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4/5
곽연화 하영웅 강윤희 이종근
주일설교 / 시45:6-15 인도함을 받으며 이성훈F 목사님
복권을 매일 같은 번호로 샀는데 딱 안산주에 그 번호로 당첨. 하나님은 우연이라 생각하는 것까지도 사용하셔서 창조로 쓰시는줄 믿습니다.
결혼출산이 10달 연속 상승했다고 합니다. 33년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 시편45편은 결혼식 찬양이에요. 우리 인생 전체가 신랑되신 예수님께로 인도되는 신부 입장이에요. 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을 입어 성자 예수님께 나아가는 것이 성도의 삶입니다. 천국은 우리 힘으로 들어갈수 있는 곳이 아니죠. 천국뿐만 아니라 결혼 가정이라는 성, 취업 진학 승진. 모든 단기적인 목적지로 생각하는 곳에 우리의 기대소망노력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우리 삶을 창조해가시고 구원해가시는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아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받아야될까요
1. 왕후 자리를 지켜야합니다.
고라 자손은 살아남아요 싱크홀 생존자. 무서운 심판에서 살아남은 것은 너무 감사하지만 고라자손이란 명찰은 반역자의 후손이란 죄패. 그럼에도 성전사역자로 삼으셨습니다. 반역후손으로 사역해야했으니 삶의 무게는 더욱 무거웠을것 같아요. 무시당할 준비를 했어야하기때문. 그러나 우리의 삶이 고라자손같지 않습니까? 겉으로는 잘 차려입고 꾸미고 화려한 것들로 치장하고 있지만 나는 나만 알고있는 죄패. 지우고 싶은 흑역사가 다 있어요. 그럼에도 우리 삶에는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는 사건과 고난이 끊이지 않습니다. 순간드러나는 악함약함. 나는 바르게 가고있나. 고뇌가 있는거에요. 하나님이여 아버지 주여 여호와여 외칠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순간순간느낄수밖에 나의의자에 걸터앉아잇으니 나의나라에 살고잇으니 간신히 버티고잇는 상한갈대같은 나의 지팡이에 기대어잇으니 주의 나라를 기대할수밖에 없습니다. 주님을 더욱더 간절하게 부르게되는거에요.
7 즐거움의 기름을 왕에게 부어 왕의 동료보다 뛰어나게 하셨도다.
왕의 오른쪽 왕후를 앉힙니다. 우리가 왕후입니다.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이기 떄문입니다. 남편이 밉고 아내가 싫고 내 가족이 직장 남친여친이 싫더라도 짝을 만날수있을까 절망하더라도. 가장 완전하신 주님께서 우리의 진짜 신랑이시기 떄문입니다. 우리는 성령안에 있는한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 왕이 가까이하는 사람중엔 왕의 딸들이 있다고 합니다. 왕후인 우리 말고도 말이죠. 그러나 주님이 우리를 더 특별한 왕후로 삼아주셨습니다. 거저주신거에요. 이세상의 아무리 높은 자리도 천국과 지옥을 결정지을순 없습니다. 왕후의 자리를 지켜야합니다. 이땅에서 우리에게 맡기신 우리 삶의 자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목사에게 있는것만 아니라 우리 각자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교회나라를 지켜야되요.
목숨걸고 최고 능동으로 지키고 또 지켜야되요. 최고의 수동으로 받은 구원의 은혜를 지키는 방법은 내자리를 최고의 능동으로 지키는 겁니다.
우리 인생은 나혼자 사는것이 아니기에.
떠나고 싶으면 하나님이여 부르시기 바랍니다. 큐티책을 펴고 주님께서 말씀해주시길 기도하세요. 반드시 책임져 주실것입니다.
- 요즘 내가 자꾸 떠나고 싶은 자리어디?
- 힘들때마다 내입에서 나오는 단어무엇? 하나님이여?
- 주님이 나를 왕후자리에 세워주신게 믿어집?
저의 죄패는 내가 옳다를 넘어 나만 옳다입니다. 큐티인을 만나기전까지는 자기를 보지 못하는 바보입니다.
2. 옛사람을 잊어버려야합니다.
