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WITH] 2025.06.01 조동재목장 보고서
제목: 산헤립 때문에
말씀: 열왕기하 19:20-28
담당: 김양재 목사님
우리의 주제가. 너때문에. 산헤립. 이가 쳐들어와 예루살렘 성만 남기는 위기 만듦. 산헤립땜에 기도하는 것을 들었다하심. 절망치 말고 기도하라.
산헤립때문에 절망 안하고 기도할 이유는?
1: 내 편이신 하나님께서 들으심.
20.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보내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 때문에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하셨나이다
열왕기하 19:20
히스기야는 산헤립의 무서운 편지 받고 주님앞에 내놓고 기도. 이사야가 지체없이 보내어 주님 말씀하심. 반복적 조롱하고 무서운 산헤립이 있는데 슬퍼하고 절망하는것이 우리 현실. 각양 각색의 때문에가 있는데 그러나 이땜시 해버린 어떤. 일은 다시 때문에 를 부르는 것. 내맘대로 들고나고 하는것들은 방황의 시작.
하나님은 그때문에 기도하는것을 들으심. 우리기도 들으시는것을 기뻐하심. 나의 부르짖음 들으심.
21.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게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너를 비웃었으며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22.네가 누구를 꾸짖었으며 비방하였느냐 누구를 향하여 소리를 높였으며 눈을 높이 떴느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그리하였도다
열왕기하 19:21~22
히스기야에게 하시는 말씀이나 산헤립 향하여 하시는 것. 예루살렘이 산헤립 비웃고 멸시하고 흔들꺼라는데 past tense 로 하심. 이미 일어난 것처럼 미래에 일어날 것.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자신과 동일시하는 자기 백성을 위하여.사울보고 왜 내 백성 이렇게 안하고 나를 박해하냐 하신것봐.
주는 내 생명을 그자신보다 사랑하심. 이세상 어떤 산헤립도 주님 못이겨. 택자니까. 잘해서가 아냐. 주님이 피흘려 산 자녀잖아. 영원히 내편인 내가 기도할때 들었노라 하심. 기도는 하나님이 내편이라는것을 확인하는 자리. 주님은 아무리 불러도 지루해하지않고 좋아하시고 응답하심. 주님만이 내편.
어떤 경우라도 원칙을 지키라. 믿어서 맡겨놓으면 주님이 이루어가심.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고 부모자식간도 아냐. 그러니 주님만 믿고 기도하렴. 죄지은 유다는 죽기까지 말이없어. 조롱거리에 토달지 않고 순종. 내삶에서 주님 나타내야하니 환경에도 순종하여 자기 일을 해. 예시, 퇴직후 경비 일 등.
적용:
나를 멸시 비웃고 흔들고 있는 산헤립은 무엇 또는 누구?
그래서 슬퍼해, 원망해, 절망해, 분노해?
산헤립때문에 하나님께서 들으심으로 새벽기도회 나와서 기도할래?
2: 산헤립도 하나님의 도구에 불과해.
23.네가 사자들을 통하여 주를 비방하여 이르기를 내가 많은 병거를 거느리고 여러 산 꼭대기에 올라가며 레바논 깊은 곳에 이르러 높은 백향목과 아름다운 잣나무를 베고 내가 그 가장 먼 곳에 들어가며 그의 동산의 무성한 수풀에 이르리라
24.내가 땅을 파서 이방의 물을 마셨고 나의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강들을 말렸노라 하였도다
열왕기하 19:23~24
반복 제일 많이되는 단어는 나. 원어로는 6번 나옴. 산헤립은 자기자신밖에없어. 세상모든 것 가지고 높은것 좋아하고 내힘으로 했다 자기영광 높임. 하나님보다 더 높게여김. 교만중 교만.
그러려고하는건 아닌데 전자동적으로 나도 내가 했다고 여기는것이 있어. 내 공부 내 노력. 내가 잘한것 높은것을 좋아해. 교만하고싶어서 그런자는 없어. 첨부터 교만히 태어난 죄인이라 그래.
산헤립은 힘든 사람 사건이지만, 이자를 유난히 미워해. 그게 내 자신이고 미움이 남아. 내 자신을 주님 뭐라 하시니.
25.네가 듣지 못하였느냐 이 일은 내가 태초부터 행하였고 옛날부터 정한 바라 이제 내가 이루어 너로 견고한 성들을 멸하여 무너진 돌무더기가 되게 함이니라
열왕기하 19:25
산헤립은 들어본적도 없는 말. 내가 주인공이었는데 지저스라고? 내가 정하고 이룬 정복인줄 알았는데 주님이 태초부터 정해서 산헤립 통해 이룬것이라 하심.
하나님의 도구에 불과. 앗수르를 징계의 도구로 삼으셔서 경건치 않는 백성을 심판. 유다멸망위해 산헤립 사용. 징계하시려고. 그에게 권력준것도 주님 뜻. 나를 위해서임. 분노하고 억울해하지마. 저 산헤립도 내가 쓰는 도구에 불과하다 하셔. 징계하시고 살게하시려고. 재건축하시려고 하시는것. 누가 나를 멸망시켰는지 세상의 안목은 중요치않아. 더큰것을 보라. 주님이 하신 것. 내 구원때문에 산헤립이 수고하는 것. 마이뽜더가 나땜에 수고하는거야.
구원받은 인생인지 아닌지가 최고로 중요한 문제. 산헤립 두려워하고 걱정하기만 하지말고 기도하라고. 구원을 주님 뜻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야해. 세상은 내가 다 할수있다 외치나 나는 그 길을 택하면 바보다야.
