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6.1 (주일)
출석 : 허재희, 유은정, 김남송, 우창민 (4/5)
장소 : 카페로쥬
산헤립 때문에
왕하 19:20-28
김양재 목사님
( 기도제목 )
♡지니 위즐리♡
1. 베이징에서 몸과 마음 컨디션 회복되고, 적절한 진료받아 빠른 회복임하기를.
1-2. 머리카락 주님 만져주셔서 속히 치유될수 있도록
2. 더이상 직장 생활 하지 않도록 용기와 노력이 있기를 원합니다.
3. 무역업으로 전환하려고 하는데 스타트가 잘 될수 있도록.
4. 우선 내년초까지 직장 다니는 동안 한국 지사장이 유능한 분으로 대체 되였으면 합니다.
♡말포이♡
1. 하나님, 내 삶의 산헤립과 같은 위협과 두려움 앞에서 사람의 말이 아닌 주의 말씀을 붙들게 하시고, 두려움이 아니라 믿음으로 반응하게 해주세요. 믿음을 흔들고, 때로는 하나님의 침묵처럼 느껴질 때 낙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히스기야처럼 그 두려움을 사람과 환경이 아닌, 주님께서 인도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붙들게 해주세요.
2. 제 아픔과 연약함을 이해하며 함께 짐을 나눌 배우자를 허락해 주세요. 목자님과 부목자님의 권면을 지혜롭게 받아들여 저의 관계와 성품이 주님 안에서 아름답게 빚어지도록 도와주세요.
3. 매일의 큐티 속에서 성령께서 말씀을 해석해 주시고, 기록하며 묵상한 진리가 삶 속에서 순종으로 열매 맺게 해주세요.
4. 이명과 이석증으로 고통이 올때마다 주님의 평강이 내면을 가득 채우게 하시고, 치유의 손길로 저를 안전하게 지켜 주세요.
5. 오후10시에 잠들어 새벽 5시 30분에 상쾌히 일어나도록 깊은 숙면을 허락하시고, 바른 생활 습관으로 영‧육이 새 힘을 얻게 해주세요.
6. 아버지의 치매가 더 악화되지 않도록 붙드시고, 어머니의 강한 말들 속에서도 상처로 머물지 않게 하시며, 어머니의 구원을 속히 이루어 해주세요. 우리 가족 모두가 주님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품는 사랑으로 하나될 그날까지 주님이 도와주세요.
7. 음악아카데미에서 성대 훈련을 할 때마다 CCM 찬양 악보를 통해 주님을 높이며, 노래하는 그 순간이 주님 임재의 기쁨으로 가득 차게 해주세요.
8. 주일 설교를 온전히 깨달아 성령으로 충만케 하시고, 수요예배와 현장 예배에도 참여하여 예배 드릴 때 큰 은혜를 경험하게 해주시고 또한 가정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담대히 기도하며,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게 해주세요.
♡알프레도♡
1. 순종하지 못하고, 하고 싶은 대로 할 때가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순종의 연습을 해갈 수 있도록
2. 대가를 치르시고 구원하시고, 인내로 양육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해갈 수 있도록
3. 6.21일 시험까지 간절함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4. 불합격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실 것이지만, 제발 꼭 붙여주시기를
5. 가정구원을 위한 중보자로 불러주심을 기억하며 기도하며, 순종해가도록
6. 재범 버디님이 일상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충만히 느끼게 해주시고, 건강 각별히 지켜주시고, 재범 버디님 어머님도 늘 주님으로 인해 행복하시고, 건강하시도록
7. 주일말씀, 특새말씀, 큐티말씀 붙들고 묵상하며, 주님 앞에 엎드리는 한 주 되도록
8. 신교제, 신결혼에 있어 인도하심 받을 수 있도록
♡해리포터♡
0. 나라위해 잘 기도하지 못했는데 중보하는 한 주 되기를.
0-1. 경수 오빠 아줌마 전도축제때 함께 예배 드리고 주님께
마음 열리시기를.
1. 엄마 인지가 최근에 더 떨어지시고 계신데, 인지와 우울, 기분, 수면 지켜주시기를.
1-2. 복지관 지루해서 안간다고 하시는데 마음 열어 매일 나가셔서 활동하실 수 있기를.
1-3. 매주 예배 나오셔서 주님 더 의지하시며 주님께 소망두실 수 있기를. 주님, 엄마를 구원해 주세요.
2. 엄마의 모습에 불안하고 두려운데 마음 다잡고 주님께 나아가 간절히 기도하는 한 주 되기를.
3. 외주일 이번 주에 모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집중력, 체력, 창의력 부어주시기를.
4. 남은 한달, 목장 식구들 뜨겁게 주님 바라며 한 성령안에서 깊이 교제할 수 있기를.
5. 신교제, 신결혼 인도하심 얻을 수 있기를
♡헤르미온느♡
1. 내안에 랍사게를 회개하고 주변사람들공감/ 존중할수있도록-아버지께소중한단어쓰기
2. 목장식구들 성령의매는줄로 하나되길
3. 남동생부부 주님이 사건주셔서납짝 꿇어엎드려질수있도록
4. 회사에서 거듭되는 실수하지않도록도와주세요
5. 우리목장 신교제 신결혼 인도받게 해주세요
7. 모든영역에서 성령절제의 영을부어주시길
8. 새신자 친구 6.8 3부예배 세례인데 처음시작부터끝까지 주님보호해주시길
( 말씀요약 )
(산헤립 때문에 기도해야 할 이유)
1. 내 편이신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기 때문에.