딸이여 잊어버릴지어다. 딸은 연약해서 돌봄이 필요한 존재입니다. 연약한 우리를 책임. 믿고 따라오라는 부르심. 듣고 보고 귀를 기울이라는 겁니다. 말씀을 온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결단할 뿐만 아니라 삶으로 실천해서 말씀이 이뤄지는 것을 보라는 겁니다. 계속해서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는 전인격적으로 기울이라는 촉구입니다. 이것이 네 아버지집을 잊어버릴지어다입니다. 잊지말라. 기억하라는 어렵지 않게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잊으라는 명령을 보신적이 있으세요? 여기 딱 한번 나옵니다. 네 아버지 집을 잊어버리는 것이 얼마나 중대하면 이 두꺼운 성경책에 단 한번 적어두셨겠어요. 보석같은 명령이라는거에요. 보물찾기 하시듯이 숨겨놓으신거에요. 이걸 발견했잖아요? 아 내백성과 아버지집을 잊으라는 명령이 단한번있는데 하나님께서 숨겨두신 보석명령이라는거에요.
인간은 전적으로 부패한 존재. 우리 안에는 선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존재의 바탕 그자체로 원죄인거에요. 그것을 구원된 새사람의관점에서 옛사람. 벗어버려야할. 배우지 않아도 저절로 생기는 거짓과 음란. 사건앞에서 끓어오르는 미움분노시기질투불평원망. 이기적이고 교만한 가치관 습관 문화. 이 모든것이 우리가 잊어버려야할 옛사람이라는거에요. 내 백성 나의 아버지의 집이라고 표현한 본뜻입니다. 옛사람을 잊어버리라고 하세요. 인식의 문제가 아니라 실천의 문제입니다. 아브라함을 불러내실때 너의 아버지집을 떠나라는 명령으로 불러주신것입니다. 그래서 잊어버리라는 것은 떠나라는 것과 같은 겁니다. 끊어내는거에요. 인식의 전환 실천의 전환. 삶의 전환을 말합니다. 우리를 잡은 악한 생각과 습관을 나누고 가지치고 처방에 따라 멈추는 적용을 하는것이 나의 옜사람을 잊어버리고 끊어내는거에요. 잊어버림과 듣고보는 것이 반비례.
회개하는 만큼 말씀이 들리는 구조. 잊어버리는 회개의 유일한 길은 다른게 아니라 나의 영혼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회개는 다른 것이 아니라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묵상해야되는거에요. 성경에서 보여주는 구원이 그들의 구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구원.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아 회개할때.
12 왕이 네 아름다움을 사모할 것이라.
배경성품의 아름다움이 아닙니다. 옛삶을 잊어버리려는 몸부림 자체입니다. 날마다 회개하는 사람이 주님 보실때. 우리끼리 볼때는 찌질해보일수있잖아요? 목장갈시간에 시험공부하는게 더 유익일거란 생각하지 않으세요?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움보다 옛사람을 잊어버리려고 몸부림치는것. 하나님보시기에 아름다움인줄 믿습니다. 사모하신다그래요. 원문의 의미는 너무 갖고 싶어서 점잖은 사모함이 아니라 열망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고상함이 아니라 너무 좋으신것. 주님이 우리보다 옳으십니다 하면서 경배할때 . 천국에 들어갈줄믿습니다
- 내가 더 옳다고 주장하는 생각 무엇?
- 옜사람잊고 최고 아름다움 회개를 하기위해 어떤 적용하겠?
- 요즘 말씀 잘들립ㄴ? 날마다 큐티?
3. 서로 이끌고 이끌리며 함께 가야합니다.
12 두로의 딸은 네 얼굴보기를 원할것이다. 성도가 주목받는 이유는 세상의 잘남때문에 보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가 더 영화로우시기때문에 그 옆 왕후의 자리에 있는 우리또한 보고싶어 하는것입니다.
13 왕의 딸은 궁중에서 모든 영화를 누리니. 어디서? 궁중입니다. 시편 84편에서도 주의 궁정에서 한날이 다른 곳 천날보다 낫다. 그곳에 신랑이신 주님이 계시기에. 주예수 그리스도로 옷입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는 다는 것은 험한 십자가를 나의 십자가로 고백하는 것이고. 내가 살고있는 자리에서 너무 힘들고 어렵지만 주님이 고민해서 맡겨주신 사명의 십자가를 잘 지고가는것입니다. 전적인 죄인임을 인정하고 회개하는 것이고 큐티를 하는것이고 당신이 나보다 옳다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옷을 입는 다는 것은 붙어있는 것을 뜻하니다. 벗는순간 안구테러가 되지 않겠습니까?
