씀에서 불신 결혼을 하면 둘이 같이 떠내려갈 확률이 높지, 하나님을 만나러 갈 확률이 정말 적다고 하신 걸 듣고 아 내 신앙을 위해서 불신 결혼을 하지 말라고 하는 구나 하고 깨달았다.
C: 현재 불신교제 중이라 이런 말씀을 들을 때마다 찔린다.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가족이 종교를 믿는 걸 싫어하신다.나도 그 땐 교회를 안 나갈 때라 강요할 생각 없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말하곤 했었다.
그런데 회 먹으러 부모님을 따라 부부 목장을 가봤는데 목장 안에서 부부 싸움을 하고 서로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게 좋아보였다.
그래서 부부 목장에 대한 소망이 생겨 남자친구한테 얘기를 해보니 남자친구가 그 부분에 대해선 본인도 마음에 든다고 했다.
D: 이전에 만났었던 남자친구와 다시 교제 중이나 남자친구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
성격이 세서 교회 가자고 해봐도 절대 안 갈 것 같은 성격 같다.
또 현실적인 생각도 하니 헤어져야 하나 고민이 많이 되기도 한다.
E: 성인이 돼서 교제를 한 적이 없다. 친구들이 다 연애를 하고 있어서 나도 교제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들었다.
그러나 신앙적 가치관과 경계 안에서 교제를 지켜나갈 수 있을지 염려된다.
[기도제목]
A:
- 신교제, 신결혼
- 외할머니께 복음이 들어가서 구원 받을 수 있도록
- 아빠가 부부 목장에 갈 수 있는 환경을 열어주시길
B:
- 하나님이 내 삶에 중심이 될 수 있게 큐티가 일상화 될 수 있길
- 대학 진로에 대한 길을 열어 주시길
- 공부할 때 끈기와 지혜 주시길
- 신교제, 신결혼
C:
- 남자친구가 목장과 교회에 올 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길
- 내가 교회와 목장을 꾸준히 올 수 있길
D:
- 신교제, 신결혼
- 24일에 이사하는데 전세 사기 당하지 않도록, 이사 안전히 할 수 있길
E:
- 복학 전까지 남은 시간동안 하고 싶은 일 찾고, 할 수 있도록
- 아버지께서 일이 바빠서 교회에 못 나오시지만 하나님께 붙어갈 수 있길
F:
- 취업 잘 될 수 있길
- 주변 사람들이 모두 건강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