*
우리가 산헤립 때문에
기도하는 걸 들으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하는 기도를 들으시는 것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이 땅에서 우리가 당하는 모든 고난은
불평하고, 화내고, 억울해야 할 이유가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할 이유이며, 기도제목입니다.
*
우리 주님은 자기 생명보다 우리를 더 사랑하십니다.
산헤립이 아무리 우리를 괴롭혀도
우리에 대한 주님의 사랑은 변치 않으십니다.
그 변치않는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그래서
산헤립이 무서울수록
우리는 더욱 주님께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네가 내게 기도한 것을 들었노라 하실 것입니다.
(산헤립 때문에 기도해야 할 이유)
2. 산헤립도 하나님의 도구에 불과합니다.
*
산헤립은 나를 힘들게 하는 사건이기도 하지만
바로 나 자신이기도 함을 알아야 합니다.
*
하나님은 유다를 위해 산헤립을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끊임없이 하나님께 반역하는 유다를 징계하시기 위해
산헤립을 진노의 막대기로 쓰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을 뜻을 모르니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지는 못하고
산헤립 같은 인간이 잘된다고
옳고그름으로만 보면서 억울해합니다.
우리는 이 관계에서 나를 먼저 봐야 합니다.
산헤립을 미워해서는 안 됩니다.
산헤립은 나를 구원시키시려는 하나님의 도구에 불과합니다.
(산헤립 때문에 기도해야 할 이유)
3. 산헤립의 악을 하나님께서 다 아십니다.
*
[왕하19:27, 쉬운성경]
나는 네가 어디에 살고 있으며,
언제 나가고 들어가는지도 다 알고 있다.
네가 나에게 악한 말을 하고 있는 것과
분을 품고 있는 것도 알고 있다.
내가 가슴을 치지 않아도 하나님이 다 들으십니다.
산헤립의 거처(존재)를 다 아십니다.
어떤 사람인지 다 아신십니다.
출입(행위)도 다 아십니다.
존재와 행위를 모두 다 아십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일만 아시는 것이 아니라
과거와 현재와 미래까지도 아십니다.
미래에 대해 걱정할 필요없습니다.
관건은 하나님께 무릎꿇는 것입니다.
( 나눔 )
해리포터
Q. 나를 멸시했으며, 비웃었으며, 흔들고 있는 산헤립 같은 사건과 사람은 누구입니까?
Q. 그래서 슬퍼합니까, 분노합니까, 원망합니까, 절망합니까?
엄마의 병이 진행되어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이럴 때 저는 두려움이 올라옵니다. 이 병이 저를 두렵게 합니다. 때로는 절망을 느낍니다. 오늘 말씀에 산헤립 때문에 기도할 수 있게 됐다고, 하나님께서 들으신다고 하시는데 하나님께선 이 상황때문에 낙담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길 원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가 나의 구원때문에 수고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헤르미온느
Q. 나를 멸시했으며, 비웃었으며, 흔들고 있는 산헤립 같은 사건과 사람은 누구입니까?
Q. 그래서 슬퍼합니까, 분노합니까, 원망합니까, 절망합니까?
*
저는 아버지가 무시가 될 때가 있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와 저에게 예전부터 자신을 무시한다고 말하십니다. 이번 주는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실 수 있도록 따뜻한 말을 해드리는 적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
저는 책임을 져보려고 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헌신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터에서는 누군가의 요구를 듣고 그 일을 해야 합니다. 저의 일은 많은 사람들을 대해야 하는 일입니다. 생각해보니 이 직장일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환경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성품 훈련을 위해서, 제가 저의 죄를 보기를 원하셔셔 감당할 수 있는 만큼 해주신 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사람들이 나를 위해 수고한다는 사실이 조금씩 인정이 됩니다.
말포이
Q. 나를 멸시했으며, 비웃었으며, 흔들고 있는 산헤립 같은 사건과 사람은 누구입니까?
Q. 그래서 슬퍼합니까, 분노합니까, 원망합니까, 절망합니까?
회사 후배들의 일을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나는 잘 대해줬는데 후배들이 윗 사람에게 저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한 임원분은 저에게 조용히 후배들에게 너무 잘해주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고마워할 줄을 모른다고 말입니다. 목자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애써서 만든 관계인 것이 드러난 것 같습니다. 이 일을 겪고 섭섭하고 마음이 상했었는데 앞으로는 기도를 할 것입니다.
알프레도
Q. 나를 멸시했으며, 비웃었으며, 흔들고 있는 산헤립 같은 사건과 사람은 누구입니까?
Q. 그래서 슬퍼합니까, 분노합니까, 원망합니까, 절망합니까?
*
저는 스스로를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목자님이 하나님은 나를 정죄하지 않으시는데 나는 나를 너무 정죄하는 것 같다는 말씀이 동의가 됩니다. 나는 하나님께 너무 소중하다 100번 말하는 적용을 해보려 합니다.
*
인디언 속담에 마음 속에 하얀 늑대와 검은 늑대가 있다고 합니다. 두 늑대가 싸우는데 제가 먹이를 주는 쪽이 이긴다고 합니다. 성경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이 속담이 떠올랐습니다. 저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며 사단이 아닌 하나님께 달려가기위해 이번 특새를 기회삼아 하나님께 달려가 기도하는 적용하겠습니다.