14-15 그들은 인도함을 받고 왕궁으로 들어가리로다. 왕께 스스로 나아가는게 아니에요. 자격없지만 은혜로 올랐다고 자기힘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인도함을 받으며 들어가는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이신ㄱ ㅓㅅ입니다. 주님의 왕국 그리스도의 신부는 혼자 성령께 이끌려 들어가지 않습니다. 시종하는 친구 처녀들을 이끌고 함께 들어갑니다. 왕후가 이끄는대로 수동적으로 이끌려 능동적으로 들어갑니다. 우리 가족 지체 이웃인거에요. 아직 주님을 믿지 않는 이웃들 가족들. 성령께 인도함 받는 자이자 이웃을 신랑이신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자입니다. 구원은 혼자받는게 아니에요. 지체들과 함께 교회로 부르셨습니다. 서로 이끌고 이끌려 들어가는 존재입니다. 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주님계신 왕궁 천국에 들어갈것입니다. 그릇을 던진 아내가 더 곤고했는지 우리들교회로 먼저 인도함을 받았고 신학박사인 제게 큐티인을 전해줬고 공동체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뭐든지 제힘으로 할수 있을줄 알았고 계획한대로 세계교회를 위해 큰일을 하게될줄 알았어요. 기복적인 큼. 이었는데 지금까지가정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민망합니다. 지금보면 쓸데없는 인생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인도함을 받으며 살아야하는것인데. 아직까지도 나만옳다고 생각하니 쓸모없는 인생입니다. 수고가 그쳤다고 하지만 우리둘만 보면 하루도 같이 살수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무리 잘 준비한다고 해도. 상대방을 고르고 또 골라서 아무리 훌륭한 사람을 선택한다해도.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지 않으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인생일뿐입니다. 그래서 믿음만 있으면 결혼하라고 하시잖아요. 저도 그떄 이 말씀을 들었으면 한귀로 듣고 흘리지 않았Dㅡㄹ까. 그러나 지나고 보면 정말 믿음만 남고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인생만 남고 구원만 남는다고 고백할수밖에 없습니다. 좋은 순간도 물론 있겠지만. 이혼자살을 생각하게 될수동 ㅣ있으나 그 상황에서도 목장에 붙어서.
기도제목
A
1. 신교제 신결혼, 분별의 지혜 주시길
2.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이 하심을 온전히 믿고 가만히 맡길 수 있도록
3. 회사 다시 안정화되고 나머지 밀린 월급도 온전히 다 받을 수 있길
4. 2025년 상반기 목장 잘 마무리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하반기 목장도 저에게 맞는 목원 보내주시고 목장 말씀과 기도로 잘 섬기도록
5. 엄마아빠 마음이 열리셔서 대전네트워크교회 다니시고 예수님 만나도록, 동생 믿음 회복
6. 아담반 아이들 엄마랑 잘 떨어져서 유아부예배 즐겁게 드릴 수 있도록
7. 제주TT 위해 쉬지 않고 기도와 말씀묵상으로 준비하도록
B
1. 하나님만 상급으로 두지 못하는 모습을 회개하는 적용으로 공동체에 끝까지 잘 붙어가다 천국갈수있도록
2. 가정을 이뤄주셨는데 오직 하나님께서 인도자되어주시고, 주신 역할 감당할수 있는 실력을 부어주시길
3. 청년부를 떠나게되어 아쉬운 마음과 부부목장에 대한 아쉬움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겸손한 마음을 주시고, 불평보다 감사함으로 적응되게해주시길
4. 아내와 아기의 영육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취업과 사업과 모든 진로를 가장 알맞는 방법으로 인도해주시어 구원 위해 쓰임받는 일하게 해주시길
5.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이전 것을 잊는 적용이 있어지게 해주시고, 다가올 모든 사건들 앞에서 할말없는 죄인임을 고백하며 갈수있길
6. 청년들이 중등1부로 많이 들어와서 섬김의 은혜도 경험하고 신교제로 이어지는 1석2조의 효과를 누리도록
7. 신교제를 위해 미혼형제들을 교회로 전도할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주시길 남초회사 취업!
C
1. 먼저그의 나라와 의를 구할 수 있더럭
2. 세상것들을 버리고 주님으로 충만할 수 있도록
D
1. 세상의 돈을 따라가지 않고, 중심에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3. 재정관리 잘 하도록
4. 아빠 치매와 엄마 건강을 위해.
5. 일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큰데, 잘 견딜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