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1
김양재 목사님
산헤립 때문에
열왕기하 19:20-28
1. 내편이신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나를 멸시했으며, 비웃었으며, 흔들고 있는 산헤립같은 사건과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래서 슬퍼합니까, 분노합니까, 원망합니까, 절망합니까?
산헤립 때문에 내 편이신 하나님께서 들으시므로 이번 주 THINK 특별새벽기도회에 나와서 산헤립 때문에 간절히 기도하겠습니까?
2. 산헤립도 하나님의 도구에 불과합니다.
'내가 했다'라고 자랑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산헤립도 하나님의 도구일 뿐이라는 것이 얼마나 인정됩니까?
산헤립처럼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내 구원 때문에 우리 가족의 구원 때문에 우리나라의 구원 때문에 수고한다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
3. 산헤립의 악을 하나님께서 다 아십니다.
내가 산헤립이 되어 남을 짓밟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가 먼저 회개해야 할 산헤립 같은 악은 무엇입니까?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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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이사준비 잘 돕고 오도록
⁃두분 재결합 잘 하시기를
⁃말씀보면서 신교제 잘하길
⁃이사간 사무실에서 적응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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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태해지지 않고 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주변환경 신경쓰지 말고 할일 잘 할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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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지혜롭게 나누고 갈 수 있도록
⁃ 진정한 회개가 될 수 있도록
⁃ 아빠의 구원
⁃여동생이 대학원을 많이 힘들어하는데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