말씀앞에 항상 물어야해. 적용과 회개를 흉내내지마. 그냥 속게되어있어. 믿음 있는 속은자가 문제야. 안믿는자에겐 이미 기대할것도 없어. 여리고성 함락시 여호수아 속음은 자꾸 이기니까 오 되네 하다가 넘어간거야. 말씀에 묻지않고 의지하지 않았거든. 3일이 지나서야 속은줄 알지말고 말씀앞에 모여 기도해야해.
적용:
내가했다 자랑하고 싶은 것은?
산헤립도 하나님의 도구라는 것이 얼마니 인정되니?
산헤립처럼 날 힘들게하는자가 내구원때문에 수고한다 고백할수있어?
늘 내가 했다 생색내지말고 산헤립은 도구였고 구원이 이루어지게해달라 하자.
3: 산헤립의 악을 하나님께서 다 아시기 때문.
26.그러므로 거기에 거주하는 백성의 힘이 약하여 두려워하며 놀랐나니 그들은 들의 채소와 푸른 풀과 지붕의 잡초와 자라기 전에 시든 곡초 같이 되었느니라
열왕기하 19:26
추풍낙엽. 하나님이 산헤립을 쓰셔 징계. 우물안 개구리처럼 잘난줄 알다 앗수르가 점령하니 위축됨. 위해가 오는데 누군가에게도 말할 수도 없어. 앗수르는 정복한 나라를 잔인하게 다뤘어. 잡초만 남을만큼 짓밟았어. 그러나 도구인줄 알고 회개했어야했어. 이런 절대권력에 누가 뭐라 할수있겠어. 그러려니하면서 악의 평범성 만들어감.
예수 안믿음 어떤 인간도 죄인이 아닐수없어. 살인자도 대통령도.
27.네 거처와 네 출입과 네가 내게 향한 분노를 내가 다 아노니
열왕기하 19:27
과거 미래 마지막 처음 다 아시는 하나님은 산헤립의 행보를 다 아시고 들으셨고 속삭임 마음의 생각까지 다 주님께 들렸으니. 주님이 내 모든 생각 다 들으신다면 넌 뭐할래? 무서워? 들으시라지야?
하나님 향해 분노 쏟아내니..
28.네가 내게 향한 분노와 네 교만한 말이 내 귀에 들렸도다 그러므로 내가 갈고리를 네 코에 꿰고 재갈을 네 입에 물려 너를 오던 길로 끌어 돌이키리라 하셨나이다
열왕기하 19:28
죄악에서 돌이키신다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멸망 심판 주시는 것. 죽기전에 예수 믿어야해. 주님만이 진짜거든. 사랑한다면 믿지 않는 자를 데려와.
지금은 악인이 이기는 것 같지만 주님이 반드시 손보심.
그러나 나도 이 순간에 산헤립일 수 있어. 우리안에 있는 산헤립의 악을 보라. 산헤립 미워하고 원망하기보다 내 죄악을 내 산헤립을 보고 회개하고 기도로 주님께 나아가야해. 주님이 산헤립때문에 낙심되어 기도할때 이걸 기뻐하시고 들으심.
내 고난을 직시하고 주님께 가져가라. 때가 다 있어. 놓치지말고 흘려보내지말고 이때 주님께 가져가. 그래야 이 고통과 시간을 주님이 해석해주심. 고통은 시간과함께 지나가버려. 이때 주님께 가져가봐. 시간 공간 초월하는 선물주심. 자유. 집 돈 건강 없어도 주님 주시는 자유가 있어.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산헤립의 악을 아시는 주님이 들으시고 나를 구원해가심.
적용:
내가 산헤립되어 남을 짓밟고있지 않니?
내가 먼저 회개할 산헤립 같은 내 악은 뭐니?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해야 할 것은?
[기도제목]
희동이~❤️
1. 열심히 하루보내기
2. 밤 12시 전에 자는 축복 기도하기
3. 매일 기도하기
고길동~❤️
1. 센터 안정화 마지막 단계 과정 속에 인내와 지혜 허락 해 주시길
2. 베트남TT 어머니와 함께 가는데 이것 또한 인내와 지혜 허락 해 주시길
3. 센터 신규오픈 과정 속 약 1년간 체력 및 건강이 많이 안좋아졌는데 운동 및 관리 시작해 나갈 수 있도록
4. 모든 것들 초심으로 돌아가 말씀과 함께 해 나갈 수 있길(매일큐티)
Guest~❤️
1. 심장부근이 지속적으로 죄이는 것 같고 아픕니다. 검진 받아야 할 것 같은데 비용 감당되도록, 이상 없도록 기도해주세요.
2. 마음의 평안과 안정이 오도록 기도해주세요.
둘리~❤️
1. 내 생각을 내려놓고 내 편이신 주님을 의지하고 감사하며 인도하심을 따라 갈 수 있도록
2. 영육간에 강건함을 지켜주시기를
3. 일 욕심을 지혜롭게 분별하며 갈 수 있도록
4. 어머니께 두드러기가 났는데 잘 나으실 수 있도록
또치~❤️
1. 6월14일 오빠 새언니 한국 결혼예배드립니다. 단순한 세상 결혼식이 아니라 구원의 씨앗이 심어지는 주님의 것이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2. 새언니가 교회에 잘 붙어가고 오빠가 교회나오기를.
3. 주님이 주신 아빠와의 필연의 사건에서 맡겨드린다고 손놓지만 말고 말씀 회복하고 진정 회개의 기쁨을 누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